구 부총리는 이날 오후 KBS뉴스에 출연해 “이재명 정부 들어서는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공급을 하기 위해서 심지어 그린벨트도 일부 좀 풀고 할 수 있는 입지를, 지하철 인근이라든지, 심지어는 국가가 가지고 있는 각종 군 시설 이런 부분까지 해서 최대한 공급 대책을 마련 중”이라고 했다. 이어 “조만간에 또 국민 여러분들께 보고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부동산 시장 안정과 세제 합리화를 이유로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내놓은 데 이어 곧 공급 대책을 발표할 수 있다고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첫댓글 차라리 재건축 재개발이나 풀지 그린벨트까지 손을 대냐..
아니 누가 그린벨트를 풀래 하
있는 택지들 재건축재개발해야지.. 그린벨트 지정목적이 뭔데 ㅋㅋㅋㅋ
순조롭게 말아먹네
군시설?????? 미친거냐 노후지역 재개발을 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