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Jacaranda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벨 자’는
작가를 꿈꾸는 대학생 에스터가
잡지사 인턴 생활을 위해 뉴욕으로 향한 뒤,
사회적 압박과 정체성의 혼란, 우울증을 겪는 과정을 그린 작품
작가 실비아 플라스가 1963년 필명으로 발표한 유일한 장편소설로
작가 자신의 경험을 반영한 반자전적 작품으로 평가됨
제목 벨 자(Bell Jar)의 뜻은
밝은 미래를 가진 듯 보이던 에스터가
점차 우울증에 빠져드는 과정을 그리는데
사회적 기대, 개인의 정체성, 성공해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에스터는 깊은 고립과 숨막힘을 느끼며
마치 은유적인 ‘벨 자’ 안에 갇힌 것처럼 살아가서 붙여진 제목임
첫댓글 연기잘해??
다른거 짧게 연기한거봤는데 잘하더라
벨 자 소설 진짜 침울한데ㅠㅠ.. 어울린다…. 특유의 그 우울한 분위기
헐 빌리라고?! 못알아볼뻔
오 보고싶네
빌리??!! 내가 아는 빌리??!! 대박 궁금하다
얼굴에 서사 그득그득해서 연기도 기대됨
너무 잘어울려... 배우 계속 해봐도 괜찮겠는데
원작 작가 실비아 플라스 실제로 오븐에 머리넣고 자살했다고 했나 아무튼 벨 자 페미니즘 소설로 유명한 작품.. 감독 사라 폴리는 우리도 사랑일까 좋았고 위민 토킹은 완전 페미니즘 영화로 작품성 인정받았어서 기대됨 개인적으로 케이트 윈슬렛이 잘어울린다고 생각하지만 연령대 문제도 있고 분위기상으론 빌리 잘어울리는듯 고난도 있는 연기일텐데 어떻게 표현할지 궁금함
헐 오븐..
연기도 잘할거같고 마스크도 고전적인거같음… 영화에 어떻게나올지 궁금하다
벌써 눈물좔좔임ㅠㅠㅠㅠㅠ 빌리 잘어울려
우와 실비아 플라스
잘할것같음
ㅁㅊ 원작 작가 삶이 너무 슬프다... 남자 하나 때문에 이게 뭐냐... 남편도 시인이었다는데 외도해서 우울증으로 ㅈㅅ하고 아들이랑 남편 외도 상대도 ㅈㅅ했대..
헐...상대도...??
@냥냐리냥나 불륜녀도 같은 방식으로 사망이래...
잘어울린다. 저 책 읽어봤는데 빌리 찰떡이야
다읽었다구
이랗게 보니까 또 배우같다
헐 미칰 실비아...!!! 연극 재밌게(??? 봤는데
헐 실비아 플라스 .. 벨자라니 빌리가 하는구나
헐 기대된다 밀리에 있나 찾아봐야지
잘할거같음 카메오??로 연기했던거 보니까 서늘하고 우울한거 찰떡임
헐 잘어울려
C헉
오 꼭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