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는 최애와 함께 하는 직장 생활을 꿈꾸던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이 최애 이찬(차우민) 영접 소망을 이루기도 전, 대표 강하기(강훈)에게 찍히면서 피 튀기는 앙숙 관계를 형성했다. 1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4.2%를 기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대기업 SE물산에 입사한 뒤 틀에 박힌 일에 회의감을 느끼고 있던 남다름은 가슴이 뛰는 일을 해보겠다고 결심했다. 최애와 함께 일하고 싶다는 오랜 꿈을 이루기 위해 아이돌 그룹 D.N.X의 멤버이자 최애인 이찬이 재직 중인 아펠로에 지원해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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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은 최애와 함께 일하고 싶다는 꿈을 이루고자 이직한 남다름과 그녀의 앞에 나타난 인생 최고의 변수 강하기의 버라이어티한 해프닝으로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입사 전부터 앙숙으로 엮이게 된 강하기와 남다름, 그리고 덕.계.못(덕후는 계를 타지 못한다의 줄임말로 자신이 덕질하는 대상은 만나기 매우 어렵다는 뜻)의 공식을 깨고 이찬을 만난 남다름의 모습은 세 사람의 얽히고설킨 관계성을 기대케 했다.
첫댓글 아 보고싶은데 티빙이없다 ㅠㅠㅠ
웨이브에도 볼수있어 나 볼라고 ㅠ
웹툰 우리오빠는아이돌인가 그거보고 만든건가
그게 원작이던데
김혜준 잘됐음 좋겠어🤍
이거 유튭인가 어디서 했던걸 재방하나? 몇달내내 본것같은데
재밋나봐 혜준이 보고싶어서 궁금하긴 한데 로맨스물을 안좋아해서..
남주가 강훈이였어..?흠..
혜준이가 너무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