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com/shorts/eA7-4X7Q5wc?si=NQ5zDNYrk1P-M2uC
냉장고에서 바로 꺼낸 버터 적당한 크기로 자르기
버터 하나씩 떼서 통에 듬성듬성 담아주기 -> 냉동보관하기 끝
난 냉동실 넣고 두시간쯤 지났을 때도 일부러 한번 흔들어줬었어 진짜 안 달라붙어있음!!종이, 비닐로 소분할 생각하면 번거로웠는데진짜 쉬워 ㅋㅋㅋ 소분 버터 비싼데 안사도 된다 😙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니나박
첫댓글 칼에 종이호일을 감싸서 자르고 지랄쇼를 했는데
지랄쇼라는 단어가 너무 귀여움 ㅋㅋㅋㅋㅋ
간단하잖아..? 이렇게 하면 당연히 붙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거 진짜 하나도 안달라붙더라 만약붙어도 통 쾅쾅치먼 다 떨어짐
완전히 얼기 전에 한 번 흔들어줘야하는데 맨날 까먹음
버터딱딱해서 저렇게 자르는거가 힘들어가지고 손목약하면 걍 상온버터 종이호일끼는게 좋아..
22 넘 딱딱해서 저렇게 못자르겠어
33 손목 나갈 것 같아서 바로는 불가능..
칼을 좀 데우면 됨!
난 그냥 칼로 잘라서 그 자른 상태로 냉동실 넣어놔 아무것도 안끼고 포장 그대로 그러면 나중에 꽝꽝 얼었을때 칼로 칼집난 자리 톡 건들면 그냥 떨어져 저렇게 통에 넣지 않아도 잘 떨어지더라고
버터 냉동보관 해야돼...?
오래 먹을 거면 ㅇㅇ
저렇게 자르는게 어렵더라ㅠ얼면 자르기힘들고 냉장된건 금방 녹아서 칼에붙고 안예쁘게잘림
냉장버터도 너무 단단해서 힘 엄청들어가둔니
걍... 작은버터 여러개 들어있는거 그거 삼..
맞아 하나도 안 달라붙더라 저렇게 잘 쓰는중ㅋㅋ
걍 실온보관 버터 펼쳐서 포장지 위에서 저렇게 자르고포장지 위에서 약간 거리두게 해서 10분만 얼린뒤에 지퍼백에 담으면 지들끼리 안붙음
개천재
첫댓글 칼에 종이호일을 감싸서 자르고 지랄쇼를 했는데
지랄쇼라는 단어가 너무 귀여움 ㅋㅋㅋㅋㅋ
간단하잖아..? 이렇게 하면 당연히 붙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거 진짜 하나도 안달라붙더라 만약붙어도 통 쾅쾅치먼 다 떨어짐
완전히 얼기 전에 한 번 흔들어줘야하는데 맨날 까먹음
버터딱딱해서 저렇게 자르는거가 힘들어가지고 손목약하면 걍 상온버터 종이호일끼는게 좋아..
22 넘 딱딱해서 저렇게 못자르겠어
33 손목 나갈 것 같아서 바로는 불가능..
칼을 좀 데우면 됨!
난 그냥 칼로 잘라서 그 자른 상태로 냉동실 넣어놔 아무것도 안끼고 포장 그대로
그러면 나중에 꽝꽝 얼었을때 칼로 칼집난 자리 톡 건들면 그냥 떨어져 저렇게 통에 넣지 않아도 잘 떨어지더라고
버터 냉동보관 해야돼...?
오래 먹을 거면 ㅇㅇ
저렇게 자르는게 어렵더라ㅠ얼면 자르기힘들고 냉장된건 금방 녹아서 칼에붙고 안예쁘게잘림
냉장버터도 너무 단단해서 힘 엄청들어가둔니
걍... 작은버터 여러개 들어있는거 그거 삼..
맞아 하나도 안 달라붙더라 저렇게 잘 쓰는중ㅋㅋ
걍 실온보관 버터 펼쳐서 포장지 위에서 저렇게 자르고
포장지 위에서 약간 거리두게 해서 10분만 얼린뒤에 지퍼백에 담으면 지들끼리 안붙음
개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