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을수록 자잘하게 아픈곳 늘어나니까 병원비 관련 지출이 확 늘거같아 지금도 20대에 비하면 30대 되고 없었던 비염이라던지 다래끼라던지 자잘한 질병이 늘었어 약국가서 약 사는 비용이 늘던데 ㅜㅜ 그리고 점점 시대에 적응하는게 어려워질거아냐 지금의 어르신들처럼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하시는게 어려워서 정보 질이 떨어져서 더 비싼 비용을 쓴다던가 그런거 우리 부모님만 봐도 느껴지는데 우리때는 더 발전하겠지
물가 오르는거 생각해야하고, 그만큼 화폐가치 떨어지니까 넉넉하게 잡긴 해야할듯. 그리고 병원비가 많이 들어. 자가 있어도 관리비+생활비에 병원비도 해마다 오르고... 그래서 막막하긴 해 ㅠㅠ 지금은 내집마련해서 독립하는게 목푠데 원리금 갚으면서는 더 돈모으기 쉽지 않아서 ㅠㅠ
글구 나이 먹을수록 지갑을 열면 열었지 닫지는 못하더라.. ㅋㅋㅋㅋ 나도 어리다고 염치 불구하고 얻어먹고 한번씩 보답하고 그러지만 몇살차이 안나도 언니오빠들만 보더라도 먼저 사준다 함 ㅠㅠ 나도 동생들 보면 그러게 되고 .. 물가 상승률도 무시 못하고 요즘 인간이 너무 오래 사는 것 같다는 생각도 종종 함..
22 물가상승 반영해야지
젊음갈아서 일하는 이유가 늙기 위함이라니 그냥 개쳐짜증남 지금같은 세상엔 정말 물려줄 재산많은 금수저들만 애낳는게 맞는듯 뭔 평생 걱정만하다 뒤지게 생겼네
울엄빠만봐도 계속 일험..
https://youtu.be/t6DyX-5Mk_I?si=fm5hvcwhz5cezs_R
60부터 쓰는 병원만 해도 어마어마할걸..ㅋㅋ 이영상에서도 1인당 생활비 200정도 얘기한다
71세 여자분은 남편이랑 둘이 400얘기하고
교사출신 65세 남자분은 1인가정인데 200이상 든대.ㅋㅋ
걍디질렝
저거때문에 그냥 보험은 많다많다해도 끌어안고 가고있고.. 연금은 아직은 (?) 젊으니까 좀 씩 더 노력해보고 아끼고 아끼고 살아야지.. 넘 돈없어서 힘들면 그냥 죽어야지뭐
걍 안락사약 팔아주라 먹고 일찍 죽게
삶이 형벌이네 진짜
하 ㅠ
맞말.. 젊을때 일하고 모아야해
300이 왜필요없음.. 나이들면 몸이 아프잖아 병원가봐 노인들 바글바글해 나이들수록 더 돈들어
안락사 도입해줘!!!!!!
맞아 생활비가 걍 먹고노는 생활비겠어.. 아프니까 병원도 더 자주가고 먹는것도 더 신경써야하고 더 오래 걷지도 못함.. 큰병도 큰병이지만 난치병이나 당뇨같은거라도 걸리면 평생을 관리해야함.. 그런거 다 생각하면 300도 우습다
안락사 시켜줘
진짜 까마득하다.. 벌써 막막하네 이런데 애낳는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거지
나이먹을수록 자잘하게 아픈곳 늘어나니까 병원비 관련 지출이 확 늘거같아 지금도 20대에 비하면 30대 되고 없었던 비염이라던지 다래끼라던지 자잘한 질병이 늘었어 약국가서 약 사는 비용이 늘던데 ㅜㅜ 그리고 점점 시대에 적응하는게 어려워질거아냐 지금의 어르신들처럼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하시는게 어려워서 정보 질이 떨어져서 더 비싼 비용을 쓴다던가 그런거 우리 부모님만 봐도 느껴지는데 우리때는 더 발전하겠지
ㅇㅈ 젊을때 최대한 모아나야함
물가 오르는거 생각해야하고, 그만큼 화폐가치 떨어지니까 넉넉하게 잡긴 해야할듯. 그리고 병원비가 많이 들어. 자가 있어도 관리비+생활비에 병원비도 해마다 오르고... 그래서 막막하긴 해 ㅠㅠ 지금은 내집마련해서 독립하는게 목푠데 원리금 갚으면서는 더 돈모으기 쉽지 않아서 ㅠㅠ
부모님 연세 드시니까 큰 병원(대병 종병)에 가야하는 일이 많아짐 ㅠ 그럼 그냥 동네 병의원보다 진료비랑 검사비도 비싸고 수술 할일도 왕왕 있음 ㅠㅠ
걍 일찍 죽는게 좋다
60쯤 한남 죽이고 감빵간다는 말이
ㄹㅇ 농담이 아니게 됨
ai발전 어디까지 됐어? 빨리 기본소득 ㄱㄱ 하자고
이래서 엄마빠 보험 다시 점검하고 연금 얼마 탈지 찾아봄.. 우리세대는 연저펀 필수
갑갑하네...
ㅜㅜ
죽고싶가 걍
안락사 시켜줘 ㅠ
미친..적당히 살다가 건강할때 가고싶다ㅜ
알았어 ㅠ 파리팅
빨리 죽어야지 걍
그냥 그럴 필요없이 빨리 죽을거임 !
돈 없어서 안락사하려고ㅋ
안락사 도입 좀 해 줘라
월에 300이나 필요하다고...?
ai야 기본소득을 부탁한다
몰라 힘들어..
안락사 도입 플리즈ㅜ
진짜야.. 옷 화장품 대신 돈 조금씩 모아야돼.. 나도 어렵지만 이깎깨물고 줄여가는 중 그리고 300인 이유는 병원비 포함이라 그럴듯
가족 병간호 10년 해봐서 아는데 보험 있더라도 기본 150 -200 들어
그리고 사람은 유병장수야..
막상 아프게 되면 죽고싶어하는사람은 없더라 마지막 순간에 옆에서 지켜 보니.. 여시들 젊은 날도 소중하지만 한번씩 생각해볼만한 문제인듯해ㅜㅜ
(이상 아줌미의 구구절절..)
저게 물가상승률 반영 안된더거라 더 필요함 ㅎㅎ 난 그래서 강제저축으로 종신들어놓음 복리에다가 이자소득세안내고 환급률 조아서
ㅃㄹ죽을래 제발 안락사 도입좀 진짜 제발 내가 나 먹여살리기 너무 힘들어 지쳐
난 진짜 지금 내몸하나 건사하기 힘든데 미치겠어
100까지는 산다고 생각해야함 + 부모님 노후대비 되어있어도 갑자기 병 들 거는 예상못할수있으니까 더 필요함
그래서 요새 70살까지 일하잖아 우리땐 80살까지 일해야 할지도
바짝 벌어야지 ㅠㅠ따흐흑
연금저축아.. 너만믿는다..
글구 나이 먹을수록 지갑을 열면 열었지 닫지는 못하더라.. ㅋㅋㅋㅋ 나도 어리다고 염치 불구하고 얻어먹고 한번씩 보답하고 그러지만 몇살차이 안나도 언니오빠들만 보더라도 먼저 사준다 함 ㅠㅠ 나도 동생들 보면 그러게 되고 .. 물가 상승률도 무시 못하고 요즘 인간이 너무 오래 사는 것 같다는 생각도 종종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