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첫 회사 선배가 비슷한 말 했었음. 남선배였는데 일찍 결혼해서 30에 애가 초딩. 회식자리에서 대리님이 우리 애는 2살인데 언제 키우냐…부럽다..빨리 키워놓고 놀러다녀!라고 했는데, “에휴…애들 사랑하기는 하는데, 젊을 때 애 키우는것도 좀… 나이들어서 노는게 같나요… 마누라랑 연애나 실컷 하고 놀러다니는게 좋았을 거 같아요.” 라고 한숨 쉼. 뭔가 아무것도 모를 때 기세로 결혼 해 놓고, 지금 애들도 사랑하는데 다른 선택지를 택하지 못하는 양가감정인 거 같았음.
정신적 딩크인가 무튼 후회 많이 되겠네
저정도 생각을 안 하고 애를 낳을 생각을 했다는 게 신기... 하긴 안 했으니까 임출육을 하고 있는 거겠지만 본인이 제일 후회될 듯
결혼하고 나니 비혼이 옳다는 걸 깨달았어요 -> 이혼하면 됨
근데 이미 낳은 애는 어쩔거야
난 안 낳고 알아서 다행이다
능지..
하 … 진짜 안타깝다
애기도 불쌍하다
이런 사람들보면 궁금함 낳기전에는 정말로 몰랐는지 아님 알았는데 나는 괜찮을거라고 생각했는지..
애도 저사람도 불쌍 ㅋ
애낳은건 무를수도 없어 진짜 잘생각하고 낳길...
불쌍..몇살인지 모르겟디만 그래도 나이가 좀 잇다면 그냥 당연하게 애를 낳아야한더고 생각햇을수도 잇응게.. 오늘도 비출산 다짐
에긍..
이긍 50대까지 존버하세용
저걸 낳아봐야 아나? 신기
저렇게 살면 몇십년이 지옥이냐... 얼른 정신승리 하는 게 나을듯
애기를 낳으면 딩크가 아니랍니다?
인생의 중대사를 저런 거 까지 생각안하고 덜컥 결정하는게 너무 이상해........
그래도 하준이가 주는 기쁨이 더 크다고 아득바득 우기진 않네. 아님 그 정도의 애정이 없나. 뭐가 됐든 불행하네
애기가 불쌍해 ㅠ
하준이 효도하세요
그걸 낳고나서 알면 어캄…;;;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을 찍어먹어봐야만 똥인지 아나….
저걸 낳아봐야 안다니.. 팔자려니 해야지뭐
지능이...
내가 딩크인 이유
저걸 모르고 애를 낳앗다고..??
이 사람 근데 지금은 애 낳고 만족한대. 궁금해서 링크가서 보고옴ㅋㅋㅋ
애기를 낳았는데 어떻게 딩크가 되나요 그냥 당크가 젛아보이는거지.. 애가불쌍하군
맥락이 그게아닌데..... 월급쟁이의 꿈이 퇴사인거랑 같은건데
전형적인 똥 된장 케이스 근데 절대 이전으로 되돌릴수없는ㄷㄷ
오 첫 회사 선배가 비슷한 말 했었음. 남선배였는데 일찍 결혼해서 30에 애가 초딩. 회식자리에서 대리님이 우리 애는 2살인데 언제 키우냐…부럽다..빨리 키워놓고 놀러다녀!라고 했는데, “에휴…애들 사랑하기는 하는데, 젊을 때 애 키우는것도 좀… 나이들어서 노는게 같나요… 마누라랑 연애나 실컷 하고 놀러다니는게 좋았을 거 같아요.” 라고 한숨 쉼.
뭔가 아무것도 모를 때 기세로 결혼 해 놓고, 지금 애들도 사랑하는데 다른 선택지를 택하지 못하는 양가감정인 거 같았음.
그걸 찍어먹어 봐야 아나
인생에 연차가 업다는 말 슬프다ㅠ
하긴 겪어보지않았으니 몰랐겠지 안타깝지만 잘 키워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