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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도 폭염 부른 비주얼…스트레이 키즈 한 "우리가 잘생긴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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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폭염에 버금가는 뜨거운 에너지로 새 월드투어의 막을 올렸다.마지막 공연이 열린 이날, 서울 기준 최고 기온이 35도에 달하며 폭염이 이어졌다. 한은 "어제보다 더 덥다. 우리가 오늘 더 잘생겨서 그런가 보다"라며 농담한 뒤, "죄송하다. 넘어가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승민은 "더운 만큼 더 열심히 해서 더위를 싹 물러가게 하겠다"고 말했다.
....?
하..
한파노
꼴받게 하지 마 안 그래도 쳐더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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