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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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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나 신기한 친구 있었음 고3 때 친구가 서울대 붙었다는 거야.twt
이수현 추천 1 조회 224,003 26.08.04 21:01 댓글 2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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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5 20:47

    중학교때 jyp sm 둘다 오디션 붙었다고 연습생이라고 하는친구 있긴했다 왤케 연습생허언이 많지

  • 26.08.05 21:02

    마음의 병인가… 보통 초등학교 이후에는 안저러지 않나

  • 26.08.06 03:03

    난 유치원생때 삼촌이 컴퓨터로 하는 공부방 같은거 하다가 망해서 그 때 쓴 컴퓨터들 우리 집 창고에 쌓아뒀어갖고 유치원가서 우리집에 컴퓨터 열대 있다?? 했다가 거짓말쟁이 취급당하고 우리집 놀러왔던 친구가 창고 보고 애들한테 00이네 집에 진짜 컴퓨터 열대야 했다가 걔도 같이 거짓말쟁이 취급당한 이후로 거짓말쟁이, 허언증 이런 얘기 들으면 괜히 심장이 쿵쾅거림 ㅠ 사례들 중 나같은 사람은 없는거겠지??

  • 26.08.13 09:28

    나도 사실만 얘기했는데 허언증취급받은적 있는데 개억울..ㅠ
    지방인이라 연옌보기가 진짜 힘든데 이모가게에서 예전에 드라마촬영을 했어서 그거 자랑하고 연옌한테 사인받고 그런얘기했더니 거짓말쟁이취급함 ㅡㅡ

  • 26.08.06 05:07

    동기가 모쏠이였는데 갑자기 쇼핑몰 모델이랑 사귄대.. 사진보자니까 같이찍은 사진 없다고하고 아니 쇼핑몰사진보자니까 절대 안보여줌.. 누구랑 사귀니ㅋㅋㅋㅋ

  • 26.08.10 08:12

    진짜. . 알아보고 거짓말하지 ㅠ 난 20대초에 술마시고 다닐 때 과 말하기 싫어서 경영 7반이라고 하고다님. 경영은 6반까지밖에 없음...ㅋㅋㅋㅋㅋ 놀랍게도 지적한 사람은 아무도 없고 지도 경영이라는 놈은 봄 ㅋㅋㅋㅋㅋ

  • 26.08.10 10:47

    진짜 티나는거짓말을 왜하는거야ㅠ

  • 26.08.10 13:52

    나 중딩때 친구집에서 노는데 생전 첨보는 친구의친구가 갑자기 자기 일찐 여러명한테 고백받고 자기가 결국 찼다고해서.. 아니처음보는 사이에 그런이야기를..?! 근데 흥미진진하고 중딩때 순진해서다믿음

  • 진짜 희한한 사람 많네...

  • 26.08.10 18:59

    와 나 초딩때 친구 저랬는데... 커서도 그러는 애들이 있구나...

  • 26.08.10 19:27

    어릴때그런건 그냥 성장과정이라고라도 치지 성인되서 겪는건 심연그자체임

  • 26.08.11 08:20

    나도 고등학교때 친구가 허언증있었고 지금도 그러고 다니더라... 고등학교때도 좀 특이했는데 대학졸업하고 걔 분명 경찰시험 준비중인거 알고있는데 옆학교 공통지인이 걔 요즘 마약탐지견 담당?경찰됐다며~ 이러길래 엥? 분명 아닌데....싶어서 다른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시험준비중이었고, 갑자기 자기 선생님인척하고 다녔는데 또 어쩌다보니 그냥 초등학교에서 계약직으로 일하는 직원인거 알게됐고, 또 갑자기 법원에서 검사랑 일하는거처럼 계속 sns올리길래 그런갑다 했는데 알고보니 그냥 보안업무 중이었고...암튼 거짓말을 참 다양하게함...

  • 26.08.11 08:20

    저런 애 있었는데 저 짓을 30먹고도 하더라..

  • 26.08.11 11:47

    냐냐냥!!!!

  • 26.08.11 14:12

    자기 남동생 죽었다고 거짓말했음 진지하게 상황 다 만들어서

  • 26.08.11 21:12

    에?? 😧 진짜 죽이려했나 혹시

  • 나 아는 남자애가 리플리였는데
    성대 경영대 차석이라고 해서 수소문해보니 그런사람 없음
    코레일 다닌다했는데 지인한테 부탁해서 사내메신저 검색해보니 안뜸
    New! 최근엔 로스쿨 다닌다함
    곧 마흔임 나이도 안어려,,

  • 26.08.11 21:21

    닌 고딩친구였던애 지 남친 미국에 있다함. 계속 ㅈㄴ 얘기하는데 실물이나 사진을본사람이 없었음. 그러다 친구들이 의심하니까 내가 그남친봤다고 해달라고 하더라ㅅㅂ 싫다니까 그후로 내욕 ㅈㄴ하고다녀서 연끓음. ㅂㅅ이엇음

  • 26.08.12 08:04

    진짜 당해본 사람만 안다 이거 개황당하고 기묘함;; 들킬 거짓말을 걍 막해 나는 같은 계약직이던 전 직장동료가 그랬음;; 조연남자배우 사진 보내고 썸남이라 하고..

  • 26.08.12 14:11

    냐냐냥!!

  • 26.08.12 23:10

    나는 저렇게 허언증 있거나 하는 말마다 구라면 열받더라... 누굴 바보로 아나 싶어서... 그래서 굳이 굳이 조지고 들어감

  • 26.08.13 06:07

    전에 다니던 회사에 남직원이 딱 저랬음 진짜 거짓말할 필요도 없는걸로 거짓말하는데 나이먹고(그때 30대 중후반) 왜저러나 싶더라;

  • 26.08.13 09:22

    지인 회사에 리플리증후군인지 거짓말로 취업했다가 걸려서 짤리고 정치계로 간사람있는데 정치인? 상대로 사기치다가 깜빵 엔딩당함

  • 26.08.14 11:48

    저거 진짜 제대로 개망신당해야 고치더라ㅋㅋㅋㅋㅋㅋㅋ사람들이 착해서 봐주니까 물로봐서그래

  • 26.08.14 15:58

    냐냐냥!!!!! 논술 그래서 어케된걸까 입닥치고 있었을까

  • 26.08.14 23:24

    내가볼때 허언증은 애정결핍임ㅋㅋㅋ 뭔가 관심받고 싶어서 거짓말하는거임 그래서 보다보면 뭔가 짠함;;

  • 26.08.14 23:30

    아악 왜 말을 하다 말아요

  • 26.08.15 16:54

    나 대학생때 지인이 어떤 남자를 사겼는데 그남자가 갑자기 자기 불치병이라거 함. 치료받는다고 이주씩 잠수타고 이지랄하더니 형이란 사람이 연락와서 죽엄ㅅ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병원이 어딘지도 안알려주고 암튼 존나 신기햇음. 근데헤어질려고 수쓰는느낌보다는 진짜 허언증? 아픈나? 에 빠져있는 그런 느낌으로 절절한 연애? 같은거햇음

  • 26.08.17 02:07

    나 중학교때 ㄹㅇ 리플리증후군 있었음
    아버지가 나이트 사장이다, 엄마는 금은방 사장이다 이런 사소한거부터 지 맘에 안드는 친구 임신했다고 학교 선생한테 구라를 친다거나
    얼굴 ㅈㄴ 예쁘고 멀쩡해서 처음에 사람들이 다 믿었는데
    진짜 하다하다 이런것까지 굳이 구라를 친다고? 할정도로 걔는 진짜 걔만의 세상에서 살았음
    리플리증후군은 본인이 구라를친다고 생각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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