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Rich할머니, 할아버지보다는어르신이라 부르는 게예의 차리는 것 같고 좋아보이지만듣는 입장에서는실제로 들었을 때 별로 안 좋아함(근데 대부분 티 안내)
여시들이“이모” 소리 듣는 거별로 안 좋아하는 거 생각하면 비슷함이모보다 언니삼촌보다 오빠아저씨, 아줌마보다는다른 호칭 듣고싶어하듯이 똑같음
그럼 뭐라 불러야해?먼저 선태아날 생나보다 먼저 태어난 사람선생님이라 불러도 충분함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Rich
사장님도 아니고 왜 사모임; 개싫어
선생님도 싫어해ㅎㅎㅎ어르신도 싫어하고아버님 어머님은 더 싫어함아주머니도 싫어해사람마다 다 싫어하는 포인트가 있는것 같아언니도 예의 없다고 싫어하고이모도 싫어하고(대부분의 여시들이 그러하듯)저기요도 싫어함
그냥 화내면 죄송하다고 하면 됨...😇😂그리고 사람들 대부분은 호칭은 그냥 유하게 받아들임.. 호칭으로 직접 화내고 까탈스러운 사람들은 다른 모든 것에도 남들보다 조금 더 까탈스러움내 호칭이 왜 그러냐고 박박화내면 죄송하다 하고 걍 그런 사람이구나.. 하고 생각하고 털어버려여시 탓이 아님서비스 관련업종에서는 고객님🙇♀️병원에서는 환자분🙇♀️나머지 상황에서는 손님🙇♀️같이 일하는 동료분이면 사수님 선배님 그것이 맞는 상황이 아니면 호칭은 최대한 빼고 쓰세요..
그래도 써본결과 사장님or선생님이 제일 나음
선생님이최고
나는 학원이나 뭐 배우러 가면 '여시씨'라고 부르는게 싫던데 ..좀 거리를 두고 회원님, 00님이라고 해줬음 좋겠음..
늘 생각하는데 북한의 동무처럼 이름이나 직책 등등 정보를 모르는 불특정다수를 부르는 단어가 있으면 좋겠어 호칭 진짜 애매해.. 나도 나중에 누가 아주머니 할머니 부르면 싫을것같아
사장님이 최고임
이사할때 사모님소리 진짜 오조번 들었음 진짜 이건 뭐지 싶었음 ㅋㅋ
나두 사장님 많이 써
솔까 엄빠보다 나이 많은데 언니라고 하면 어휴 내가 무슨 언니여~ 이모라고 해 이러는데 에이 피도 안 섞였는데 무슨 이모예요?? 언니지? 이러면 입 찢어지심 다들
사장님도 아니고 왜 사모임; 개싫어
선생님도 싫어해ㅎㅎㅎ
어르신도 싫어하고
아버님 어머님은 더 싫어함
아주머니도 싫어해
사람마다 다 싫어하는 포인트가 있는것 같아
언니도 예의 없다고 싫어하고
이모도 싫어하고(대부분의 여시들이 그러하듯)
저기요도 싫어함
그냥 화내면 죄송하다고 하면 됨...😇😂
그리고 사람들 대부분은 호칭은 그냥 유하게 받아들임.. 호칭으로 직접 화내고 까탈스러운 사람들은 다른 모든 것에도 남들보다 조금 더 까탈스러움
내 호칭이 왜 그러냐고 박박화내면 죄송하다 하고 걍 그런 사람이구나.. 하고 생각하고 털어버려
여시 탓이 아님
서비스 관련업종에서는 고객님🙇♀️
병원에서는 환자분🙇♀️
나머지 상황에서는 손님🙇♀️
같이 일하는 동료분이면 사수님 선배님
그것이 맞는 상황이 아니면 호칭은 최대한 빼고 쓰세요..
그래도 써본결과 사장님or선생님이 제일 나음
선생님이최고
나는 학원이나 뭐 배우러 가면 '여시씨'라고 부르는게 싫던데 ..좀 거리를 두고 회원님, 00님이라고 해줬음 좋겠음..
늘 생각하는데 북한의 동무처럼 이름이나 직책 등등 정보를 모르는 불특정다수를 부르는 단어가 있으면 좋겠어 호칭 진짜 애매해.. 나도 나중에 누가 아주머니 할머니 부르면 싫을것같아
사장님이 최고임
이사할때 사모님소리 진짜 오조번 들었음 진짜 이건 뭐지 싶었음 ㅋㅋ
나두 사장님 많이 써
솔까 엄빠보다 나이 많은데 언니라고 하면 어휴 내가 무슨 언니여~ 이모라고 해 이러는데 에이 피도 안 섞였는데 무슨 이모예요?? 언니지? 이러면 입 찢어지심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