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더쿠 (https://theqoo.net/square/3315676359)
실제 귀신 현상을 겪는 사람들과 무당들의 의식 과정을 담은 다큐인데
평소 내가 신점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도 해소해줘서 너무 흥미로움
사주: 연월일시의 간지를 보고 말로 해석해주는 것신점: 신이 무당에게 들어와서 얘기해주는 것
Q. 신은 다 얘기해주나요?
No..신이 얘기해주지 않는 당황스러운 상황도 생긴다고 함
그래서 무당분들은 신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제일 중요해서기도 드리러 가는 것이 일상이라고..
Q. 휘파람과 방울의 용도는?
오컬트 장르에 항상 등장해서 궁금했는데
(괜히 무서워서 검색해 볼 생각은 안함ㅠㅋㅋㅋㅋ)
각자 신과 접촉하는 도구도 따로 있음
엽전이나 쌀 던져서 보는 것들이 모두 해당
(신들린 연애에서 홍조의 도구는 오방기인 것처럼)
Q. 점사는 어떻게 보일까?
신이 보여주는 방식도 매번 다 다르다고 함
심지어 슬라이드로 보일 때도 있어서 빨리 캐치하는 것이 중요
Q. 접신할 때 느끼는 감정
감전되는 느낌
하늘로 솟을 것 같은 느낌
높은 신령님들이 강림하면
너무 힘들어서 기절하는 경우도 생긴다고..
Q. 작두 타는 이유영화에서 개 쎈 악귀 물리칠 때 작두를 타곤 하는데
최고의 신령님 오셨음!!! 나 무섭지?!!! 잡구ㅣ 너네 꺼져!!!!!! 이런 느낌
하지만 작두 타는 본인들은 너무 신나고 즐겁다고 함
(보는 저는 무사와요..)
신점 매니아로써 보는 내내 흥미돋ㅜㅜ
이런 장르에 궁금증 있으면 무조건 샤먼 꼭 봐줘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봉다리봉싸리뽕
첫댓글 진짜 흥미로워 한번 더 재탕할까 고민
이거 보면서 찐무당은 진짜 다르구나 싶었음
신이 얘기안해주는건 고객의 기운에 너무 세거나 본인보다 높거나할때라던데...무당말로는..진짤까
아니
그렇다고 하던데. 얘기 안 해주는게 아니라 안 보이는거라고
저거보니 그렇대아니면 자기 윗대에서 특정 종교를 너무 잘 믿어서? 그게 세서 안보이기도 한다고.그리고 가끔 암 말도 안하면 그때 기도드리러간다구
난 저 작두가 제일 신기해
작두가 거짓이라해도 저렇게 좁은 면적에 올라간다는거 자체가 신기함..
헐 봐야지
옛날에 작두탈때 무게 재는 프로그램 있었는데 작두 일반인이 올라갔을때 제 무게였는데 무당 타니까 500키로 나오고 저울 고장났나 그랬슨 하 그 글 다시 찾아봐야지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4949569?svc=cafeapp찾았다 500은 아니었네
첫댓글 진짜 흥미로워 한번 더 재탕할까 고민
이거 보면서 찐무당은 진짜 다르구나 싶었음
신이 얘기안해주는건 고객의 기운에 너무 세거나 본인보다 높거나할때라던데...무당말로는..진짤까
아니
그렇다고 하던데. 얘기 안 해주는게 아니라 안 보이는거라고
저거보니 그렇대
아니면 자기 윗대에서 특정 종교를 너무 잘 믿어서? 그게 세서 안보이기도 한다고.
그리고 가끔 암 말도 안하면 그때 기도드리러간다구
난 저 작두가 제일 신기해
작두가 거짓이라해도 저렇게 좁은 면적에 올라간다는거 자체가 신기함..
헐 봐야지
옛날에 작두탈때 무게 재는 프로그램 있었는데 작두 일반인이 올라갔을때 제 무게였는데 무당 타니까 500키로 나오고 저울 고장났나 그랬슨 하 그 글 다시 찾아봐야지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4949569?svc=cafeapp
찾았다 500은 아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