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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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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남친 집에 2년 된 김치찌개가 있어.jpg
례뼙 추천 1 조회 37,934 26.08.05 17:38 댓글 4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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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와......면역력 키우는거임? 저런식으러? 배탈이 안나는게 신기하네

  • 26.08.06 08:31

    판타지게임에서 본.. 그 여관에서 영원히 끓여먹는 수프얘기같음 ㅠㅋㅋㅋ 요즘세상에 집에서 저런다고...?

  • 26.08.06 08:32

    나까지 토할뻔 ..

  • 26.08.06 08:42

    당연히 안 덜어먹겠지..?

  • 26.08.06 08:43

    아니 어지간히 먹었음 버리고 새로 끓이는 거라니까 무슨 김치찌개가 제일 좋고 웅앵 이런 말을 왜해

  • 26.08.06 09:03

    아 드러죽겠네 진짜

  • 오엑 오엑 근데 기안이보면 뭐라할지 궁금하다

  • 시발 속안좋아

  • 26.08.06 09:32

    진자 대박이네..

  • 진심 속 안좋음 와 시발

  • 26.08.06 10:19

    속이 안좋아..

  • 26.08.06 10:37

    집에서 수저를 맨날 일회용품 쓰는것도 정떨인데 ㅅㅂ 오만잡것 다 넣고 끓이고 먹고 끓이고 먹고.. 윽

  • 26.08.06 10:38

    아 미친 가정교육의 중요성이다 진짜

  • 남친 혹시 10기 영수야?

  • 26.08.06 11:54

    글만 읽었는데도 속이 안좋다..

  • 26.08.06 11:58

    배탈이 안나..?

  • 26.08.06 12:26

    이는 닦나

  • 26.08.06 12:49

    또라이아니야? 아 속안좋아 ㅅㅂ

  • 아니 안상해 저게..?

  • 26.08.06 13:10

    토나와..

  • 26.08.06 13:12

    미친거아냐진짜

  • 26.08.06 13:39

    아니 당일 아침에먹고 저녁에 재료 존더 넣고 한번 더 먹는게 최대치아니냐고.........

  • 26.08.06 14:07

    아 진짜 속 안좋아

  • 26.08.06 14:52

    엄마도 저랬다고 하는 거 냄비가 자주 바꼈다고 하는 거 보니까… 우리집은 화장실 청소 저절로 된다고 하는 남자들 잇는 거처럼 엄마는 새로 끓여주신 건데 지 혼자 저렇게 생각하는거 일 것 같음….

  • 26.08.06 15:53

    아근데 냉장고나 냉동실에 넣긴하겠지..??

  • 26.08.06 16:48

    아.. 적어도 덜어먹겠지..? 제벌..

  • 26.08.06 17:40

    아 시발 진짜

  • ㅅㅂ 저렇게 수프 계속 끓여먹는거 어디 외국음식 들어보긴 햇는데 진짜 디스거스팅 ㅠㅠ

  • 26.08.06 20:29

    존나더러워 하

  • 26.08.06 22:16

    엄마가 냄비를자주바꾼게 아니라 새로끓인거겟지 ㅅㅂ

  • 뭔 중세시대야? 중세시대에 유럽인가 어디 가게가면 사람들이 계속계속 음식갖고와서 넣어서 먹었다며 근데 그건 적어도 덜어먹기라도했겠지 이건 뭔..

  • 26.08.07 19:42

    아악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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