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에서 남자 1000m 동메달, 남자 계주 5000m 동메달을 따낸 임종언이 도핑 위반으로 징계 위기에 몰렸습니다. 임종언은 도핑 소재지를 3회 위반해 선수 자격 정지 2년 징계 위기에 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제도핑기구, WADA 규정에 따르면 선수들은 분기별로 소재지 정보를 제공하고, 불시에 매일 60분씩 검사받을 수 있는 시간대가 주어지며, 해당 시간대에 검사를 받지 못할 경우 책임을 져야 한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소재지 불이행은 크게 '제출불이행'과 '검사불이행'으로 나뉘는데 어떤 경우든 12개월 안에 3회의 불이행이 누적되면 소재지 불이행으로 제재 대상이 됩니다. 임종언의 경우 소재지 위치가 잘못 기재되어있던 것으로 파악됩니다.
첫댓글 오잉 근데 왜 3번이나 어겻지
왜그런거야?
저번에도 비슷한 케이스 있었던거 같은데, 다릌 기사 전문 보니 본인이 올해 성인되면서 본인한테 이메일 온걸 체크 안했나보네 근데 본인 과실이긴 하니까.
왜그랬대
뉴스 보니까
미성년자일 경우 부모랑 당사자한테 같이 안내 메일(또는 메세지) 오는데, 성인이 되면 당사자한테만 가는데 영문 메세지를 확인안했다고 하넴 ㅎㅎ..
뉴스보니까 메일확인을 안했대.... 안일했다 진짜
근데 빙연도 대단함
위반 알았는데도 선수한테 카톡하나 띡보내고 말았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