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쪼꼬버섯
ㅈㅣ쳤네....
안타깝긴한데 친구였으면 병원가서 약먹으라는 조언정도는 해줄듯 저지르고 미안해하는 게 아니라 부모한테 한소리 들을까봐 도망가는게 정뚝떨이긴한데 그것도 본인 삶이 버거워서겠지..에휴ㅠㅠ
친구가 왜 애를 봐줘야 되는데.. 봐주다 뭔 일 생기면 친구 탓할텐데;; 그리고 감쓰로 쓸테니 아예 멀어지는게 나을듯
하루반나절 자유시간은 뭔 개소리지 진짜ㅋㅋ 남이 그걸 왜;:
걍..짜증나 저런애 낳은건 지몫이지 그걸 왜 어쩌다 만난 사람이 같이 감당해야됨?
지가 지쳤는데 어쩌라고 기혼들 자폐아 낳을건 고려도 안하고 낳아재끼는듯
하준이가 참교육해주겠지 뭐
애 문제있으면 부모 피해의식 자기연민 심하더라
강약약강 추하다 애새끼나 제대로 키워 어짜피 하준이한테 다 돌려받겟지만 대가리에 소주꽂았나..? 왜 다른애기한테 상처를줘
왜 다른 애기한테 자기 힘들다고 화풀이 해?
지쳤는데 어쩌라고
강약약강
하루나 반나절정도 자유시간 이러네 즈그 남편보고 애보라고 해 왜 친구한테 그래
벌써지쳐서 저러면어떡해 갈길이 구만리인데
그럴거 생각 안 하고 낳았나ㅋㅋㅋㅋ 지애는 무조건 정상에 안힘들게 키울줄 알았음? 생각좀하고번식해라
삭제된 댓글 입니다.
예방주사 백신이 자폐 유발한다는 논문낸 교수는 논문 철회되고 의사 면허도 박탈됐는데.. 어디서 본거야?
그건 많은 자폐가 그래 정상발달 후 퇴행 하는 경우 많음 걍 백신 맞은 시기랑 특징이 보인 시기가 겹친거 부모들은 뭐라도 탓하고 싶으니까 그런게 느끼는거고 특히 몇 년도 아니고 몇 개월 후에 발병이면 그 전부터 정상발달이 아니였는데 부모가 못느꼈을 수도 있고
원래 정상발달하다가 퇴행오는애들 많음 예방주사가 원인으로 뇌전증오고 자페오는 경우가 있어? 첨들어봐서
저 애가 덩치 우락부락한 사람 데리고 와서 얘기해도 저렇게 반응할수있는지 궁금함 힘든건 알겠는데 강약약강은 원래 본인 그릇임 그거밖에 안되는 인간이 힘드니까 가면도 못쓰고 알맹이가 나온거지.. 걍 멀어졌으면..
지가 힘들다고 다른 아이한테 막하면 어떡함
지친건 느그사정이고 나한테 피해를 준다고요
지친건 지사정이고요.....
저러다 학교 입학하고 아이가 반 친구들 때려서 가정에 연락하면 어떻게 나올지 벌써 상상이 되네...
왜 저럼… 지 힘든 거 뭐 어쩌라는…
이런 희박한 가능성이 내 삶이 될까봐 애 안낳으려고 하는거잖아... 사실 그렇게 희박하지도 않음
저런 각오도 안하고 애를 왜 낳아재끼는지 모르겠음
지치긴한듯 그래서 정상적인 사고방식이 잘안되는거같은데안타깝긴한데 나도 안만나 저 애는 무슨죄
지힘든거알아달라고.애기한테 징징대는거?
이해해주고 싶지 않음 본인이 지친 것과 다른 아동들이 피해보는 게 무슨 상관인데?
지친건 지친거고 그렇다고 남의 애한테 저러면 안되지.. 저건 그냥 화풀이잖아
ㅈㅣ쳤네....
안타깝긴한데 친구였으면 병원가서 약먹으라는 조언정도는 해줄듯 저지르고 미안해하는 게 아니라 부모한테 한소리 들을까봐 도망가는게 정뚝떨이긴한데 그것도 본인 삶이 버거워서겠지..에휴ㅠㅠ
친구가 왜 애를 봐줘야 되는데.. 봐주다 뭔 일 생기면 친구 탓할텐데;; 그리고 감쓰로 쓸테니 아예 멀어지는게 나을듯
하루반나절 자유시간은 뭔 개소리지 진짜ㅋㅋ 남이 그걸 왜;:
걍..짜증나 저런애 낳은건 지몫이지 그걸 왜 어쩌다 만난 사람이 같이 감당해야됨?
지가 지쳤는데 어쩌라고 기혼들 자폐아 낳을건 고려도 안하고 낳아재끼는듯
하준이가 참교육해주겠지 뭐
애 문제있으면 부모 피해의식 자기연민 심하더라
강약약강 추하다 애새끼나 제대로 키워 어짜피 하준이한테 다 돌려받겟지만 대가리에 소주꽂았나..? 왜 다른애기한테 상처를줘
왜 다른 애기한테 자기 힘들다고 화풀이 해?
지쳤는데 어쩌라고
강약약강
강약약강
하루나 반나절정도 자유시간 이러네 즈그 남편보고 애보라고 해 왜 친구한테 그래
벌써지쳐서 저러면어떡해 갈길이 구만리인데
그럴거 생각 안 하고 낳았나ㅋㅋㅋㅋ 지애는 무조건 정상에 안힘들게 키울줄 알았음? 생각좀하고번식해라
삭제된 댓글 입니다.
예방주사 백신이 자폐 유발한다는 논문낸 교수는 논문 철회되고 의사 면허도 박탈됐는데.. 어디서 본거야?
그건 많은 자폐가 그래 정상발달 후 퇴행 하는 경우 많음 걍 백신 맞은 시기랑 특징이 보인 시기가 겹친거 부모들은 뭐라도 탓하고 싶으니까 그런게 느끼는거고 특히 몇 년도 아니고 몇 개월 후에 발병이면 그 전부터 정상발달이 아니였는데 부모가 못느꼈을 수도 있고
원래 정상발달하다가 퇴행오는애들 많음 예방주사가 원인으로 뇌전증오고 자페오는 경우가 있어? 첨들어봐서
저 애가 덩치 우락부락한 사람 데리고 와서 얘기해도 저렇게 반응할수있는지 궁금함 힘든건 알겠는데 강약약강은 원래 본인 그릇임 그거밖에 안되는 인간이 힘드니까 가면도 못쓰고 알맹이가 나온거지.. 걍 멀어졌으면..
지가 힘들다고 다른 아이한테 막하면 어떡함
지친건 느그사정이고 나한테 피해를 준다고요
지친건 지사정이고요.....
저러다 학교 입학하고 아이가 반 친구들 때려서 가정에 연락하면 어떻게 나올지 벌써 상상이 되네...
왜 저럼… 지 힘든 거 뭐 어쩌라는…
이런 희박한 가능성이 내 삶이 될까봐 애 안낳으려고 하는거잖아... 사실 그렇게 희박하지도 않음
저런 각오도 안하고 애를 왜 낳아재끼는지 모르겠음
지치긴한듯
그래서 정상적인 사고방식이 잘안되는거같은데
안타깝긴한데 나도 안만나
저 애는 무슨죄
지힘든거알아달라고.애기한테 징징대는거?
이해해주고 싶지 않음 본인이 지친 것과 다른 아동들이 피해보는 게 무슨 상관인데?
지친건 지친거고 그렇다고 남의 애한테 저러면 안되지.. 저건 그냥 화풀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