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쪼꼬버섯
서프라이즈라고 난리치면서 파티한게 아니라 그냥 난임친구도 섞여있는 모임인데 임신했다고 얘기한거면 상관없을듯
근데 진짜 임신하면 저런 상황 맥락 파악 안되나봄 개인사 사담 안하고 이름 나이 같은 인적사항도 비밀인 소규모 부업 오톡에서 갑자기 임밍아웃하고 초음파 사진 보낸 사람도 있었음... 방장이라 당황했네
둘다 유난
그놈의 서프라이즈를 해서 문제인듯 걍 담백하게 임신했다고 흘리면 뭐 세상이 무너짐? 주인공병좀 제발;;
그냥 난임도 아니고 유산까지 했다는데 좀 너무하다..
임신할일없어서 그런가 난임친구가 이상해보임
으휴 임신하면 돌아버리는거 맞네
둘 다 주인공병 걸렸네ㅋㅋ
둘다 희한함
저 제3자인 친구가 난리인게 더 싫다 ㅋㅋㅋ 꼭 저렇게 오지랖부리는 애들이 있어용
취준 힘들어하는 친구 앞에서 굳이 회사 얘기 안하는거랑 같은거 아니냐고.. 배려의 유무지
아니 나는 취업이고 난임이고 안되는건 내문제지 나는 임신이 축하할일이라는게아니라 원하는걸 이루었으니까 축하한다고 생각하거든취업도 그렇고 그래서 그냥 그걸 이해못하는 난임 친구가 더 이해안감뭐 얼마나 대단한 서프라이즈길래 ... 케이크 초켜고 파티를 한게 아니고 그냥 초음파사진에 임신했다 한거면 그냥 넘어가면될일같은데
22 내친구가 내앞길막은것도아니고 걔는걔 나는나 오히려 임신이든 취업이든 나한테만 말안하는게 더 기분나쁠듯
난임 어쩌라고..
근데 난임친구 빼고 다른 친구들한테만 말하는게 더 이상하지 않음???저게 뭐 잘못된건지 잘 모르겠음
근데 저정도도 서프라이즈라고 할 수 잇나? 그냥 만났을 때 말한 거 아녀?
서로가 배려 없는거지 뭐…
에혀 진짜써프라이즈도 웃기고난임 서운도 웃김 ㅋㅋ남편들끼리 모이면 존나 게임이나하고 축구나 보면서 노가리 깔걸
저게 서프라이즈인가....?
저정도는 그냥 내 최근이슈 업데이트 수준 아니야...? 말할 수 있는 거잖아..ㅠ 그럼 언제까지 숨겨야 해 배 다 불렀을 쯤에..?
서프라이즈가 뭔지 모르겠지만 걍 초음파사진 보여주면서 얘기했을수도 있지 뭐.다들 그럼 저 난임친구 하나때문에 임신출산아기관련 얘기도 못하면서 언제까지 눈치봐? 어짜피 얘기안해도 해도 짜증일걸
난임인 사람들 보면 저런거 다 예민하게 받아들이더라 난임병원에 왜 애기 데리고 오냐는 둥...
축하받을일은 축하받아야지..슬픈친구 한명 때문에 모두가 계속 슬퍼야하나..
뭐 언제까지 비밀로 하라고
뭐 오바쌈바하면서 임신 알린것도 아니고 밥먹다가 임신했다고 말한건데 난임친구 왜 서운해함..? 카톡으로 말하면 덜 서운한가 저걸 언제까지 눈치봐야되는지 ㅎ
그냥저냥 사는 여자들 중에 이상하게 임출육 걸리면 돌아버리는 사람들이 있더라
아니 자기 임신햇다고 말정도는 할 수 있지 뭐 그럼 아닥하고잇다가 9개월뒤에 사실 나 애낳앗어ㅎㅎ 이러길 원하는거?? 아님 애낳고 육아하는것조차 숨겨야함?? 애못낳아서 난임시술 받는 사람들 너무 예민하고 표독한거같애 ㅅㅂ 왜저래...
서프라이즈라고 난리치면서 파티한게 아니라 그냥 난임친구도 섞여있는 모임인데 임신했다고 얘기한거면 상관없을듯
근데 진짜 임신하면 저런 상황 맥락 파악 안되나봄 개인사 사담 안하고 이름 나이 같은 인적사항도 비밀인 소규모 부업 오톡에서 갑자기 임밍아웃하고 초음파 사진 보낸 사람도 있었음... 방장이라 당황했네
둘다 유난
그놈의 서프라이즈를 해서 문제인듯 걍 담백하게 임신했다고 흘리면 뭐 세상이 무너짐? 주인공병좀 제발;;
그냥 난임도 아니고 유산까지 했다는데 좀 너무하다..
임신할일없어서 그런가 난임친구가 이상해보임
으휴 임신하면 돌아버리는거 맞네
둘 다 주인공병 걸렸네ㅋㅋ
둘다 희한함
저 제3자인 친구가 난리인게 더 싫다 ㅋㅋㅋ 꼭 저렇게 오지랖부리는 애들이 있어용
취준 힘들어하는 친구 앞에서 굳이 회사 얘기 안하는거랑 같은거 아니냐고.. 배려의 유무지
아니 나는 취업이고 난임이고 안되는건 내문제지
나는 임신이 축하할일이라는게아니라 원하는걸 이루었으니까 축하한다고 생각하거든
취업도 그렇고 그래서 그냥 그걸 이해못하는 난임 친구가 더 이해안감
뭐 얼마나 대단한 서프라이즈길래 ... 케이크 초켜고 파티를 한게 아니고 그냥 초음파사진에 임신했다 한거면 그냥 넘어가면될일같은데
22 내친구가 내앞길막은것도아니고 걔는걔 나는나
오히려 임신이든 취업이든 나한테만 말안하는게 더 기분나쁠듯
난임 어쩌라고..
근데 난임친구 빼고 다른 친구들한테만 말하는게 더 이상하지 않음???저게 뭐 잘못된건지 잘 모르겠음
근데 저정도도 서프라이즈라고 할 수 잇나? 그냥 만났을 때 말한 거 아녀?
서로가 배려 없는거지 뭐…
에혀 진짜
써프라이즈도 웃기고
난임 서운도 웃김 ㅋㅋ
남편들끼리 모이면 존나 게임이나하고 축구나 보면서 노가리 깔걸
저게 서프라이즈인가....?
저정도는 그냥 내 최근이슈 업데이트 수준 아니야...? 말할 수 있는 거잖아..ㅠ 그럼 언제까지 숨겨야 해 배 다 불렀을 쯤에..?
서프라이즈가 뭔지 모르겠지만 걍 초음파사진 보여주면서 얘기했을수도 있지 뭐.
다들 그럼 저 난임친구 하나때문에 임신출산아기관련 얘기도 못하면서 언제까지 눈치봐? 어짜피 얘기안해도 해도 짜증일걸
난임인 사람들 보면 저런거 다 예민하게 받아들이더라 난임병원에 왜 애기 데리고 오냐는 둥...
축하받을일은 축하받아야지..
슬픈친구 한명 때문에 모두가 계속 슬퍼야하나..
뭐 언제까지 비밀로 하라고
뭐 오바쌈바하면서 임신 알린것도 아니고 밥먹다가 임신했다고 말한건데 난임친구 왜 서운해함..? 카톡으로 말하면 덜 서운한가 저걸 언제까지 눈치봐야되는지 ㅎ
그냥저냥 사는 여자들 중에 이상하게 임출육 걸리면 돌아버리는 사람들이 있더라
아니 자기 임신햇다고 말정도는 할 수 있지 뭐 그럼 아닥하고잇다가 9개월뒤에 사실 나 애낳앗어ㅎㅎ 이러길 원하는거?? 아님 애낳고 육아하는것조차 숨겨야함?? 애못낳아서 난임시술 받는 사람들 너무 예민하고 표독한거같애 ㅅㅂ 왜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