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만큼은 아니지만 나도 거대한 말벌 복도에서 목도하고 기절할뻔한적 있어... 진짜 압도당함 맞설 생각이 안들던데 너무 커서 개무서움ㄷㄷㄷ 복도 창문 방충망에 붙어있길래 흐린눈하고 집에 들어왔는데 그 다음날이 됐는데도 계속 붙어있었음ㄷㄷ 방충망 열어서 창문 밖으로 내보내야하나 고민했는데 누군가 나선건지 어쩐건지 나중에 사라졌더라고.. 움직일때 드론 소리 나 개무서워ㄷㄷ
진짜 진심 나 본가 현관문 앞에서 마주쳤는데 발견하기전까지 근처에서 누가 드론띄우나 어디 헬기가 지나가나 생각했음. 그것과 눈이 마주친 순간 내가 벌의 얼굴과 눈을 이렇게 크게 본 적이 있던가 하고 별 생각 다들더라;; 그것은 하필 문 손잡이에 앉아있었고... 나는 다시 차로 들어가 문을 잠그고 2시간 기다렸지...
첫댓글 와..
저사진은 뭔 비둘기만하네...
저정도면 곤충이 아니라 동물 죽이는 느낌날텐데.... ㅜㅜ 살생하는 기분일듯
얼마전에 알고리즘에 말벌 키우는 사람 떴는데 그 사람은 진짜 대단하다...
무서웤ㅌㅌ ㅠㅠㅠㅠ글만봐도
그냥 말벌은 말벌집 아니면 119에서 안와주던데 장수말벌은 와주나..? 아무래도 크기가 저러니.. 와주겟지?
진짜 찐으로 웅웅 드론소리 나면서 날더라
포켓몬아녀
독침붕이잖아
ㅁㅊ저 사진 모형 아니고 찐이라는거지......ㅈㄴ무섭닼
진짜 드론소리가 나더라고 ㅅㅂ
본문 만큼은 아니지만 나도 거대한 말벌 복도에서 목도하고 기절할뻔한적 있어... 진짜 압도당함 맞설 생각이 안들던데 너무 커서 개무서움ㄷㄷㄷ 복도 창문 방충망에 붙어있길래 흐린눈하고 집에 들어왔는데 그 다음날이 됐는데도 계속 붙어있었음ㄷㄷ 방충망 열어서 창문 밖으로 내보내야하나 고민했는데 누군가 나선건지 어쩐건지 나중에 사라졌더라고.. 움직일때 드론 소리 나 개무서워ㄷㄷ
아니 프응은 어떻게 딱밤으로 죽이지
진짜로 장수말벌인줄 알았거든?
근데 그냥 말벌이래
장수말벌은 어떻다는거야 ㅅㅂ...
보고 있지~ 하지만 뭔가 실물은 설마 하는 그런 느낌? 실물 보면 기절이야...
ㄱㄱ 삘하게 웃긴닼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봐도 웃기네
여시 엄지를 두개붙여봐..
저 옷에 붙은 장수말벌을 봐
헐? 장수말벌인가?? - 걍 말벌임
헐? 드론인가?? - 장수말벌임
독침붕이 현실캐라니
이목구비가 보이셔
와 투쟁이다
https://youtu.be/2mZ5kMLsEAo?si=yq7FwHxsNZaO5ul7
이거보고 기절초풍 진짜
PLAY
아니 뭐야. 이거 보니깐 귀여워보이기 시작...마지막 슬퍼 ㅠㅠㅠㅠ 아 뭐야 나도 정들었나봐
손타는거 너무 신기해.. 레이나ㅠ
레이나ㅠ
이거 보고 개터짐 영상 개흥미롭다ㅠ
레이나야 ㅜ
진짜 미쳣다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뭘본거짘ㅋㅋㅋㅋ레이나야 잘가...!
와 너무 흥미롭다ㅜ
ㅁㅊ....핸들링할때 소리지름
와 넘 신기하다 말벌이랑도 친해질수 있는 거였어
으악 중간에 애벌레 기생충ㄷㄷ
손에서 꿀먹고 잠을 자... 장수말벌 여왕벌이... 와...
포켓몬 아니냐고
아니 너무 이목구비가 구분되잖아ㅠㅠㅠㅠㅠㅠ
진심 존나 커 저런걸 왜 어릴땐 본적이 없나 싶음
와 진짜 무슨...무슨...
진짜 장수말벌은 손바닥(손가락제외)만해 강남한복판에서 3마리 모여있는거 봤다....
프응영상을 하도 봤더니 배드민턴채 쥐어주고 싶음 ㅠㅠ 말벌들아.... 오지마
진짜 진심 나 본가 현관문 앞에서 마주쳤는데 발견하기전까지 근처에서 누가 드론띄우나 어디 헬기가 지나가나 생각했음. 그것과 눈이 마주친 순간 내가 벌의 얼굴과 눈을 이렇게 크게 본 적이 있던가 하고 별 생각 다들더라;; 그것은 하필 문 손잡이에 앉아있었고... 나는 다시 차로 들어가 문을 잠그고 2시간 기다렸지...
포켓몬인데
아 미안하다
너무무서워..독침붕이잖아
아 근데 진짜 생긴게 너무 잘보여서 무서웠어 엘베같이탔다가 개오열할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