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13516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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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결과, A씨(20대 중국 국적자, 조선족)는 보이스피싱 조직 측으로부터 보수를 약속받고 관광비자로 우리나라에 입국해 수개월에 걸쳐 현금 수거책 역할을 수행했다. 그는 범행 중 최대한 현금을 사용하거나 거주지를 계속 옮기고 옷을 수시로 환복하는 등 경찰의 추적을 따돌리고자 치밀하게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전해진다.
검거된 A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범죄인 줄 몰랐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한다. 반면 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 속 메시지 내역 등을 종합, 그가 보이스피싱 조직 측으로부터 보수를 약속받고 현금 수거책으로 활동한 것으로 보고 구속해 검찰로 넘겼다.
첫댓글 뭔 개소리야; 범죄인걸 모르는거치곤 열일했구만
뭘몰라 짱ㄲㅗㄹ라새꺄
뭘 몰라 미친
짱개들 남의 나라에서 별짓을 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