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방이나 공동 장소를 깨끗히
청소하는 것은 주위의 모든 사람들을기쁘게 하므로 일종의 봉사인 것이다.
부처님 당시에도 '주리반특'이라고 하는
사람은 머리가 너무나 나빠서 도통
다른 사람들처럼 경전공부를 할 수
없어 바보라고 계속 놀림을 당했기에
부처님을 찾아가 환속하겠다고 했다.
그러자 부처님께서 청소를 수행으로
삼아 열심히 노력하라고 하여 10년
동안이나 열심히 창소로 수행하여
그 똑똑하던 동료들 중에서도 가장
빨리 해탈한 아라한이 되었다고 한다.
출가승이고 아니고가 중요하지 않다.
그것은 단지 외면의 상황인 것뿐이니,
진리는 누구에게나 열려져 있는 자유
출입문이라는 것을 알고 염불 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바로 해탈하고 자신의
지혜를 열어서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사랑과 지혜를 열어 돕게 하는 것이다.
나무아미타불!
출처: 아미타불과 함께하는 마음의 고향 무주선원 원문보기 글쓴이: 조법천
첫댓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_()_
첫댓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