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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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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관리_100편 읽기 사례관리 100-06편_기적을 꿈꾸는 보람과 엄마_문미숙
김세진 추천 0 조회 63 26.07.07 22:30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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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7 23:43 새글

    첫댓글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 07:03 새글

    당사자의 마음과 상황을 세심히 살펴 교환일기로 소통하고 관계를 살리고자 노력하신 문미숙 선생님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 08:26 새글

    복지사 선생님의 넓은 마음으로 가족의 변화를 이끄는 글 잘 읽었습니다.
    가족이지만 개개인을 다독이며 화해를 이끌고 가족애를 만들어주는 복지사 선생님에게 한 수 배우고 갑니다

  • 08:05 새글

    당사자의 이야기, 표정, 행동, 눈빛까지 잘 듣겠습니다.

  • 08:47 새글

    당사자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했던 선생님의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앞으로 당사자의 마음을 알기 위해 함께하는 시간을 더 늘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09:16 새글

    교환일기.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을까요.
    당사자에 대해 깊이 생각하면 답이 나오는 거겠죠?
    말이 아닌 보람이의 다른 표현들에 시선을 두시고 귀를 기울이시는 선생님을 보며
    경청에 대해 다시 생각해봅니다.
    저는 지금 이 현장에서 경청을 잘 하고 있는지...
    좋은 사례 감사합니다!

  • 09:21 새글

    엄마가 자신을 싫어한다고 느끼는 아이 마음이 어떨까 생각하니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런데 일기장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고 확인하는 과정이 너무 뭉클합니다. 덕분에 밝아진 보람이가 그림, 글짓기, 방송부, 동물사육사 등 자신의 관심사를 발견하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이끌어내 주신 선생님들이 존경스럽습니다.

  • 09:21 새글

    보람이도 어머니도 서로 사랑하고 있지만 마음과 다르게 표현되었던 거 같습니다. 함께 교환일기를 작성할 때 느꼈던 것처럼 보람이가 앞으로 사랑 받으며 자라길 바랍니다. 기적을 꿈꾸고 그 꿈이 이뤄진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 09:39 새글

    p. 64 자기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 보람이의 이야기를 더 듣고 싶어 방법을 궁리하다 교환일기를 쓰면 어떨까 제안을 했습니다. 보람이는 뜻밖에 매우 신이 났고 함께 일기장과 볼펜을 고르며 더욱 친해졌습니다. 이렇게 보람이와 교환일기가 시작되었고 일기장에서 보람은 자기 마음을 누구보다 잘 표현하고 밝은 아이였습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점점 밝은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이의 변화를 위해 궁리하고 고민했던 선생님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교환일기 좋은데요! 메모해두었다가 필요한 아이와 함께 해본다면 좋은 도구가 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 10:46 새글

    잘 읽었습니다. 읽고 제안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글을 이해하고 실제 현장에서도 실천도 해보고 싶은데 실천하기엔 왜 이리 어려운건지 모르겠습니다.

  • 12:33 새글

    다 읽었습니다. 사회사업가가 듣고 기다리며 주선하고 거드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문미숙 선생님, 응원합니다. 보람님과 어머님, 응원합니다.

  • 14:27 새글

    다 읽었습니다.
    미숙 선생님께서 보람이의 마음을 헤아리고 힘을 주기 위해 건네셨던
    그 한마디가 기억에 남습니다.
    얼마나 큰 힘이 되었을지... 감사합니다.
    보람이와 어머니 사이의 교환일기를 통해 관계를 살리는 문미숙 선생님의 실천 속에서,
    신뢰의 바탕이 되는 경청의 중요성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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