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서울혁신파크 Zero- Waste 포럼
공동체 생활속에서 배출되는 각종 자원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그 대안으로서
확산되고 있는 리사이클/업사이클 문화를 연구하고 실천하는 혁신파크 식구들과
만나는 Zero- Waste 포럼이 있었다
○ 행사명 : 2017년 서울혁신파크Zero- Waste 포럼
○ 일 시 : 2017년 6월8일 (목) 10시
○ 장 소 : 서울 혁신파크 미래청 2층 모두모임방(2)
○ 사 회 : 서종식( 서울 혁신파크 센터장)
○발표
-박준성( 금자동이 대표). “ 버려진 뽀로로로 지구를 공격하다!
-홍수열(자원 순환 사회경제연구소장) “국내 업사이클 활성화 방안
-박미현 (터치 포 굿 대표) “업사이클소재중개소: 버려지는 자원과 당신의 듀오
-강신호 (대안 에너지 기술연구소장) “재활용,패시브를 넘어 액티브로”
네분의 발표를 듣고 참석자들과 자유롭게 토론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박준성대표< 금자동이 대표>

-장난감사이클이야기
• 버려진 뽀로로
•금자동이 회사 소개
•장난감을 재활용하는 사회적 기업
-가장 중요한 것은? (reuse)
폐장난감 수리세척하여 시리아 난민학교에 장난감을 공급(평화를 상징하는것으로만 총,칼은 제외)
Q : 버려진 장난감은 재활용되는가?
A :재활용되지않음(99% 버려짐)
- 버려진 장난감은 재활용이 안되고 버려져 소각,매립된다.
-국내 한해 평균 240만톤의 장난감이 폐기 처분된다.
-폐기후 소각된다(RPF)
프라스틱을 소각할 때 유해물질이 나온다.
우리나라는 재활용시스템이 없다
.PET병은 재활용된다.
Q: 폐장난감이 왜 버려지는가?
A: • 경제성이 없다
• 복합물질이다.(소형 플라스틱,복합폐기물)
• 분해가 힘들다.
• 가치가 없다
<금자동이의 업사이클>
• 장난감 무덤을 만들다

•장난감분해
•Art up Festival
• 쓸모 원정대
<문제제기>
• 업사이클의 엄마 아빠는?
•업사이클에서 운동성은 무엇인가?
※장난감문제 해결하다보니 사업에 접목 시켰다
해결방법은 업사이클러들의 지속가능한 연대이다.
●홍수열 (자원 순환 사회경제연구소장)

- 자원 순환사회전환을 위한 국내 업사이클 활성화 방안
1. 업사이클의 개념 정립이 명확하지않다
•문헌상으로 ‘업사이클링’이라는 용어가 최초로 사용된 것은 1994년 10월 독일 의 필츠가 ‘잘보뉴스’인터뷰에서 처음으로 사용하였다

2.국내,외 업사이클 현황
-유통판매의 어려움
3.국내업사이클 장애요인
-구조적 제약,주체의 문제,국내업사이클산업 활성화 제약 요인
<가짜 업사이클링과 진짜 업사이클링의 구별>
•업사이클링 제품인증
-1) 진짜 버려지는것들을 원료로 제품으로 만들었는가?원료중 비율은?
2)적법한 절차를 거쳤는가?
3) 원료수급 및 제작 공정등은 문서화 되어있는가?
4)유해성은 없는가?
※디자인에서 생각하는 업사이클과 다양한 논의와 소통을 통해 개념정리가 되어야 혼란이 없다.
다양한 의견수렴과 토의가 필요함.
●박미현 (터치 포 굿 대표) “업사이클소재중개소: 버려지는 자원과 당신의 듀오

-소재중개소를 하는 이유
• 배경
• 운영원리 (구조)
•소재발굴
• 공급네트워크
• 업사이클 소재 등급

• DB 구축
-데이터베이스 구성 항목
-업사이클소재등급
-기능테스트결과 ( 방수,탄성,투명도,강도.등)
-가공성 테스트 결과 (접착,봉재,염색,제조.등)
-안전성테스트 (필요시)
-표준화 가능성(색상,기능.크기.등)
•세계 최초의 업사이클 전문 라이브러리
• DIY 개발로 시민 참여 활성화
• DB소재중 재활용 업사이클 활성화 -공모전 수상자-업사이클 창업
• 컨설팅형 (이동식) 소재 중개소
-기획사례 -현대 백화점,집기 업사이클
-소재 증개소 멤버십(업사이클 네트워크)
목표. 이왕이면~~ 의 확대
●강신호 (대안 에너지 기술연구소장) 재활용 ,패시브에서 액티브로

•가정 배출 재활용품 경로
-공공영역과 민간영역에 의존하는 시스템
‣ 재활용 피라미드.현행-재활용피라미드로 개선


-마을 공동체로
‣패시브리사이클의 예
‣액티브 리사이클
-공동체가 시너지를 얻을수 있으면 좋을 것 같음
전문가의ㅡ 영역을넘어 수동적 분리배출에서 적극적 분리 배출로 전문가가 하던 영역을 액티브 재활용 매뉴얼화 하여 타 공동체(마을,건물)등 확산하여 앞으로 4차 산업 혁명시대 맞을 준비를 해야겠다고 생각 함.
● 참석자들이 발표자들에게 궁금한 것을 질문하고 답변 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문제를 통해 시정방안, 등 논의가 더 활성화되고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