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5. 4. 29. 오늘의 양식 : 계시(Revelation)의 전달 과정 과 재림(Parousia)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터전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 10 전능왕 오셔서
96 예수님은 누구신가
480 천국에서 만나보자 --------------------------------------------
3. 신 앙 고 백 ---------- 사 도 신 경--------------------------------------------------------
4. 찬 송 ---------- 245 저 좋은 낙원 이르니 ------------------------------------------
5. 기 도 ----------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 벧후 1: 19 - 또 우리에게는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를 비추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옳으니라.
7. 설 교 ---------- 계시(Revelation)의 전달 과정 과 재림(Parousia)
1-5) 전달하는 과정 :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하나님 ⇨ 예수 그리스도 ⇨ 천사 ⇨ 요한 ·······주의 종들
요한은 천사를 통하여 계시하여 준 말씀과 증언를 다 증거 했다.
바울은 계시의 비밀을 간단히 기록했다고 했으며, 베드로는 더 확실한 예언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다고 했다.
* 엡 3: 3-4 – 3 곧 계시로 내게 비밀을 알게 하신 것은 내가 먼저 간단히 기록함과 같으니 4 그것을 읽으면 내가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 벧후 1: 19 - 또 우리에게는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를 비추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옳으니라.
근원이신 하나님께서 계시의 전달자이며 중재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주셨다. 예수 그리스도는 천사를 통해 자신의 종인 요한에게 전하셨다.
요한은 수신자들에게 자신이 받은 계시를 전하였다. 따라서 본문은 모든 계시의 근원이 하나님이시지만 하나님의 계시를 전달받은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종들, 천사, 그리고 종 요한에게 전달하고 계심을 나타낸다.
'그 종 요한에게'의 헬라어 '토 둘로 아우투 요안네'(*)는 수단이나 기구를 나타내는 여격이 사용되어 요한이 계시 전달의 인간적 수단으로 사용되었음을 나타낸다.
결국 본서의 계시는 하나님의 섭리에서 기원하여 참된 중보자 되신 그리스도를 통해 천사와 인간적 도구로 말미암아 수신자들에게 전달된다(Sweet, Moffatt, Ironside).
1-6) 명령 : 지시하신 것이라.
* 벧후 1: 14 -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지시하신 것 같이 나도 나의 장막을 벗어날 것이 임박한 줄을 앎이라.
* 계 22: 16 -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초림의 주가 오셨을 때는 세례 요한이 등불이 되었듯이 재림의 주가 오실 때도 사도 요한을 통해 기록한 예언의 말씀이 등불이다.
* 요 4: 34-35 -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35 너희가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우리는 여기서 계시에 관한 것은 대강 기록했다든지 더 확실한 예언이 있을 것이라고 말한 바울과 베드로의 거짓 없는 인격을 본받아야 하겠다.
그들은 자신들의 사명을 바로 알았다. 다 증언한 사도 요한 같이 지금까지 감추어져 있던 선지서와 계시록의 비밀을 다 깨닫고 다 전하는 사명자가 되자.
2] 재림(Parousia)
* 살전 4: 15 -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강림은 주님의 다시 오심을 나타내는 파루시아(Παρουσία)로 ‘왔다(to have come)'를 의미하는 파레이미(πάρειμι)에서 유래된 것으로 ‘현존, 임재(a presence)’, ‘오심, 도래(a coming)’를 의미한다.
이 단어는 주님의 재림을 지칭하는 용어로 빈번하게 사용되었다.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신앙은 신약성경 전체에 걸쳐서 강조된 핵심적인 내용이다. 그리스도 자신과 사도들의 일관된 재림신앙은 초대교회의 모든 성도의 가장 중요한 신앙 내용이었다.
(1)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신앙이 초대교회의 핵심적인 신앙이 되었다.
그것은 예수께서 친히 다시 오신다고 말씀하셨고, 제자들도 그렇게 믿고 가르쳤기 때문이다.
* 막 13: 26 - 그 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
* 벧후 1: 16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과 강림하심을 너희에게 알게 한 것이 교묘히 만든 이야기를 따른 것이 아니요 우리는 그의 크신 위엄을 친히 본 자라.
* 벧후 3: 11-13 – 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그러나 그 재림의 시기가 그들이 죽기 전에 곧 이루어진다고 믿었던 것 때문에 문제가 되었다.
복음서에는 임박한 재림에 대한 말씀과 언제 오실지 모른다는 사상이 엇갈리고 있다. 예를 들어서 마가복음 9: 1이나 13: 30같은 곳에서는 예수께서 곧 오시는 것으로 표현되어 있다.
* 막 9: 1 -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는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하시니라.
* 막 13: 30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주께서 가까이 오신다]는 신앙을 가지고 주님의 재림을 손꼽아 기다렸다.
* 행 1: 6 - 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이러한 임박한 그리스도의 재림신앙이 초대교회 신앙을 강하게 하였으며 순교적인 신앙으로 교회를 지킬 수가 있었다. 재림신앙은 지금까지도 중요한 신앙 내용이다.
(2) 그리스도 재림의 지연으로 말미암아 초대교회에는 혼란이 생겼다.
그리스도의 재림이 그들이 기대했던 시간보다 늦어지고, 그들은 늙어가고 기다림으로 지쳐서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이 거짓이 아니냐? 라고 속단하는 사람도 있었고, 회의에 빠진 사람들, 신앙을 버리고 낙심하는 사람들도 많이 생겼을 것임에 틀림없다.
베드로후서 3: 9에 보면, 예수님의 재림이 지연된다고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에게 재림신앙을 이해시키는 베드로의 노력을 발견하게 된다.
* 벧후 3: 9 -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또한 그리스도의 재림이 지연된다는 것을 빙자해서 신앙의 긴장을 풀고 해이해진 신자들을 경계하는 교훈이 많다.
* 마 25: 1-13 – 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2 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3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4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5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6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7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새 8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와 너희가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10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12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 마 24: 44 -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 살전 5: 2-3 – 2 주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3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3) 그리스도 재림의 지연에 대해 어떻게 조치하였는가?
임박한 그리스도 재림신앙에 대해서 문제가 되었던 막 9: 1, 막 13: 30, 마 10: 23등의 말씀의 내용에 대해 이해부족이 있었던 것으로 성서학자들은 지적한다. , ,
* 막 9: 1 -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는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하시니라.
* 막 13: 30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 마 10: 23 - 이 동네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
이상의 내용이 임박한 그리스도의 재림사건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 산의 사건이나 예루살렘 멸망사건, 그리스도의 부활 승천 사건이나 예루살렘 멸망사건, 보혜사 성령강림 사건 등을 지칭하신 것이라는 해석과 또 다른 해석은 예수께서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사용하신 시간 개념과 구속사에 관한 시간 개념이 [카이로스]라는 하나님의 시간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벧후 3: 8)는 시간 해석으로 재림 지연을 설명하기도 한다.
특별히 누가는 그리스도의 재림이 임박한 것이 아니라 잘 모른다는 것을 이해시키기 위해서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기록했다.
누가는 임박한 재림론자들을 따르지 않고 미혹을 받지 말라고 경계하였다.
* 눅 21: 8 – 이르시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내가 그라 하며 때가 가까이 왔다 하겠으나 그들을 따르지 말라.
그러므로 자신은 [때가 찼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왔다]는 등의 말을 쓰는 대신 [아직은 끝이 아니다]라고 가르쳤다.
* 눅 21: 9 - 난리와 소요의 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하지 말라. 이 일이 먼저 있어야 하되 끝은 곧 되지 아니하리라.
재림을 조급하게 기다리는 성도들에게 재림지연의 의미와 목적을 바로 가르쳐서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철저히 시켰다.
(4) 건전한 재림신앙은 어떤 것인가?
① 그리스도의 재림은 반드시 있다고 확실히 믿는 것이다.
* 행 1: 11 –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 살전 4: 16 -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② 그리스도의 재림의 시기와 장소에 대해서는 잘 알 수 없으나 언제 어디서든지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
* 행 1: 7 –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③ 재림 지연의 목적을 바로 알아야 한다.
회개할 기간을 주시고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긍휼의 기간이다.
* 벧후 3: 9-15 – 9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14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15 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우리가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④ 재림 지연 기간에 어떻게 사는 것이 좋은가를 알아야 한다.
⑤ 날마다 회개하여 성결한 생활을 해야 한다.
* 벧후 3: 1 -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이제 이 둘째 편지를 너희에게 쓰노니 이 두 편지로 너희의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생각나게 하여
⑥ 땅끝까지 복음을 열심히 전해야 한다.
* 행 1: 8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⑦ 현재의 일에 충실해야 한다.
* 마 25: 19 -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그들과 결산할새
⑧ 그리스도 재림 전에 먼저 죽을지도 모르니 죽음을 준비해야 한다.
⑨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희망을 가져야 한다.
* 벧후 3: 13 -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 계 21: 1-7 –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486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 -----------------------------------
10. 폐 회 ---------- 주기도문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