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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견이안 (世見二眼)
우리에겐 두 눈이 있는데
하나는 肉眼이요,
다른 하나는 心眼입니다.
우리는 세상을 본다고 할
때 흔히 육안을 떠올림다.
육안은 말 그대로 우리의
눈으로 직접 대상을 인식
하는 육체적시각 입니다.
그러나 심안은 마음의
눈입니다.
그것은 보이는 것을 넘어
이면에 존재하는 본질,
감정, 의미등을 꿰뚫어
보는 시선입니다.
누군가의 행동이 특이
하거나 기대에 어긋나면
그 사람에 대해 잘못 생각
하는 건 아닌지,
혹은 그에게 남 모를 사정
이 있는 건 아닌지 생각
하고 또 생각하는 것이
남의 사정을 헤아리는
心眼입니다.
알 지(知) 자의 한자를
뜯어 보세요.
화살 시(矢)자와 입구(口)
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知자로 부터는
'입으로 화살을 쏘는 것'
같은 예리한 느낌을
받습니다.
반면, 지혜의 지(智)에는
밝힘과 따뜻함을 나타내
는 해(日)자가 있어
따뜻한 헤아림이 있슴다.
세상에는 눈에 보이는,
귀에 들리는 것 외에도
많은 것들이 존재합니다.
겉모습의 친구보다 마음
을 헤아리는 것은 知라기
보다는 智(지혜 지)에
가깝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심안이
열려야 이치를 제대로
헤아릴 줄 아는 慧眼도
따라올 것이고,
자기를 객관적으로 보고
남을 깊이 생각해야
심안과 혜안이 열리고
연륜도 생깁니다.
年輪은 글자 그대로
나이테를 의미하는데
자연스레 나무와 나이
그리고 사람이란 말들을
떠오르게 합니다.
그중 사람(man)과 나이
(age)가 합쳐지면
'경영하다(manage)' 는
말이 됩니다.
경영이란 나라를 다스
리고 기업을 운영하는
데만 필요한 것이 아닙
니다.
평범한 사람을 비범하게
만드는 능력이라고 한다
면 현상을 제대로 이해하
고, 사람의 마음을 읽는
心眼이 열려 있어야 합니
다.
사람들은 그런 사람을
가리켜 연륜이 있는 분
이라고 말합니다.
결국, 육안은 보는 눈이고,
심안은 이해하는 눈입니
다.
육안이 사실을 보고,
심안은 진실을 본다.
세상을 넓게 이해하려면
육안과 심안을 함께 떠야
합니다.
보는 것을 넘어서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깨우
치며 살아가는 지혜인 것
입니다.
( 좋은 글에서 )
세종이모님!
득녀를 축하드립니다♡♡♡
♣ 나는 어디 있는가?
후회 없이 살 수는 없겠지만
되도록 덜 후회하며 사는
방법의 표현 중에 하나가
‘있을 때 잘해’라는 말로
이말은‘나 자신’과
‘현재’에 최선을 다하라는
것이다.
그러려면 ‘오늘’ 즉 ‘지금’
이 시간 최선을 다해야 한다.
지금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내편으로 끌어가느냐에
따라 내일의 인생이
결정되므로~
보고 싶은 사람보다
지금 보고 있는 사람을
사랑하고,
하고 싶은 일보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열중하며,
미래의 시간보다는
지금의 시간에 최선을
다 하는 것, 이것이 지혜이며
평생 자기관리를 잘하는
것이다.
석가는 인간은 세가지 착각과
교만에 빠져 살기 쉽다 했다.
젊을때 안 늙을 것 같은
착각과 교만,
건강할 때 병 안들 것 같은
착각과 교만,
그리고 영원히 살 것 같은
착각과 교만에 빠져 살기가
쉽다 했다.
그러므로 젊을 때 노후 준비를
잘하여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후를 맞이하고,
건강할 때 건강관리를
철저히 하여 건강한 생을
살아야 한다.
‘있을 때 잘해’는
오늘의 일, 사람, 배움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삼성오신(三省吾身)이란 :
오늘 일에 최선을 다 했는가?
만난 사람에게 진심을
다했는가?
오늘 삶에 소홀함이 없었는가?
늘 반성하며 살피는 것이다.
그날의 일에 최선을 다하며.
인간관계를 진심되게 하며,
학습을 게을리 하지 않는 것,
이것이‘있을 때 잘해’의
지혜이며 해답이다.
‘있을 때 잘해’는
잘 나갈 때 일수록 겸손’
한 것이다.
물성즉쇠(物成則衰):
어떤 일이든 극도로 성하면
결국 쇠하게 된다는 뜻으로
흥성뒤에는 쇠망이
오는 것이 만사 만물의
법칙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이런
만사 만물의 법칙에
지혜롭게 대처해야 한다.
그 방법은‘겸손’이다.
부귀, 권력과 인기가 있을 때,
특히 겸손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고 자만하고
나태하고 사치하면 부귀,
권력, 인기가 물러갈 때
비참하게 추락한다.
'겸수익(兼修益) 만초손(慢招損)’즉‘겸손하면 이익을 얻고
교만하면 손해를 본다.’
고 한다. 그렇다.
항상 낮아지고 비우며
진인사 대천명 하면서
참 삶을 이루고 지키자.
당신의 오늘은 어디 있는가?
인생의 여정을 지나는
과정에서 순간의 기쁨과
감동은 눈 깜짝 할 사이에
지나가 버린다.
바로 이처럼 인생의 많은
시간을 잃어버리는 이유는
미래에 대한 지나친 기대와
과거에 대한 향수 때문이다.
흔히 시간이 있으면 돈이 없고,돈이 있으면 시간이 없다
불평을 한다.
돈과 시간이 있는 경우에는
건강이 허락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래
걱정을 하느라 현재의 자신은
안중에도 없다.
내일이 오면 다시 과거에
연연한다.
당신의 오늘은 어디 있는가?
과거는 유효기간이 지난
휴지 조각이며,
미래는 아직 발행되지 않은
어음일 뿐이다.
그래서 항상 사용가능한
현금적 가치를 지닌 것은
오직 현재,
곧 지금뿐이다.
♡ 참으로 소중한 하루
매사에 감사하며
기쁘게 살아
갑시다!!
씽 킹 타 임
♣ ⏰성공에 주어진 시간은 단 1분⏰ ♣
“만약 스피치를 준비하는 데 한 달이 필요하다면 15분짜리 이야기를 하면 됩니다.
하지만 5분짜리 이야기를 하려면 두 달이 필요합니다.”
– 마크 트웨인 -
이 말 속에는 역설이 담겨 있습니다.
짧게 말하는 것이 더 어렵다는 것.
길게 늘어놓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핵심만 남기고 나머지를 덜어내는 일은 생각보다 훨씬 고된 작업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간결한 말은 가볍지 않습니다. 오히려 깊습니다.
많이 덜어냈기에 더 단단합니다.
아무리 인공지능이 발전해도 쉽게 대체되지 않는 영역이 있습니다.
사람을 직접 만나 눈을 바라보며 마음을 움직이는 일입니다.
스피치는 단순히 말을 잘하는 기술이 아닙니다.
누군가의 마음에 문을 두드리는 행위이고, 설득이며, 때로는 운명을 바꾸는 한 문장입니다.
그래서 스피치 역량은 선택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필수 능력이 되었습니다.
‘엘리베이터 피치’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오르는 짧은 시간, 30초에서 1분 사이에 자신을 소개하고 핵심 메시지를 전하는 기술입니다.
피치(pitch)는 던진다는 뜻이지만, 여기서는 짧고 강렬하게 이야기를 건넨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인생에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순간이 있습니다.
준비되지 않은 사람은 그 기회를 그냥 흘려보내고, 준비된 사람은 단 1분으로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합니다.
면접을 보러 간 날, 엘리베이터 안에서 우연히 회사 대표를 만났다고 상상해 봅시다.
그 짧은 시간, 심장이 두근거리는 그 순간에 우리는 무엇을 말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대표님.
오늘 면접을 보러 온 ○○입니다.
이렇게 직접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저는 지난 3년간 마케팅을 담당하며 잠재 고객을 10배 이상 확대했습니다.
그 경험을 오늘 면접에서 말씀드릴 기회를 얻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기 전, 말은 끝나야 합니다.
짧지만 분명하게. 자신감은 담되, 과장은 빼고.
상대의 시간을 존중하면서도 자신의 가치를 또렷이 남기는 것,
그것이 엘리베이터 피치의 본질입니다.
이 개념은 약 30년 전, ITT 코퍼레이션에서 품질 담당 이사로 일하던 필립 크로스비가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그는 CEO와 정식 약속을 잡는 일이 너무 어렵다는 현실을 깨달았습니다.
대신 방법을 바꿨습니다.
CEO가 자주 타는 엘리베이터에서 30초 안에 핵심을 보고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군더더기를 덜어내고, 본질만 남기는 훈련을 반복했습니다.
그 결과, CEO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며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크로스비 이사, 그 안건 임원회의에서 발표해 보세요.”
기회는 길게 주어지지 않습니다.
준비된 한 문장이 회의실 문을 열어줍니다.
말을 잘하는 것은 분명 능력입니다.
그러나 그 출발점은 화려한 수사가 아니라 진심입니다.
핵심만, 진심으로. 그것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미국 토크쇼의 전설 래리 킹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말을 가장 잘하는 사람은 논리적으로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다.”
결국 스피치의 뿌리는 경청입니다.
잘 듣는 사람만이 제대로 말할 수 있습니다.
상대의 마음을 읽지 못하면 아무리 화려한 언변도 공허한 메아리로 남을 뿐입니다.
리처드 브랜슨은 설득의 힘을 믿는 CEO입니다.
그는 말할 때 다섯 가지를 강조합니다.
진심을 다할 것, 열정을 담을 것, 시작과 끝에 유머를 곁들일 것, 자존심을 앞세우지 말 것, 그리고 반드시 가치를 전달할 것.
결국 스피치는 나를 드러내는 시간이 아니라, 상대에게 의미를 건네는 시간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는 종종 “언젠가 기회가 오겠지”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기회는 예고 없이,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기 직전처럼 찾아옵니다.
그때 필요한 것은 장황한 설명이 아니라 준비된 한 문장입니다.
성공에 주어진 시간은 길지 않습니다.
어쩌면 단 1분일지도 모릅니다.
오늘 하루, 내가 전하고 싶은 한 문장을 정리해 보았으면 합니다.
내 삶의 핵심은 무엇인지,
내가 세상에 건네고 싶은 가치는 무엇인지.
그리고 그 말을 하기 전에, 먼저 주변 사람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보는 연습을 해보면 좋겠습니다.
짧지만 깊게. 화려하지 않아도 진심으로.
그 한 문장이, 언젠가 우리 인생의 문을 열어줄지 모릅니다.
*다이소 창업은 길거리 트럭에서 시작했다.
일본 다이소 창업자 야노 히로타케 (矢野博丈, 1943-2024)의 인생은 길거리 노점상에서 출발해 세계 유통의 방식을 바꾼 이야기다.
그는 히로시마현에서 의사들이 즐비한 엘리트 가정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지만, 가족 중 유일하게 성적이 뒤처진 아들이었다. 대학 입시에서는 수차례 낙방했고, 주변의 기대에서도 벗어난 인물이었다.
그는 훗날 이렇게 회고했다. <운도 재능도 없는 사람이라 여겼다. 그래서 더 밑바닥에서 시작할 수 있었다.> 그의 말처럼, 야노의 인생은 실패의 연속이었으나 그 실패들이 결국 ‘다이소식 경영 철학’을 빚어냈다.
도쿄 주오대 야간부 토목공학과를 간신히 졸업한 그는 장인의 양식업을 이어받았다가 불과 3년 만에 파산했다.
이후 백과사전 외판, 볼링장 직원, 골판지, 제지 수집업 등 닥치는 대로 일을 전전하며 생계를 유지했다.
이런 우여곡절 끝에 1972년, 그는 트럭 한 대를 몰고 일본 전역을 돌며 생활용품을 파는 이동 노점상을 시작했다. 이름하여 ‘야노상점’.
그는 트럭 뒤칸을 열고 물건을 진열하며, 비 오면 덮고 해 뜨면 다시 펼치는 삶을 살았다. 표지판도, 계산대도 없는 완전한 길거리 상인이었다.
어느 날, 한 손님이 물었다. <이건 얼마예요?> 너무 많은 손님들이 몰려 가격을 묻는 통에 귀찮아진 그는 즉흥적으로 대답했다. <전부 100엔이에요!> 그 한마디가 일본 유통사의 전환점이 되었다.
가격표를 붙일 시간도, 계산기를 두드릴 여유도 없던 현장에서 나온 이 ‘즉흥의 발상’은 이후 균일가 전략으로 발전한다.
야노는 1977년 회사를 ‘다이소산업(大創産業)’으로 법인화하며 100엔 균일가 사업을 본격화했다.
초창기에는 “싸구려나 파는 잡화점”이라는 조롱을 들었지만, 그는 품질을 높이고 제품을 직접 기획하며 싸면서도 쓸 만한 물건을 만들어냈다. ‘100엔 숍 = 저품질’이라는 인식을 완전히 뒤집은 것이다. 그의 성공 비결은 단순했다.
○ 첫째, 운영의 단순화.
모든 가격을 하나로 통일해 진열, 재고, 계산의 효율을 극대화했다.
○ 둘째, 충동구매의 심리 설계.
가격이 동일하니 비교가 사라지고, 소비자는 ‘하나 더 집게’ 된다.
○ 셋째, 대량조달 체계 구축.
일본과 해외의 제조업체들과 협력해 단가를 낮추고 품질을 끌어올렸다. 이 세 가지가 맞물리며 다이소는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1991년 가가와현 다카마쓰에 첫 직영 매장을 낸 뒤 전국으로 퍼졌고, 일본 내 100엔숍 문화를 완전히 자리 잡게 했다. 싸지만 ‘가볍지 않은’ 브랜드 — 다이소는 그렇게 생활의 일부가 되었다.
● 한국 다이소의 출발은 1997년, 서울 천호동의 작은 생활잡화점이었다. 박정부 회장이 이끄는 아성산업이 일본 다이소와 손잡고 2001년 합작법인 ‘아성다이소’를 설립하면서 본격화된다.
일본 다이소는 약 38억 원을 투자해 34.21%의 지분을 확보했다. IMF 외환위기 직후였던 당시, “천 원이면 다 살 수 있다”는 콘셉트는 얼어붙은 소비심리에 정확히 맞아떨어졌다.
일본 다이소의 균일가 시스템과 한국인의 유통 감각이 결합하면서 ‘천원 숍’ 문화는 전국적으로 퍼졌다. 이후 20여 년이 지나 2023년, 아성 HMP가 일본 다이소의 지분 34.21%를 약 5,000억 원에 인수하며 완전한 국내 기업으로 전환되었다.
단순 계산만 해도 일본 다이소의 초기 투자금 38억 원이 5,000억 원으로 불어난 것이니, 무려 131배의 수익을 거둔 셈이다. 이는 일본 기업사에서도 손꼽히는 해외 투자 성공 사례로 기록된다.
야노 히로타케는 죽는 날까지 <기업은 언제든 망할 수 있다.>고 말하곤 했다. 그는 화려한 경영이론보다 불편을 없애는 단순함을 중시했다. <나는 경영을 배운 적이 없다. 단지 불편을 해결하려 했을 뿐이다.> 트럭에서 시작한 ‘불편의 해결’은 다이소의 경영 철학으로 이어졌고, 그 철학은 국경을 넘어 한국에서도 통했다.
2024년 2월 12일, 그는 향년 80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러나 지금도 다이소 본사 창고 한쪽 벽에는 이런 문구가 붙어 있다고 한다. <트럭 한 대에서 시작했다.> 그 말은 다이소의 역사이자, 야노 히로타케라는 인물의 인생 요약이다.
의사 가문의 사고뭉치 아들이, 길거리 트럭 위에서 세상을 바꾼 것이다. 그가 만든 균일가의 철학은 ‘값싼 소비’가 아니라, 불편함을 덜어주는 구조였다. 일본 다이소 ‘괴짜 사장’ 야노 히로타케 성공 스토리다!
아침의 음악편지
(2026.02.25.수.)
"아름다워요."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여러 좋은 말들인데요.
오늘은 필요한 분에게 이 말을 꼭 하시면 자신도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되겠지요.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큰 거 온다...송민경
https://www.youtube.com/watch?v=18wHQETI2xg
26 02 25(水)
간혹한마디
참는 것ㅡㅡㅡ
참는 것이 좋은 이유는
후회가 남지 않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자기 생각대로
살지 못합니다.
손쉽게 성질대로 살아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인내!~ 그것은 아름다움입니다.
인내라는 것,
즉, 참는다는 것은 사람으로서 최고의 배움입니다.
한번 인내하고 큰 숨쉬고,
두번 인내하고 반성해보고
세 번 인내한 후
결과를 보면
인내에 대한 답이
나와 있습니다.
세 번 인내 하는 것
그것은 배움의 최고봉이란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 말씀을 꼭 기억해 두십시오.
살다보면 무릎칠 날이 반드시 있을 겁니다.
어려운 문제가 닥치면
일단은 인내하고 생각해보는 것이 우선입니다.
인내
그 맛은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어려운 상황, 화가 나는 일이 있다면 눈 한번 딱 감아 보세요.
인내하는 것,
참는 것이 최선이란 것을
그것은 후회를 만들지
않기 때문 입니다.

첫댓글 보문산인님
세견이안
우리에겐 두눈이 있는데 하나는 육안이요 다른하나는 심안 입니다
심안은 마음의 눈
육안은 사실의 눈
세종이모님 득녀를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고 참되고 씩씩하게 자라서 대한민국의 기둥이 되어라
다이소 괴짜 사장
창업은 길거리 트럭에서 시작했다
성공의 비결
1운영의 단순화
2충동구매의 심리 설계
3대량조달 체계 구축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늘감사드립니다
이사장님!
긴글
보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ㅎ
생일축하
미리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예 알겠습니다
늘감사드립니다
읽어보고
나갑니다,
있을 때 잘해"
겸손
겸손
겸손입니다
오늘도 홧팅입니다 💕
겸손의
대명사
사여사!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의 두눈으로
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고추장 담고 새벽출근하느라ㅎㅎ
즐건하루 되세요
똘망딸방
딱
이모님
닮았어요.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세종이모님 득녀를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고 참되고 씩씩하게 자라서 대한민국의 기둥이 되어라
한이수님!
이달
마무리
잘하시고
새달
맘껏
즐기세요.
감사합니다!
세종이모님
이쁜아가
득녀
축하드립니다
써니님
꼭
닮은
예쁜
공주님도
기대합니다! ㅎ
세종이모님
특녀축하드립니다
보문산인님
오늘의묵상
항상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오늘하루잘보내세요
초아님.
즐거운 오후되세요.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