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사진이 어찌 이리 크게 나오는지? 닭고기도 구워서 밥하고 아주 맛있게 식사를 했습니다. 볼리비아 사람들로 브라질에 이민을 와서 사는 분들로 쌀과 미국에서 가지고 간 감기 사탕도 나누어 주더군요. 감기 사탕은 집에 넘쳐서 가지고 갔는데 일반 사탕보다 더 좋은 것 같네요. 아침 11시 예배는 대형 순복음 교회에 갔었고 오후 2시 예배는 아주 가난한 작은 교회에 갔었지요. 대형교회에서 달러로 큰 사례비를 받아서 이 교회 노숙자들 위해 헌금을 드렸습니다. 토요일에는 노숙자들 예배로 식사를 줍니다. 주일에는 노숙자들은 아니라고 하네요. 이민이고 난민들로 예수님을 잘 믿는 착한 성도들이지만 너무 힘든 이민자들이지요. 저 분들이 잘 되고 이 교회도 물질의 풍성함으로 채워지기를 기도합니다. 나는 노숙자 사역을 못하지만 노숙자 사역을 하는 분을 돕고 싶은 마음입니다.
첫댓글 사진이 어찌 이리 크게 나오는지?
닭고기도 구워서 밥하고 아주 맛있게 식사를 했습니다.
볼리비아 사람들로 브라질에 이민을 와서 사는 분들로 쌀과 미국에서 가지고 간 감기 사탕도 나누어 주더군요.
감기 사탕은 집에 넘쳐서 가지고 갔는데 일반 사탕보다 더 좋은 것 같네요.
아침 11시 예배는 대형 순복음 교회에 갔었고 오후 2시 예배는 아주 가난한 작은 교회에 갔었지요.
대형교회에서 달러로 큰 사례비를 받아서 이 교회 노숙자들 위해 헌금을 드렸습니다.
토요일에는 노숙자들 예배로 식사를 줍니다. 주일에는 노숙자들은 아니라고 하네요.
이민이고 난민들로 예수님을 잘 믿는 착한 성도들이지만 너무 힘든 이민자들이지요.
저 분들이 잘 되고 이 교회도 물질의 풍성함으로 채워지기를 기도합니다.
나는 노숙자 사역을 못하지만 노숙자 사역을 하는 분을 돕고 싶은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