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 윤지선, 기자 정지혜, 미국변호사 김나영 세 저자가 모두 모이고 아벨서점 곽현숙 대표님도 자리에 함께해주실 예정이라고 해. 진행을 맡은 레즈비언 페미니스트 크리에이터 김한장님도 <유령지도>라는 책의 저자이자 엄청 재미있는 코미디언이셔서 여러모로 기대가 되는 행사야.
날이 많이 덥고 일정이 코앞이라 참석할 수 있는 여시가 많진 않겠지만 인천에 살거나 배다리 헌책방골목이 궁금한 여시 중에 시간이 되는 여시가 있으면 꼭 한번 방문해보길 추천해! 주변에도 많이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우와 인천에서도 진행하는구나! 가보고는 싶은데ㅜㅜ 책안봐도 정말 괜찮나..
5월 북토크 갔었는데 저자들이 책 내용이랑 쓰게 된 배경 소개하는 위주로 북토크 진행되더라구~ 책 없어도 괜찮은 분위기엿어
와 일만 아니면 가보고 싶다ㅜ 흥미로워
샥알 우째서 금요일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