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2413?sid=102
37도 폭염에도 200명 줄 섰다…“몇몇 쓰러져 119도” 성심당 결국
지난 4일 오후 4시쯤 대전시 중구 '성심당' 본점과 인근 케익부띠끄 매장 입구. 200명의 고객이 길게 줄을 서서 순서를 기다렸다. 이날 낮 기온은 37도까지 치솟아 폭염 특보가 내려졌다. 고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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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도 좋지만.. 건강 먼저 챙겨야지..전문출처문제시 삭제
빵 먹으러 왔다가 더위만 먹고 갈 판이라고,,,,
미련하다는말이딱임…
아이고 사람들아.....
더운데 빵이 먹고 싶냐 ㅋㅋ..
하 먹고싶긴함
이 날씨에도 웨이팅을 한다고?!?!?
이 날씨에 웨이팅을?
아니 그냥 가을겨울에 드세요ㅜㅜㅜ이날씨에 어떻게 웨이팅을해 5분만 있어도 죽겠던데
아이고 세상에....성심당이 정말 최선을 다하긴했는데 이 폭염을 커버치기엔 역부족이었나봐
그냥 시원할때 가.. 좀 늦게 먹어도 되잖아
빵 먹으러 왔다가 더위만 먹고 갈 판이라고,,,,
미련하다는말이딱임…
아이고 사람들아.....
더운데 빵이 먹고 싶냐 ㅋㅋ..
하 먹고싶긴함
이 날씨에도 웨이팅을 한다고?!?!?
이 날씨에 웨이팅을?
아니 그냥 가을겨울에 드세요ㅜㅜㅜ이날씨에 어떻게 웨이팅을해 5분만 있어도 죽겠던데
아이고 세상에....성심당이 정말 최선을 다하긴했는데 이 폭염을 커버치기엔 역부족이었나봐
그냥 시원할때 가.. 좀 늦게 먹어도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