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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진리 탐구 토라포션 “번제단은 창조 회복의 자리이다”
자유하라 추천 0 조회 32 26.02.19 21:5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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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2.19 22:02

    ‘예슈아’는 예수님의 히브리어 이름입니다.
    헬라어 ‘이예수스’를 거쳐 한국어 ‘예수’로 번역되었고, 저는 토라 본문을 묵상할 때 그 배경을 살려 표현하는 편입니다.

    이것은 교단의 문제라기보다, 성경의 역사적·언어적 맥락을 존중하려는 선택입니다.
    호칭이 다르더라도 우리가 고백하는 분은 동일하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작성자 26.02.19 22:15

    @민족의 얼 말씀하신 것처럼 이름의 발음 자체보다 그 의미와 본질이 더 중요하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예슈아’라는 표현을 통해 그 이름이 가진 본래의 의미(여호와는 구원이시다)를 묵상하려는 것입니다.
    구원이 발음에 달려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성경이 기록된 역사적·언어적 배경을 함께 바라보는 것도 신앙에 유익하다고 믿습니다.
    서로 표현 방식은 달라도 중심은 같다고 생각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2.19 22:05

    그런 주장을 하는 단체들이 있다는 것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예수”라고 부르면 구원이 불완전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예수, 예슈아, 이예수스는 모두 같은 분을 가리키는 이름의 언어적 표현 차이일 뿐입니다.
    구원은 발음이 아니라 그분을 믿는 믿음에 달려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히브리적 배경을 묵상할 때 원어 이름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그것이 구원의 조건이 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혹 오해가 있었다면 이 부분은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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