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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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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치과의사가 말하는 치과 통증 순위.jpg
아니 근데 여시야 추천 0 조회 47,380 26.08.06 13:34 댓글 8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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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6 14:31

    매복 사랑니는 할만했음ㅎㅎ 마취안듣는 상태에서 잇몸절개ㅜ 저거는 고통스러울거 예상간다ㅜ 나도 피지낭종 고름 심하게 많이차서 수술한적 있는데 고름 많이찬곳은 마취가 안되더라고ㅜ 생살 자르는 고통 다 느껴지는데 개아팠음ㅜ

  • 26.08.06 14:33

    매복사랑니가 뽑을때 막 아파죽겠다 그런건 아닌데...
    우선 사운드가 너무 무섭고(쪼개서 뽑느라 입 안에서 무슨 공장 돌아가는 소리가 남)
    진통제 먹기전까지 잠깐 마취 풀리는 텀에 너무 아파서 입도 못다물고 무언의 비명 지르면서 피섞인 침 질질 흘리고 있었어

  • 26.08.06 14:36

    농양이 잇몸안에 차서 긁어내는 거 맞나? 나 진짜 잘 참는편인데 그건 진짜 눈물과 비명이 자동으로 나오더라...

  • 26.08.06 14:49

    마취주사가 젤 아팠음

  • 26.08.06 14:55

    급성농양...진짜기절

  • 26.08.06 15:01

    매복사랑니 뽑을땐 괜찮았은데 마취풀린 이후 개아프더라....두통생길정도로

  • 26.08.06 15:02

    나 며칠전에 청주동물원에 구름이 신경치료하는거 봣는데.... 그 꼬챙이로.... 벽긁고 신경 찔러서 끄집어내는거 ㅅㅂ...... ㅠ 나까지 아프더라 ㅠㅜㅜㅜㅜ

  • 26.08.06 15:02

    급성 치수염 진심 찐... 그냥 머리에 총 쏘고싶었음

  • 26.08.06 15:03

    매복사랑니만 해봄..마취풀리고 1시간가량 울었던 기억이남

  • 26.08.06 15:07

    마지막 진짜 매복사랑니 뽑는데 무슨 염증있다고 마취 3방 놓는데도 안들음 끔찍...

  • 26.08.06 15:08

    나 잇몸절개해본적있어 샹.. 걍 죽고싶었어

  • 26.08.06 15:14

    농양 진짜 데굴데굴 굴렀음

  • 26.08.06 15:14

    신경치료 생각보다 아무 감각이 없었어 그거 무서워서 병원가는거 미루다가 이빨 다 썩었는디

  • 26.08.06 15:15

    매복사랑니 잇몸 절개해서 4개 뺌..

  • 26.08.06 15:31

    잇몸 재발해시 치근단절제술 직전에 재신경치료하느라 대학병원 치료했었는데 치료 도중 농양 생겨서 제거 하다가 ..... 진짜 몸 달달달달 떨면서 살려달라고 엉엉 움 아파요 소리도 안나고 허..허어어... 하고 몸만 떨려

  • 26.08.06 15:39

    요즘은 다 마취해줘서 신경치료 매복사랑니발치 인레이 이런 것보다 마취 안하는 스케일링이 존나 아팠음 ㅜㅜ

  • 26.08.06 15:44

    매복사랑니는 뺄때는 안아팠는데 마취풀릴때 망치로 잇몸을 두들기는 것 같았고 신경치료는 하면서 줄줄 움 너무 염증이 심해서 마취가 안되더라

  • 26.08.06 15:45

    마취 제대로 안든 상태에서 신경치료 했었는데 진짜 고문이 이런거구나 했음 그 다음에 매복사랑니 발치했는데 그게 훨씬 안아팠다고 의사말하니까 놀라더라

  • 저기애 하나 추가해주세요.. 신경치료했던 이뽑고 임플란트 심는거., 그날 지옥을 맛봤음

  • 신경치료하고 덮어씌운이 뿌리뿌셔져서 결국 임플란트했는데 조각난 뿌리들 빼는데 너무아파죽을뻔했어 마취3번해도 마취안들어서

  • 26.08.06 16:43

    농양이 대박이야 그냥 죽고싶었음 진짜... 특히 농양부분에 마취할때 아주 하나님이랑 하이파이브 하고 온 느낌

  • 26.08.06 16:55

    사바사인가 나 매복사랑니 4개 다 절개해서 뺐는데 그렇게까지 아프지는 않았어.. 뭐지

  • 26.08.06 17:17

    나도….나 당일 밥도먹음…

  • 26.08.06 17:52

    고통에 대한 역치가 달라서 그런 거 같아 .. 나도 그런데 참고로 생리통 심함 ㅠ

  • 26.08.06 16:59

    급성 농양 시바.. 진짜 거기에다가 마취할때 나 진짜 잘참는데 처음으로 으악!!!!!!!!!!!!!!!!! 했어 브라질리언 왁싱도 소리안내고 아파하지않으면서 받는 정도로 잘참거든 근데 진짜 차원이 다름..

  • 26.08.06 16:59

    바빠서 1년 반만에 치과갔는데 레진치료할게 있더라고.. 근데 더 늦었으면 개아팠을 거같아ㅜ 충치가 안깊어서 할만했어. 다들 미루지말고 제때 챙겨가자!

  • 26.08.06 19:42

    급성농양...마취도안되고 ㅈㄴ아픔ㅠㅠ아끔찍했다

  • 26.08.06 21:48

    난 매복사랑니도 빼봤는데 그렇게 아프진 않았어서 모르겠어 내가 이런 통증은 잘 참나봄

  • 26.08.06 22:09

    마취하면 하나도 안아프던데...매복사랑니 발치 신경치료 이게 왜 아픈지 모르겠어

  • 26.08.06 23:12

    역시 급성농양 개아픔거 맞았어

  • 26.08.06 23:19

    임플란트랑 매복사랑니 해봤습니다
    근데 마취를 하는데 왜 아프단 건지 모르겟습니다

  • 26.08.06 23:20

    아 근데 임플란트는 무발치였긴 해

  • 26.08.07 03:07

    난 신경치료 1도 안아팠는데 신경이 늙어(?)서

  • 26.08.07 04:37

    뼈이식 왜없나요
    진짜 이틀동안 울면서 지냈는데 ㅜㅜ

  • 26.08.07 08:07

    마취 안 듣는 상태에서 임플란트 식립한사람 나야나~

  • 26.08.07 09:55

    정말 급성농양 다시는 안겪고싶더라..

  • 26.08.07 12:27

    매복사랑니는 뽑은후에 그때부터가 시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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