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16565704
심하지 않을때 치과에 가기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언제쯤이면
매복 사랑니는 할만했음ㅎㅎ 마취안듣는 상태에서 잇몸절개ㅜ 저거는 고통스러울거 예상간다ㅜ 나도 피지낭종 고름 심하게 많이차서 수술한적 있는데 고름 많이찬곳은 마취가 안되더라고ㅜ 생살 자르는 고통 다 느껴지는데 개아팠음ㅜ
매복사랑니가 뽑을때 막 아파죽겠다 그런건 아닌데... 우선 사운드가 너무 무섭고(쪼개서 뽑느라 입 안에서 무슨 공장 돌아가는 소리가 남) 진통제 먹기전까지 잠깐 마취 풀리는 텀에 너무 아파서 입도 못다물고 무언의 비명 지르면서 피섞인 침 질질 흘리고 있었어
농양이 잇몸안에 차서 긁어내는 거 맞나? 나 진짜 잘 참는편인데 그건 진짜 눈물과 비명이 자동으로 나오더라...
마취주사가 젤 아팠음
급성농양...진짜기절
매복사랑니 뽑을땐 괜찮았은데 마취풀린 이후 개아프더라....두통생길정도로
나 며칠전에 청주동물원에 구름이 신경치료하는거 봣는데.... 그 꼬챙이로.... 벽긁고 신경 찔러서 끄집어내는거 ㅅㅂ...... ㅠ 나까지 아프더라 ㅠㅜㅜㅜㅜ
급성 치수염 진심 찐... 그냥 머리에 총 쏘고싶었음
매복사랑니만 해봄..마취풀리고 1시간가량 울었던 기억이남
마지막 진짜 매복사랑니 뽑는데 무슨 염증있다고 마취 3방 놓는데도 안들음 끔찍...
나 잇몸절개해본적있어 샹.. 걍 죽고싶었어
농양 진짜 데굴데굴 굴렀음
신경치료 생각보다 아무 감각이 없었어 그거 무서워서 병원가는거 미루다가 이빨 다 썩었는디
매복사랑니 잇몸 절개해서 4개 뺌..
잇몸 재발해시 치근단절제술 직전에 재신경치료하느라 대학병원 치료했었는데 치료 도중 농양 생겨서 제거 하다가 ..... 진짜 몸 달달달달 떨면서 살려달라고 엉엉 움 아파요 소리도 안나고 허..허어어... 하고 몸만 떨려
요즘은 다 마취해줘서 신경치료 매복사랑니발치 인레이 이런 것보다 마취 안하는 스케일링이 존나 아팠음 ㅜㅜ
매복사랑니는 뺄때는 안아팠는데 마취풀릴때 망치로 잇몸을 두들기는 것 같았고 신경치료는 하면서 줄줄 움 너무 염증이 심해서 마취가 안되더라
마취 제대로 안든 상태에서 신경치료 했었는데 진짜 고문이 이런거구나 했음 그 다음에 매복사랑니 발치했는데 그게 훨씬 안아팠다고 의사말하니까 놀라더라
저기애 하나 추가해주세요.. 신경치료했던 이뽑고 임플란트 심는거., 그날 지옥을 맛봤음
신경치료하고 덮어씌운이 뿌리뿌셔져서 결국 임플란트했는데 조각난 뿌리들 빼는데 너무아파죽을뻔했어 마취3번해도 마취안들어서
농양이 대박이야 그냥 죽고싶었음 진짜... 특히 농양부분에 마취할때 아주 하나님이랑 하이파이브 하고 온 느낌
사바사인가 나 매복사랑니 4개 다 절개해서 뺐는데 그렇게까지 아프지는 않았어.. 뭐지
나도….나 당일 밥도먹음…
고통에 대한 역치가 달라서 그런 거 같아 .. 나도 그런데 참고로 생리통 심함 ㅠ
급성 농양 시바.. 진짜 거기에다가 마취할때 나 진짜 잘참는데 처음으로 으악!!!!!!!!!!!!!!!!! 했어 브라질리언 왁싱도 소리안내고 아파하지않으면서 받는 정도로 잘참거든 근데 진짜 차원이 다름..
바빠서 1년 반만에 치과갔는데 레진치료할게 있더라고.. 근데 더 늦었으면 개아팠을 거같아ㅜ 충치가 안깊어서 할만했어. 다들 미루지말고 제때 챙겨가자!
급성농양...마취도안되고 ㅈㄴ아픔ㅠㅠ아끔찍했다
난 매복사랑니도 빼봤는데 그렇게 아프진 않았어서 모르겠어 내가 이런 통증은 잘 참나봄
마취하면 하나도 안아프던데...매복사랑니 발치 신경치료 이게 왜 아픈지 모르겠어
역시 급성농양 개아픔거 맞았어
임플란트랑 매복사랑니 해봤습니다근데 마취를 하는데 왜 아프단 건지 모르겟습니다
아 근데 임플란트는 무발치였긴 해
난 신경치료 1도 안아팠는데 신경이 늙어(?)서
뼈이식 왜없나요진짜 이틀동안 울면서 지냈는데 ㅜㅜ
마취 안 듣는 상태에서 임플란트 식립한사람 나야나~
정말 급성농양 다시는 안겪고싶더라..
매복사랑니는 뽑은후에 그때부터가 시작이야...
매복 사랑니는 할만했음ㅎㅎ 마취안듣는 상태에서 잇몸절개ㅜ 저거는 고통스러울거 예상간다ㅜ 나도 피지낭종 고름 심하게 많이차서 수술한적 있는데 고름 많이찬곳은 마취가 안되더라고ㅜ 생살 자르는 고통 다 느껴지는데 개아팠음ㅜ
매복사랑니가 뽑을때 막 아파죽겠다 그런건 아닌데...
우선 사운드가 너무 무섭고(쪼개서 뽑느라 입 안에서 무슨 공장 돌아가는 소리가 남)
진통제 먹기전까지 잠깐 마취 풀리는 텀에 너무 아파서 입도 못다물고 무언의 비명 지르면서 피섞인 침 질질 흘리고 있었어
농양이 잇몸안에 차서 긁어내는 거 맞나? 나 진짜 잘 참는편인데 그건 진짜 눈물과 비명이 자동으로 나오더라...
마취주사가 젤 아팠음
급성농양...진짜기절
매복사랑니 뽑을땐 괜찮았은데 마취풀린 이후 개아프더라....두통생길정도로
나 며칠전에 청주동물원에 구름이 신경치료하는거 봣는데.... 그 꼬챙이로.... 벽긁고 신경 찔러서 끄집어내는거 ㅅㅂ...... ㅠ 나까지 아프더라 ㅠㅜㅜㅜㅜ
급성 치수염 진심 찐... 그냥 머리에 총 쏘고싶었음
매복사랑니만 해봄..마취풀리고 1시간가량 울었던 기억이남
마지막 진짜 매복사랑니 뽑는데 무슨 염증있다고 마취 3방 놓는데도 안들음 끔찍...
나 잇몸절개해본적있어 샹.. 걍 죽고싶었어
농양 진짜 데굴데굴 굴렀음
신경치료 생각보다 아무 감각이 없었어 그거 무서워서 병원가는거 미루다가 이빨 다 썩었는디
매복사랑니 잇몸 절개해서 4개 뺌..
잇몸 재발해시 치근단절제술 직전에 재신경치료하느라 대학병원 치료했었는데 치료 도중 농양 생겨서 제거 하다가 ..... 진짜 몸 달달달달 떨면서 살려달라고 엉엉 움 아파요 소리도 안나고 허..허어어... 하고 몸만 떨려
요즘은 다 마취해줘서 신경치료 매복사랑니발치 인레이 이런 것보다 마취 안하는 스케일링이 존나 아팠음 ㅜㅜ
매복사랑니는 뺄때는 안아팠는데 마취풀릴때 망치로 잇몸을 두들기는 것 같았고 신경치료는 하면서 줄줄 움 너무 염증이 심해서 마취가 안되더라
마취 제대로 안든 상태에서 신경치료 했었는데 진짜 고문이 이런거구나 했음 그 다음에 매복사랑니 발치했는데 그게 훨씬 안아팠다고 의사말하니까 놀라더라
저기애 하나 추가해주세요.. 신경치료했던 이뽑고 임플란트 심는거., 그날 지옥을 맛봤음
신경치료하고 덮어씌운이 뿌리뿌셔져서 결국 임플란트했는데 조각난 뿌리들 빼는데 너무아파죽을뻔했어 마취3번해도 마취안들어서
농양이 대박이야 그냥 죽고싶었음 진짜... 특히 농양부분에 마취할때 아주 하나님이랑 하이파이브 하고 온 느낌
사바사인가 나 매복사랑니 4개 다 절개해서 뺐는데 그렇게까지 아프지는 않았어.. 뭐지
나도….나 당일 밥도먹음…
고통에 대한 역치가 달라서 그런 거 같아 .. 나도 그런데 참고로 생리통 심함 ㅠ
급성 농양 시바.. 진짜 거기에다가 마취할때 나 진짜 잘참는데 처음으로 으악!!!!!!!!!!!!!!!!! 했어 브라질리언 왁싱도 소리안내고 아파하지않으면서 받는 정도로 잘참거든 근데 진짜 차원이 다름..
바빠서 1년 반만에 치과갔는데 레진치료할게 있더라고.. 근데 더 늦었으면 개아팠을 거같아ㅜ 충치가 안깊어서 할만했어. 다들 미루지말고 제때 챙겨가자!
급성농양...마취도안되고 ㅈㄴ아픔ㅠㅠ아끔찍했다
난 매복사랑니도 빼봤는데 그렇게 아프진 않았어서 모르겠어 내가 이런 통증은 잘 참나봄
마취하면 하나도 안아프던데...매복사랑니 발치 신경치료 이게 왜 아픈지 모르겠어
역시 급성농양 개아픔거 맞았어
임플란트랑 매복사랑니 해봤습니다
근데 마취를 하는데 왜 아프단 건지 모르겟습니다
아 근데 임플란트는 무발치였긴 해
난 신경치료 1도 안아팠는데 신경이 늙어(?)서
뼈이식 왜없나요
진짜 이틀동안 울면서 지냈는데 ㅜㅜ
마취 안 듣는 상태에서 임플란트 식립한사람 나야나~
정말 급성농양 다시는 안겪고싶더라..
매복사랑니는 뽑은후에 그때부터가 시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