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여성·청년 당원 세미나서 참정권 강의 2030 공략하는 장동혁 대표 기조와 맞닿아 참석자 중 극우 유튜버 다수... 당내선 우려
국민의힘에서 '청년 공략'을 명분 삼아 극우 유튜버들의 활동 영역이 넓어지고 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몰두하고 있는 장동혁 대표가 올림픽공원 집회에 참석하고 있는 2030세대 유튜버들을 국회로 불러들이고 있기 때문이다. 공정에 민감한 청년 세대 지지율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라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외연 확장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장동혁, 지선 이후 2030 세대 정조준
국민의힘 중앙여성위원회는 10일 '2030 미래의제 연구소'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여성 및 청년 당원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투표만으로 민주주의가 완성될까' '표현의 자유를 어떻게 지킬 것인가' 등을 주제로 한 강의가 진행된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5일 "정치학교 개념의 세미나"라며 "장 대표가 최근 청년층을 향한 메시지를 내고 있는 만큼 참석 여부를 조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두고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참정권 수호와 자유민주주의를 강조하고 있는 장 대표의 기조와 맞닿아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장 대표는 2030세대를 적극 공략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 당시 청년층이 공정 논란에 민감하다는 사실이 확인된 만큼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부동산 정책을 공정 논란과 연계해 대정부 공세 수위를 높이겠다는 의도다. 국회에서 선관위 특검법이 통과한 이후에도 장 대표가 올림픽공원 집회에 자주 모습을 드러내는 이유 중 하나다.
당내에서는 '올공' 청년들이 2030세대를 대변하지는 않는다는 우려도 적지 않다. 지난달 29일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한 '올공 청년들은 말한다' 세미나에는 유튜버 '망기토TV'가 참석했다. 그는 최근까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다시 돌아와야 한다는 내용의 영상을 포함해 '반중 정서'를 부각한 영상을 다수 게재한 바 있다. 장 대표는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유튜버들을 향해 "올림픽공원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해 주고 있는 분들"이라고 추켜세웠다.
ㅋㅋㅋㅈㄴ웃겨..맞아... 쟤들 주장하는거 듣다보면 민주당 지지하고잇음 ㅠ
맞아...제3당 찍기 힘들어짐ㅠㅠ
여시에도 알바많음 ㅋㅋ ㅠ
너 무 싫 어
우우우우
2찍은 지능문제
미친것들
민주당 싫어도 2찍은 안함 차라리 무효표를 찍고말지
여시들이 그렇게 패는데도 기어나오는것도 대단하다
민주당 싫어할순 있지 그렇고 말고
그래서 2찍한다? 그건 인간이길 포기한....
진짜 제정신이라면 2찍을 어케함
차라리 소수정당 찍고말지 ㅋㅋㅋ 민주당이 져도 소수정당 표가 늘어나서 국힘에 지는게 낫지 견제한다고 설사찍나
근데 문재인때는 국힘으로 안넘어오니까 소수정당 찍어서 표 분산되게끔 또 여론몰이하드라
ㅋㅋㅋㅋㅋ커뮤며 뭐며 아무리 선동하려해도 알아서 파멸해줌 ㅋㅋㅋㅋㅋㅋ
수준 박살
허벌정당 해체해라 좀ㅅㅂ
자게 2찍 리박이들아 여기 댓글 좀 달아봐
극우정당 뽑느니 중도진보 소수정당 키움
민주당도 싫지만 국힘 찍을 일 절대 없음
2찍할바에 군소정당 찍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