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앞두고 놀러갈라고 몇일빡시게 해볼게 없나 하다 상하차 알바 상시모집을 봤음 워낙 명성이 대단했지만 뭐 직접겪어보기전엔 모르는 거니까 젊음만 믿고 밤 11시 출발하는 버스타고 대전으로... 결론만 얘기하자면 힘든건 정말 맞음 진짜 허리는 거들뿐... 쉴새없는 택배 1초도 쉴시간없듬 여기에 더 짜증나는건 알바생들에게 인간이하의 취급을 하는 관리자들... 진짜 눈물나더라구요 돈벌기 진짜 힘들구나 이틀 일하고 좀전에 인났음 10시간 내리잔듯 근유통에 내게 남은검 이틀 일급 18만원 그나마 일급 9만원 많이 받아서 ㅠ 그래도 다시 못함
첫댓글 택배알바는 허리나갈각오하고 돈너무궁할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