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면허만 따고 장롱면허인데 요즘따라 자꾸 운전하는 *여성*들이 너무 어른같고 멋있어보여생각보다 현실에서도 ㄴ ㅏ처럼 면허만 따고 무서워서 운전 안 하는 사람들이 꽤 많더라고그래서 뭔가 동기부여를 얻고싶어요즘 인스타로 맨날 이런 영상 봄 ㅠㅠ
시잘 일케 운전하는 여자한테 운전연수 받으면서 썸타도싶음
이친구는 아직 애긴데 핸들링 ㅈㄴ 잘하더라 아빠가 갈챠주는것같았음
존나 큰 차체를 내 손에 맡겨야하는게 너뮤너무 무서워거북목돼서 앞만 보기도 바쁜데 숄더체크 후방체크 네비체크 이런 멀티따리를 어케한단말임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진작할걸 진짜 누구나 다 할 수있는걸 이때까지 미루고 있었네 생각 뿐임 정말 삶의 질 자체가 달라짐
와 나도 출퇴근때문에 중고차 구매계획 다 세워놓고는 용기가 안나서 한달째 길에서 3시간 넘게 버리는데ㅋㅋㅋ 여기 댓글 정독하고 진짜 사야겠다
아직인 여시들 제발 해 1시간씩 지하철 타다가 날씨 안좋을 때 빡쳣던거 운전하고 광명찾음
기동성 독립성 대중교통으로 비벼지는게 서울밖에 없지사실
운전 스트레스받더라도 일단 배워두는 거 추천해! 못하는 거랑 안 하는 거는 다르다고 생각함.. 살다가 갑자기 급하게 필요할 때가 생길 수 있으니.. 나도 2년전에 따고 바로 운전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하기 싫고 신경 쓸 거 많아서 힘들었는데 지금은 그냥저냥 잘하고 댕김ㅋㅋㅋㅋ
엄빠 데릴러갈때마다 뿌듯 ㅎㅎ
출퇴근할때 그 삶의질이 달라짐. 그리고 세상을 보는 관점이 바뀜. 자동차는 진짜 달리는 에어컨 달리는 히터 달리는 창고를 넘어선 나만의 자그만 집이야..
아빠 없으면 아무데도 못갔는데이젠 엄마 데리고 어디든 여행갈수 있어서 좋아...
갈수있는 거리가 달라지니까... 근데 주차때문에 그거만큼 스트레스받음
최고
진짜최고임 걍 존나핫플이런데가도 모두의주차장으로 돈좀주고 시간사면됨 핫플에 쫙놀고 지하철타고집가는게아니라 시원한 차안에서 체력충전하면서집갈수있음
삶달라짐 출퇴근이 안 힘들고 혼자 여행도가서 잼나
쉽게 말하면 걍 시원한데 앉아서 발만 까딱거리면 목적지 도착해서 순간이동하는 느낌임 .. 날씨 걱정 안해도되고 짐 많아도 하나도 신경 안쓰이고 존좋
여름마다 존나 따기 잘했다 싶음 면허로 차 뿐만 아니라 전기자전거에도 필요하더라 단거리 이용하고 싶어서 자전거도 하나 장만할까 싶음
자차로 출퇴근해서 집-회사 반복해서 더위 체감 잘 안 됨… 근데? 어제 뮤지컬본다고 대중교통탔다가 걍 인간수육됐음 자차최고야
그치 어디든 걍 가고 싶으면 가면 되니까.. 면허따고 바로 차 산 친구들 다들 그 얘기해 좀 더 일찍 딸걸 그랬다고
완전..... 어디갈까? 할때 고민안하게됌. 특히 여름에 버스기다리고 내려서 걷고 안해도되니까 좋아...
너무너무좋아 ㅋㅋㅋ 여전히 무섭긴 한데 편한게 더 커
주차가 좀 짜증나긴 한데 뭐 없던 때와 비교할수 없지
언제든 어디든 갈수있어
요즘 엄마가 아프셔서 큰병원 다니는중인데 운전 배워두길 진짜진짜 잘한듯! 무더위 피해서 이동한다는것도 좋고, 무엇보다 내가 직접 엄마 태우고 빨리빨리 갈 수 있다는게 가장 만족스러움..
난 운전 빨리 시작 안한 전의 시간들이 넘 억울햇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편해서
18년만에 운전대 잡고 차도 사고 그랬는데 자주는 안몰지만 있는거랑 없는거랑 다르긴 하더라 그냥 좀 가벼운? 아직 도로는 너무 무서워서 덜덜떨며 초보운전티 내고 있지만 ㅋㅋㅋㅋㅋㅋ운전하니까 좋긴 해
아 차있는여시들 너무 부러워ㅠㅠ 나는 차타고 운동하러가는게 꿈임.. 무슨 운동이든지간에 가는길 고통스러우면 잘안가게되고 또 운동 끝나고 땀에쩔었는데 다시 걸어오거나 대중교통타는것도 짜증나ㅠ 차생기면 운동도 열심히다닐거같음
20대초에 면허따고 차산게 진짜 신의한수
완전 ㅇㅇㅇ 월급 200 중반따린데도 너무 좋음
운전하고 애매한거리들 갈 수 있는건 좋은데 주차...주차가 스트레스ㅠ
점심시간에 혼자 차에서 쉬는데 너무 행복해... 그리고 여기저기 쉽게갈수있어서 너무좋아
운전하고 후회한 사람들이 있을까나?? 전부다 만족할 듯
20초에 차사고 바로 면허딴 케이스라 취업할때도 지역 상관없이 고려할수있고취업해서도 도움많이 받고 + 일상생활에서 유용함은 말로 표현안됨
ㅇㅇ 삶의 질 ㅈㄴ 높아졌지 취업할때도 교통편 생각 안 해도 되고
걍존나재밋름 게임하는것 같음
완전....급하게 가족한테 문제생겨서 친척들 모이는 자리였는데 남편 퇴근 안해서 or 연차 쓰는거 기다려야된다고 바로 못오는 여자 사촌들 많았음..
너무나... 더울 때 시원하게, 추울 때 따뜻하게 다니는게 얼마나 ㅠ 그리고 풍경 좋고 맛있는 맛집 디저트집 찾아다니는 것도 좋고, 어디 급하게 가봐야할 때, 회사 일찍 도착해서 시트 젖히고 자는거, 엄마 편하게 여기저기 데리고다니는거 등등 삶의질 수직상승임
나는 생각보다 운전이 너무 별로였음 드라이브도 좋아하고 차타면 편하니까 면허따고 차사면 엄청 삶의 질이 올라갈 줄 알았는데 운전 자체가 재미가 없어 진짜 필찾이고 안 할 수 있으면 안하게 됨
근데 강아지가 노견이 되면서 24시간 동물병원에 가야 할 일 생길거같아서 면허 따고 바로 차산건데 실제로 산책 중에 지네한테 물려서 옆지역까지 다녀온 적 있음 그 기억 하나로 운전 배운건 진짜 잘 했다고 생각해
요즘 너무 더워서 운전이 정말 좋아
체력 약한 사람은 꼭 운전 배워봐...나 체력 거진데 보부상이거든...? 차 사니까 인생이 편해짐ㅋㅋ
남한테 기대지 않는 여유로움이 가장큼
응 진짜 너무 달라졌어 누구한테 부탁하는게 아니라 내가 직접 가족들 데리고 어디 갈수있는게 행복해
직업으로 삼고싶을정도
올해는 꼭..
ㅇㅇ 난 살면서 젤 잘한거 1위가 면허딴거 2위가 차산거임 절대 이전으로 못돌아가ㅜ
진작할걸 진짜 누구나 다 할 수있는걸 이때까지 미루고 있었네 생각 뿐임 정말 삶의 질 자체가 달라짐
와 나도 출퇴근때문에 중고차 구매계획 다 세워놓고는 용기가 안나서 한달째 길에서 3시간 넘게 버리는데ㅋㅋㅋ 여기 댓글 정독하고 진짜 사야겠다
아직인 여시들 제발 해 1시간씩 지하철 타다가 날씨 안좋을 때 빡쳣던거 운전하고 광명찾음
기동성 독립성
대중교통으로 비벼지는게 서울밖에 없지사실
운전 스트레스받더라도 일단 배워두는 거 추천해! 못하는 거랑 안 하는 거는 다르다고 생각함.. 살다가 갑자기 급하게 필요할 때가 생길 수 있으니.. 나도 2년전에 따고 바로 운전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하기 싫고 신경 쓸 거 많아서 힘들었는데 지금은 그냥저냥 잘하고 댕김ㅋㅋㅋㅋ
엄빠 데릴러갈때마다 뿌듯 ㅎㅎ
출퇴근할때 그 삶의질이 달라짐. 그리고 세상을 보는 관점이 바뀜. 자동차는 진짜 달리는 에어컨 달리는 히터 달리는 창고를 넘어선 나만의 자그만 집이야..
아빠 없으면 아무데도 못갔는데
이젠 엄마 데리고 어디든 여행갈수 있어서 좋아...
갈수있는 거리가 달라지니까... 근데 주차때문에 그거만큼 스트레스받음
최고
진짜최고임 걍 존나핫플이런데가도 모두의주차장으로 돈좀주고 시간사면됨 핫플에 쫙놀고 지하철타고집가는게아니라 시원한 차안에서 체력충전하면서집갈수있음
삶달라짐 출퇴근이 안 힘들고 혼자 여행도가서 잼나
쉽게 말하면 걍 시원한데 앉아서 발만 까딱거리면 목적지 도착해서 순간이동하는 느낌임 .. 날씨 걱정 안해도되고 짐 많아도 하나도 신경 안쓰이고 존좋
여름마다 존나 따기 잘했다 싶음 면허로 차 뿐만 아니라 전기자전거에도 필요하더라 단거리 이용하고 싶어서 자전거도 하나 장만할까 싶음
자차로 출퇴근해서 집-회사 반복해서 더위 체감 잘 안 됨… 근데? 어제 뮤지컬본다고 대중교통탔다가 걍 인간수육됐음 자차최고야
그치 어디든 걍 가고 싶으면 가면 되니까.. 면허따고 바로 차 산 친구들 다들 그 얘기해 좀 더 일찍 딸걸 그랬다고
완전..... 어디갈까? 할때 고민안하게됌. 특히 여름에 버스기다리고 내려서 걷고 안해도되니까 좋아...
너무너무좋아 ㅋㅋㅋ 여전히 무섭긴 한데 편한게 더 커
주차가 좀 짜증나긴 한데 뭐 없던 때와 비교할수 없지
언제든 어디든 갈수있어
요즘 엄마가 아프셔서 큰병원 다니는중인데 운전 배워두길 진짜진짜 잘한듯! 무더위 피해서 이동한다는것도 좋고, 무엇보다 내가 직접 엄마 태우고 빨리빨리 갈 수 있다는게 가장 만족스러움..
난 운전 빨리 시작 안한 전의 시간들이 넘 억울햇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편해서
18년만에 운전대 잡고 차도 사고 그랬는데 자주는 안몰지만 있는거랑 없는거랑 다르긴 하더라 그냥 좀 가벼운? 아직 도로는 너무 무서워서 덜덜떨며 초보운전티 내고 있지만 ㅋㅋㅋㅋㅋㅋ운전하니까 좋긴 해
아 차있는여시들 너무 부러워ㅠㅠ 나는 차타고 운동하러가는게 꿈임.. 무슨 운동이든지간에 가는길 고통스러우면 잘안가게되고 또 운동 끝나고 땀에쩔었는데 다시 걸어오거나 대중교통타는것도 짜증나ㅠ 차생기면 운동도 열심히다닐거같음
20대초에 면허따고 차산게 진짜 신의한수
완전 ㅇㅇㅇ 월급 200 중반따린데도 너무 좋음
운전하고 애매한거리들 갈 수 있는건 좋은데 주차...주차가 스트레스ㅠ
점심시간에 혼자 차에서 쉬는데 너무 행복해... 그리고 여기저기 쉽게갈수있어서 너무좋아
운전하고 후회한 사람들이 있을까나?? 전부다 만족할 듯
20초에 차사고 바로 면허딴 케이스라
취업할때도 지역 상관없이 고려할수있고
취업해서도 도움많이 받고 + 일상생활에서 유용함은 말로 표현안됨
ㅇㅇ 삶의 질 ㅈㄴ 높아졌지 취업할때도 교통편 생각 안 해도 되고
걍존나재밋름 게임하는것 같음
완전....급하게 가족한테 문제생겨서 친척들 모이는 자리였는데 남편 퇴근 안해서 or 연차 쓰는거 기다려야된다고 바로 못오는 여자 사촌들 많았음..
너무나... 더울 때 시원하게, 추울 때 따뜻하게 다니는게 얼마나 ㅠ
그리고 풍경 좋고 맛있는 맛집 디저트집 찾아다니는 것도 좋고, 어디 급하게 가봐야할 때, 회사 일찍 도착해서 시트 젖히고 자는거, 엄마 편하게 여기저기 데리고다니는거 등등 삶의질 수직상승임
나는 생각보다 운전이 너무 별로였음 드라이브도 좋아하고 차타면 편하니까 면허따고 차사면 엄청 삶의 질이 올라갈 줄 알았는데 운전 자체가 재미가 없어 진짜 필찾이고 안 할 수 있으면 안하게 됨
근데 강아지가 노견이 되면서 24시간 동물병원에 가야 할 일 생길거같아서 면허 따고 바로 차산건데 실제로 산책 중에 지네한테 물려서 옆지역까지 다녀온 적 있음 그 기억 하나로 운전 배운건 진짜 잘 했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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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약한 사람은 꼭 운전 배워봐...나 체력 거진데 보부상이거든...? 차 사니까 인생이 편해짐ㅋㅋ
남한테 기대지 않는 여유로움이 가장큼
응 진짜 너무 달라졌어 누구한테 부탁하는게 아니라 내가 직접 가족들 데리고 어디 갈수있는게 행복해
직업으로 삼고싶을정도
올해는 꼭..
ㅇㅇ 난 살면서 젤 잘한거 1위가 면허딴거 2위가 차산거임 절대 이전으로 못돌아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