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는 전통적인 삶을 살고 있으며, 이를 증명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하고 있다. 그녀의 매력적인 농가는 농장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으며,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가득 차 있다. 남편은 잘생긴 카우보이이고, 그녀가 직접 만든 사워도우 빵은 하나하나가 아름답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유모와 프로듀서, 산업용 오븐 같은 것들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나탈리는 낯설고 끔찍한 현실에서 깨어난다. 딸은 지금이 1805년이라고 알려준다. 이것은 속임수일까? 리얼리티 쇼일까? 아니면 신의 시험일까?
예스터이어라는 책이 원작
주인공 하퍼는 수백만 명의 팔로워를 가진 유명 인플루언서입니다. 그녀의 콘텐츠는 '트래드와이프'. 19세기풍 드레스를 입고 빵을 굽고, 자연 속에서 소박한 삶을 사는 모습을 연출하 며 큰 인기를 얻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촬영 중 예상치 못한 사고가 일어나고, 그녀는 진짜 1855년 미국으로 떨어집니다.
하퍼가 마주한 1855년은 SNS 영상과 전혀 달랐습니다. 세탁기는 없습니다. 항생제도 없습니다. 냉장고도 없습니다. 여성에게는 참정권도 없습니다. 매일 해야 하는 일은 빵 굽기가 아니라 장작 패기, 우물에서 물 긷기, 가축 돌보기, 끝없는 가사노동입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낭만처럼 보였던 하퍼.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그녀는 과거가 결코 아름다운 낙원이 아니었음을 깨닫습니다. 특히 당시 여성들이 살아가는 현실은 SNS 속 '전통적인 여성상'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생존 자체가 가장 큰 과제였습니다.
대박이다
재미겠다! 꼭 봐야지
꼭 봐야지
헐 재밌겠다;;
와 재밌겠다
책도 재밌겠다
와 재밌겠다 봐야지
와 영화 내용 잘 잡았다
봐야지
글 고마워!
이책 존나골때리고 재밋어 ㅋㅋㅋ 중간에 애낳자마자 여주가 애낳는거 싫어 도망가고싶어 애싫어 애낳은거 후회돼 울고불고 하는데 여주엄마가 웃으면서 ”넌할수있어, 넌 해야만돼, 너밖에 못해“ 이럼ㅋㅋ 그러다가 갓태어난애가 배고파서 우니까 여주 엄마가 울다지쳐 잠든 여주귀에 “일어나”하고 속삭임.. (젖주라고)
우리나라 들어올까...예정일이 없는데
아니 ㅅㅂ 트래드와이프?? 유행할게 없어서 저딴게 유행… 찰리커크 부인 저 여자도 눈깔 넘 이상해보임 ㄷㄷ 개봉하면 무조건 본다 ㅠ
헐 ㅈㄴ 재미있겠다
해서웨이♡♡♡다른영화도 기다리고있는데
봐야지
책읽어봐야겠다
재밌겠다 기대돼
얼른 보고싶다.
재밌겠다!
와우
재밌겠다
기대된다
와 ㅁㅊ다 웬일이야 너무기대됨
헐 기대된다..
ㅁㅊ 꼭본다
봐야만
책 번역본 없나보네ㅠㅠ
작품 보는 안목 멋지다
와 너무 보고싶어
개재밌겠다
와 벌써 존잼이다 니콜키드먼나왔던 스탭퍼드와이프?그 영화도 생각남
존잼이겠다 무조건 본다
와 너무 좋다 꼭 봐야지 꼭
책 번역해와라 당장
아 재밌겠다 봐야지
기대된다
와 꼭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