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 제일 극혐 딱 우리엄마가 저랬어 당신남편땜에 우울증으로 병원다닐때 미쳤냐 너 앞으로 취업 어찌할거냐 그거 약먹으면 사람 머리 돈다더라 어쩌고저쩌고 니가 이상한거고 니가 어른말 안 듣는거고 니 성격 고쳐라 어쩌고 그랬던 사람이 보육원으로 직종 옮기면서 애들 데리고 정신과 동행하고 정신관련 교육 받으면서 바뀜 물론 사과는 아직 못들음
연끊음.. 뭐 콩가루 집안 그런것도 아니고 모의 저런 언행이나 폭언 폭력을 견디기 어려웟고 사과받지도 못하고 사과 받으려해도 원래 다 그렇게 키웠다는 개병신같은 대답만 들어와서 경제적 독립하자마자 다 차단하고 연끊음. 죄없는 나머지가족도 끊음... 그래야 완벽히 끊을 수 있을 것 같아서. 후회 단 1도 앖고 차단메세지함 들어가본적없고 미련 1도 없고 생각도 안나고 정말 행복해. 집가면 10분도 있기 어려웠는데 그럴이유도 없고... 편하다
첫댓글 우리 부모같네
낳고 키운다고 다 부모자격이 있는게 아니다....
1번 유형이 젤 극혐임 ㅠ
부모가 저런식임에도 불구하고 자식들은 영원히 부모를 이해하려고 노력함 그 노력까지 회피하는게 회피형 부모들이지만 아직 영상 못 눌러봤는데 2,3은 캡쳐된 표정만 봐도 상처 받은 것 같음
아 영상보니까 더 슬프다 근데 그냥 안되면 어느정도 거리를 두고 내 삶 챙기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이더라 저 나이까지 저러면 절대로 안 변할거니까
3번이 제일 나아.. 겪어본 입장에서 ㅋㅋ
진심 고려장 해야됨
지난 얘기 해봤자 나만 정신병자되는거임 그냥 나 하나 닥치고 사는게 나음
1이 제일 극혐 딱 우리엄마가 저랬어 당신남편땜에 우울증으로 병원다닐때 미쳤냐 너 앞으로 취업 어찌할거냐 그거 약먹으면 사람 머리 돈다더라 어쩌고저쩌고 니가 이상한거고 니가 어른말 안 듣는거고 니 성격 고쳐라 어쩌고 그랬던 사람이 보육원으로 직종 옮기면서 애들 데리고 정신과 동행하고 정신관련 교육 받으면서 바뀜 물론 사과는 아직 못들음
정말 치졸하고 비겁한 인간들임 약자인 아이들 지들맘대로 통제하고 지 기분따라 좆같이 구는거
지게 꺼내..
저런게 회피형 부모구나 알아간다
와 진짜 개빡칠듯;;;
자식이부모를더사랑한다는말이 더와닿네...후
ㄹㅇ..ㅠ
우리 부모네 ㅋ
어 우리 부모님이었네..
우리 엄마네
제발 좀 들어줘ㅜ
이래서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 다 허상이라 생각함. 안 보고 살면 정신건강에 이로움
연끊음.. 뭐 콩가루 집안 그런것도 아니고 모의 저런 언행이나 폭언 폭력을 견디기 어려웟고 사과받지도 못하고 사과 받으려해도 원래 다 그렇게 키웠다는 개병신같은 대답만 들어와서 경제적 독립하자마자 다 차단하고 연끊음. 죄없는 나머지가족도 끊음... 그래야 완벽히 끊을 수 있을 것 같아서. 후회 단 1도 앖고 차단메세지함 들어가본적없고 미련 1도 없고 생각도 안나고 정말 행복해. 집가면 10분도 있기 어려웠는데 그럴이유도 없고... 편하다
그래서 독립하고 좀 멀어지려고 상처받는 단계도 지났어 혼자서 잘 살아야지
아 아빠가 저래서 대화하기도 싫음
아이들은 하루에도 열 번씩 부모를 용서한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