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마크 미첨
https://youtu.be/CnL10_X0hv0
https://youtu.be/czsvefQegXQ
https://youtu.be/5OkTNeO37_s
작곡/작사: 변G(변지환)
부서진 황금의 그 조각들도 누군가에겐 당연한 온기도 그저 바라본 채 그저 스쳐간 채 난 오늘로 돌아왔고 애써 미소짓는 너의 입술에 아직 남아있는 그 그늘처럼 모두 싸늘하고 너무도 차가워 오직 너와 나의 지금만이 눈부신 오늘밤 이 시간 속에 그보다 빛나는 너의 두 눈에 빛나는 크리스탈이 되지 못한 나의 차가운 알루미늄만이 애써 외면해왔던 것들에게 그들과 같은 표정을 지었고 항상 그려왔던 항상 믿어왔던 난 점점 더 멀어지고 세상은 또 그 한순간도 모질지 않은 날이 없겠지만 화려한 불빛도 따뜻한 벨벳도 없는 오직 너와의 오늘만이 눈부신 오늘밤 이 시간 속에 그보다 빛나는 너의 두 눈에 빛나는 크리스탈이 되지 못한 나의 차가운 알루미늄만이 눈부신 오늘밤 저 하늘아래 그보다 빛나는 너의 입술에 빛나는 크리스탈이 되지 못한 나의 차가운 알루미늄만이 어쩌면 오늘 단 하루일지 모르는 두번 다시 오지 않을 것만 같은 밤 따뜻한 바람과 조금은 맞지 않는 소리의 기타를 안고 오늘이 지나면 사라질 것만 같은 이 노래를 조용히 흔들리는 불빛들과 말없이 미소짓는 네 눈빛에 그저 난 바라본 채 그저 난 바라본 채 믿을 수 없는 이 시간을 눈부신 오늘밤 이 시간 속에 그보다 빛나는 너의 두눈에 빛나는 크리스탈이 되지 못한 나의 차가운 알루미늄만이 눈부신 오늘밤 저 하늘아래 그보다 빛나는 너의 입술에 빛나는 크리스탈이 되지 못한 나의 차가운 알루미늄만이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마크 미첨
첫댓글 밤에 한강보면서 이 노래 틀고 맥주 마시면 그렇게 행복했는데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죽는중ㅜ
아 진짜 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부신 오늘밤 이 시간에~~~~~~~~
알루미늄은 원래 크리스탈이 될수없잖아 어떤심정으로 쓴 가사인걸까
ㅠㅋㅋㅋㅋㅋ몇일전 펜타에서 라이브로듣고 눈물흘림 ㅎ
몇 년 전에 펜타에서 우연히 보고 계속 찾아듣게 되더라 이제는 최애곡이야 너무 좋음 지금 보컬분도 전 보컬분도 다 좋아서 자주 듣는 중
이번에 열린음악회 나왔는데 라이브 넘 좋음
너무좋지
진짜 좋아 너무너므 좋아
라이브가 진짜 좋더라.. 락페에서 처음 듣고 울컥했었어ㅜㅜ
너~~~무 좋아 라이브짱..ㅜㅠ
첫댓글 밤에 한강보면서 이 노래 틀고 맥주 마시면 그렇게 행복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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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죽는중ㅜ
아 진짜 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부신 오늘밤 이 시간에~~~~~~~~
알루미늄은 원래 크리스탈이 될수없잖아 어떤심정으로 쓴 가사인걸까
ㅠㅋㅋㅋㅋㅋ몇일전 펜타에서 라이브로듣고 눈물흘림 ㅎ
몇 년 전에 펜타에서 우연히 보고 계속 찾아듣게 되더라 이제는 최애곡이야 너무 좋음 지금 보컬분도 전 보컬분도 다 좋아서 자주 듣는 중
이번에 열린음악회 나왔는데 라이브 넘 좋음
너무좋지
진짜 좋아 너무너므 좋아
라이브가 진짜 좋더라.. 락페에서 처음 듣고 울컥했었어ㅜㅜ
너~~~무 좋아 라이브짱..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