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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억봉(504m) 깃대봉[1](375m△전북137)성주봉(512m) 신흥봉(565m) 신정봉(591m) 깃대봉[2](479m△무주447)/ 전북 장수 ,진안
산행일자;2026년 4월25일(토).날씨; 맑음. 산행거리;11.0km. 산행시간;4시간 50분(10;52~15;42)
교통편; 아리솔 마운틴 클럽
비용; 45,000원(하산 후 막걸리와 현지식당 식사제공비용포함)
산행코스; 동향보건소(전북장수군동향면대량리 874)→ 대량교 → 양지경로당 → 양지마을회관 → 산길 진입 → 꾸준한 오름길 → 급경사오름길 → 능선좌향 변곡 → 두억봉(504) → 긴 능선 내리막길 → 고남재 → 아랫재 → 임도 → 구량천변 도로→ 대야교 → 우측 구량천변 도로 → 좌측임도 →묘지길 → 능선 → 깃대봉(375m△전북 137) → 벌목능선 오름길→ 성주봉(512) → 좌향 급경사내리막길-→ 평탄 능선길 오르내림 → 555봉 → 신흥봉(565)(왕복) → 555봉 → 내리막길 → 도로전 좌측계곡방향 우회 → 천향로 펜스 넘어 → 임도 → 능선 오르내림 길 → 455봉(3거리) → 내려서고 안부 → 오르고 → 2번째 안부고개→ 급경사 오름길 → 천반산 향 좋은 등로 → 신정봉(591)(왕복) → 455봉(Back) →우측 허리길 → 능선 오르내림 → -오름길 → 깃대봉(479△무주 447)→ 긴 능선 내리막길 → 구신길마을도로→구신정류장( 전북 장수군 천천면 연평리 146-16 )
■ "두억봉(504m) 깃대봉[1](375m△전북 137))성주봉(512m) 신흥봉(565m) 신정봉(591m) 깃대봉[2](479m △무주 447 )"은 전북 진안군 동향면 대량리, 장수군 천천면 오봉리(신흥마을), 성산리, 연평리에 소재한 산이다. 이들 중 "두억봉(504) 깃대봉[1](375) 성주봉(512) 깃대봉[2](479)"은 오룩스맵 Korea지도, 다음, 네이버 지도에 그 이름이 나오는 산이다. 그리고 "신흥봉(565) 신정봉(591)"은 산악회제공 지도에 나오는 산인데 신흥봉은 산아래 신흥마을에서 유래된 듯싶고 신정봉(591)은 준희 님의 그곳에 오르고 싶은 산 표지판이 걸린 봉으로 이정표(천반산 1.54km/섬계마을 2.41km) 조금 위에 소재한 산이다. 신정봉(591)은 산아래 "지래골"에 "신전 저수지"가 있는 것으로 보아 마을 어르신들이 발음하는 "신전"을 "신정"으로 오기한 듯싶다.
■장구목재 북동 능선을 따라가면 두억봉, 갈미봉을 이어 국사봉에 이른다. 장구목재 남쪽으로는 구량천이 흐른다. 차량이 다닐 만큼 넓은 길이며 시멘트 포장되어 있다. 고개 정상에는 벤치가 설치되어 있고 대량리와 자산리에 대한 조망이 매우 좋다. 장구목재는 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대량리와 자산리를 연결하는 고개다. 장구목재는 진안군 동향면 대량리와 동향면 소재지"상양지·하양지"에서 자산리 뒷들 마을로 넘어가는 고개이다. 과거 주요한 교통로 중의 하나로 버스가 운행되기도 하였다. 고개 마루(날망)가 장구처럼 생겼다고 해서 유래되었다. 진안 지역에는 ‘장구목’이란 이름을 갖는 고개가 여러 곳 존재한다. 성수면 음수동 마을과 마령면 계서리 시낭골 마을 사이에 있는 고개, 마령면 평지리 원평지 마을과 동촌리 사이에 있는 고개, 마령면 덕천리 추동 마을과 부귀면 세동리 부암 마을 사이 고개도 각각 장구목으로 불린다. 장구목재 동쪽은 대량리 상양지 마을·하양지 마을과 동향면 소재지로 이어지고, 서쪽은 자산리 뒷들 마을과 하노 마을에 이어 안천면으로 이어진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0km 0분[ 동향 보건소](10;52)
전북 진안군 동향면 대량리 874 동향 보건소 앞 공원을 지나면서 산행시작한다.
(10;52) 전북 진안군 동향면 대량리 874 동향 보건소입니다.
(10;52) 타고 온 산악회버스에서 하차하는 박교수 님, 조영애여사님, 그리고 장대장님입니다
(10;53) 동향 면사무소입니다
(10;58) 양지경로당( 동향면 대량리 723 )입니다
(10;58) 양지마을회관입니다
(11;05) 임도길 따라 오릅니다
(11;10) 임도길 버리고 산길로 진입합니다
(11;15) 급경사 오름 기을 오르는 대원들입니다.
(11;18) 오름길이 만만치 않습니다. 두억봉 정상이 가까워집니다
1.4km 30분 [두억봉](504m)(11;22)
오래된 산아일여 님 표지기 1장 옆에 "두억봉 504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 걸린 두억봉(504m) 정상이다.
(11;22) 두억봉(504m) 정상입니다.
(11;22) 두억봉(504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1;34) 두억봉 급경사 하산 능선길이 끝나고 부드러운 능선길 이어 갑니다
(11;40) 거친 능선구간을 오르내리기도 합니다
(11;49) 임도를 만납니다
(11;50) 포장 임도 고갯마루에서 우측능선으로 오릅니다
(11;56) 능선길입니다
(11;56) 좌측아래 임도를 행해 내려섭니다
(12;02) 대야길 도로에 합류합니다
(12;03) 대야길에서 바라본 구량천 풍광입니다. 대야교를 건너야 합니다
(12;04) 대야마을회관입니다
(12;07) 대야교 건너 구량천변 능선은 바위절벽과 낙석방지펜스가 처져있어 바로 오를 수 없어구량천변 대야길 따르다가 좌측 임도로 오릅니다
(12;17) 올라야 할 깃대봉(375m △전북 137) 임도가 고랑이 파여 있어 트랙무시하고 좌측능선으로 가서 편하게 오를 예정입니다
(12;20) 깃대봉 이후 올라야 할 성주봉을 조망합니다.
(12;20) 깃대봉 정상이 가깝습니다
4.5km 90분 [깃대봉(1)](375m)(12;22)
삼각점(전북 137)과 그설명판 서있다.노가지나무 가지에 "깃대봉[1](375m△전북137)배창랑과 그일행=山君들" 표지기 처음으로 걸린 깃대봉[1](375m△전북137) 정상이다.
(12;22) 깃대봉[1](375m) 정상 삼각점(전북137)과 그 설명판입니다
(12;22) 깃대봉[1](375m) 정상 노가지나무 가지에 "깃대봉[1](375m△전북 137)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입니다
(12;22) 깃대봉[1](375m) 정상 노가지나무 가지에 "깃대봉[1](375m△전북 137)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 인증사진입니다
(12;23) 깃대봉 하산길입니다. 당초안부올 올라 왕복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12;30) 성주봉 오름길에 고개 돌려 바라본 풍광(망치봉, 영구산)입니다
(12;30) 오름길이 만만치 않구나 하면서 올려봅니다
(12;33) 벌목지대 성주봉 오름길이 힘듭니다
(12;42) 성주봉 정상이 가까워집니다
5.2km 111분 [성주봉](512m)(12;43)
삼각점(무주 450)과 그 설명판 서있다. 누군가 삼각점 설명판 빈 공간에 성주봉 512m 정상표지판을 대용으로 만들었다. 선답한 산아일여 님, 맑음님 표지기와 "성주봉 512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 걸린 정상이다.
(12;43) 성주봉 (512m) 정상 삼각점(무주 450)과 그 설명판(정상표지판 대용)입니다
(12;43) 성주봉 (512m) 정상 삼각점(무주 450)과 그 설명판(정상표지판 대용) 인증사진입니다
(12;43) 성주봉 (512m) 정상 산아일여 님, 맑음님 표지기와 "성주봉 512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 걸린 정상입니다입니다
(12;43) 성주봉 (512m) 정상 산아일여 님, 맑음님 표지기와 "성주봉 512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 인증
(12;46) 성주봉에서 좌측능선 따라 하산길입니다
(12;50) 우측능선으로 변곡 합니다
(13;08) 능선길은 양호합니다
(13;10) 545봉을 오르지 않고 편안하게 허리길로 들어섭니다.
(13;14) 545봉을 오르지 않고 봉을 오르지 않고 허리길로 진행 후 오름길 올라 555봉에서 좌향 약 120m 거리 신흥봉 정상에 섭니다. 명품 장대장님 만나 트랙 무시하고 555봉으로 Back좌측내림능선길 제의를 받아 Good아이디어 따라 거리를 약 1km 단축합니다.
6.5km 152분 [신흥봉](565m)(13;24)
선답한 맑음님 표지기와 "신흥봉 565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걸린 신흥봉(565m) 정상이다.
(13;24) 신흥봉(565m) 정상입니다.
(13;24) 신흥봉(565m)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3;33) 555봉으로 약 120m Back좌측 개척능선에 붙으면 등로는 양호합니다
(13;42) 급경사 내리막길 시작입니다
(13;45) 허리길로 좌측계곡을 향한 장대님입니다
(13;45) 좌측계곡 쪽으로 우회하여 도로에 내려섭니다
(13;45) 천향로 도로에 내려서 건너편 능선을 향해 잠시 도로 따릅니다
(13;24) 구도로에는 무슨 이유로 울타리를 만 들었는지 ~? 낮은 부분으로 쉽게 넘습니다
(13;49) 도로에 내려섭니다
(13;50) 법면 계단을 오릅니다.
(14;09) 능선에 붙어 455봉 3거리봉을 오릅니다. 3거리봉에서 우향 신정봉(591m)을 왕복합니다
(14;14) 고갯마루 안부로 내려섭니다.
(14;15) 고개 임도 때문에 잘린 능선을 어렵게 올라붙습니다
(14;27) 오름길이 힘들어 힘듭니다
(14;41) 천반산 가는 부드러운 능선길에 만난 표지기들입니다
(14;41) 신정봉 바로아래 이정표(천반산 1.54km/섬계마을 2.41km)입니다. 그때는 위 봉우리 (신정봉) 이름이 없었으니 이정표(천반산) 방향으로 갔을 겁니다
8.4km 232분 [신정봉](591m)(14;44)
선답한 3050 알파산악회, 신마포산악회 표지기와 "신정봉 591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 걸린 신정봉(591m) 정상이다.
(14;44) 신정봉(591m) 정상입니다.
(14;44)신정봉(591m) 정상 준희님의표지판 (그곳에 오르고 싶은 산 590.6m)입니다.
(14;44) 신정봉(591m)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4;46) 신정봉 Back하산길입니다
(14;47) 표지기 걸린 능선으로 Back 길이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9.5km 265분 [깃대봉](479m△무주 447)(15;17)
삼각점(무주 447)과 그 설명판 있다. 최초로 "깃대봉 (479m△무주 447)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걸린 정상이다
(15;17) 깃대봉 (479m△무주447) 정상 "깃대봉 (479m△무주447) 배창랑과 그일행=山君들"표지기 걸린 입니다
(15;17) 깃대봉 (479m△무주447) 정상 "깃대봉 (479m△무주447) 배창랑과 그일행=山君들"표지기 인증사진입니다
(15;17) 깃대봉[2](479m) 정상 삼각점 (무주 447)입니다
(15;17) 깃대봉[2](479m) 정상 삼각점 (무주 447) 설명판입니다
(15;20) 풍광입니다
(15;41) 구신길 내려서 따르다가 천향로 따라갑니다
(15;42) 구신 정류장 앞 공터에 주차된 산악회 버스에서 산행종료 합니다
11.1km 290분 [구신 정류장](15;42)
산행 종료한다.
(15;42) 전북장수군 천천면 연평리 146-16 근처 구신버스정류장 앞공터에 주차된 산악회 버스입니다
(16;00~17;00)[60분] 산악회 허용시간(16:00) 10분 전에 간신히 맞추어(15:50) 날머리에 도착합니다. 조종창 대장님이 챙겨준 막걸리 거푸 2잔 받아 마시고 차 안 냉장고에서 막거리 1병 더 꺼내 함께 고생한 누리님과 건배 목마름 달랩니다. 후미도 산악회 허용시간 (16;00) 시간 내 도착 이동하는 치안에서 수건에 물 적시어 대충닥 고 환복 후 10여분 거리 산악회 예약 식당에 도착합니다.
조종창대장님이 쏜 탕수육에 따로 1병 더 챙겨준 아리솔 막걸리로 건배 즐거운 식사시간 갖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먹었습니다. 산악회 제공하는 잡채밥은 배가 불러 남깁니다.
(17;00) 식사 끝나고 출발 전 손철수 님이 쏜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귀경길에 듭니다. 중간 신타진휴게소에서 휴게시간 약 10분(18;00~18;10) 갖고 , (19;35) 양재역도착 3/9호선으로 (20;10) 경 가양역 도착 (20;20) 귀가 합니다.
저는 보지 못했는데 배하사님, 박교수 님이 제 표지기를 보았다 하기에 나중에 검토하니 "정여립의 이루지 못한 꿈이 서린 천반산 (天盤山 646.7m). 전북 진안/장수--두루봉(652.6m). 영구산(△802.3m). 망치봉(671.7m). 천반산(647m) 산행일자 : 2015년 3월 5일(목). 날씨: 맑음. 산행거리 : 19.0 km. 산행시간; 5시간 50분(산악회 허용시간; 7시간) 교통편; 새 마포산악회. 비용; 18,000원(하산 후 찰밥과 하산주 제공비 포함) 산행코스: 영풍소류지-554.7봉-두루봉(△652.6m)-721.8봉-영구산(△802.3m)-737.4봉-망치봉(△671.7m)-13번 도로-590.6봉[신정봉]-천반산(△647.4m)-49번 도로. 장전마을 버스정류장" 때 당시는 무명봉인 590.6봉(신정봉)을 진행하였군요.ㅎ
오지 깊은 산골 헉헉거리는 신정봉 591m 오름길에서는 보지 못하고 왕복 급경사 하산길 다리 후들거리는 내리막길에 낮으로 두릅을 비료 푸대에 한 가득 수확하는 분을 만나 반가움에 "두릎 많이 땃어요~?"했더니 두릎을 한움큼 덮석 베낭에 넣어주시면서 더 따가라 하십니다.갈길이 바빠 두릍을 봐도 지나치기일수인데~~오지 깊은 산골에서 사람을 만난것도 오늘 산행내내 처음인데 애써 수확한 연하고 부드러운 자연산 두릎을 한움큼 담아주신분을 만난 행운을 얻은 날였습니다. 고마운 분 덕분에 얻은 귀한 자연산 두릎 누리님과 반씩 나눕니다.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복 받으십시오~!! 힘들게 본의 아니게 2번 신정봉을 밟은 축하를 산신령님이 내려 주신 듯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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