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i/status/2077640519354847569여성시대 허니러스크
얼마 전에 떴던 기사개, 고양이 사료때문이라는 얘기들 많았는데전문가들 말로는 기후+도심환경변화 등등의 다양한 요인이 복합 작용했다고 함그 중에 개, 고양이 사료도 유인요인이 됐겠지만 그거 하나 때문만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함 사람들이 버린 음쓰들도 많대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허니러스크
ㅋㅋㅋ인간 개싫다 치킨이나 처먹고 버리지마 동물혐오 작작해라
바퀴벌레 많다는말 꾸준히 들은것같은데 올해가 더 심한가?
나 그래서 안경 벗고 다니잖아...ㅎㅎㅎ샤갈 존무서워ㅠ
요즘 밤에 강아지랑 산책나가면 바선생 무조건 한마리씩 봐 참고로 음쓰통이랑 화단에서만 보임
진짜 작년까지 집에샤 본적없는데 올해 갑자기 화장실에서 몇번나와서 기절할뻔 ㅠㅠㅠㅠ 하수구 다막았어
ㅋㅋㅋ인간 개싫다 치킨이나 처먹고 버리지마 동물혐오 작작해라
바퀴벌레 많다는말 꾸준히 들은것같은데 올해가 더 심한가?
나 그래서 안경 벗고 다니잖아...ㅎㅎㅎ샤갈 존무서워ㅠ
요즘 밤에 강아지랑 산책나가면 바선생 무조건 한마리씩 봐 참고로 음쓰통이랑 화단에서만 보임
진짜 작년까지 집에샤 본적없는데 올해 갑자기 화장실에서 몇번나와서 기절할뻔 ㅠㅠㅠㅠ 하수구 다막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