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중앙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구로경찰서는 지난 5일 구로구 주거지에서 자신의 아내를 고문·감금한 남편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이날 1시쯤 아내를 무차별 폭행한 후 케이블타이·휴대폰 충전선 등을 활용해 양손을 결박시키고 화장실에 감금했다. 이후 가스레인지 등을 활용해 달군 공구로 얼굴과 허벅지 등 신체 부위를 고문해 중상을 입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집에 들어온 자녀의 112 신고를 접수받고 즉각 출동해 A씨를 인근 차량에서 구조 후 검거했다. A씨는 당시 번개탄을 피워 자살 기도를 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또는 자살 예방 SNS 상담 “마들랜” (www.129.go.kr/etc/madlan)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친새끼.... 진짜 이제 여자가 당하는거에는 세상이 너무 조용해
똑같이 해줘ㅡㅡ 미친놈아나ㅓ
피해자 억울해서 어떡해 아
미친
하 ㅅ족같아
이런건 화제도 안되지 ㅅㅂ 죽을거면 지혼자 죽던가
처돌았나 눈눈이이똑같이했으면
얼굴도 지졌나 보네 하... a는 죽는 게 아내한테도 자식한테도 장기적으로 나았을 듯; 자식이 신고했으면 몇 살일까
남자들 어메이징하다
똑같이 고문해서 죽여 ㅡㅡ진짜
하....시발
미친새끼 아니여
헐 뭐야..?
이렇게 잔인한 짓거리 저질렀는데 형량 얼마나 주나 보자
와 이 씨발놈 잔인하게 죽어야돼
미친놈
이건 또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