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하는 만큼 누리고 싶은게 인간 심리라서 남들이 다하면 이정도는 괜찮겠지가 되는 거 같음... 맨날 집밥 만들어 먹는 사람 주변에 맨날 배달 시켜먹는 사람 있어봐 그럼 한 두번은 괜찮겠지 싶어서 배달을 시키기 시작함 휴대폰 바꿀때도 남들 다 s시리즈나 애플 쓰는데 그럼 나도 보급형보다 더 좋은 폰 쓰고 싶어지잖아 보급형으로는 눈에 안차
진짜 ㅈㄴ 쓰는거 같아 적게 버는 사람도 평범하게 버는 사람도 잘버는 사람도 그냥 다같이 많이 씀 난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도 생활비로 월급 거의 다나가서 고정지출 이런거 빼면 내 한달 용돈은 30도 안쓰는데 사람들 ㄹㅇ 이상한 or 불쌍한 사람 보듯 보더라;; 쓸데없는거 막무가내로 안사재끼면 그렇게 불가능하지 않은디,,
나는 명품백까지도 안가고 브랜드 옷 가방 척척사는것도 신기해 ㅠ
명품안씀 가방도 안삼..
문화 차이로 분야가 다르지 사람 사는 거 다 비슷할듯 유난히 한국만 그럴 것 같진 않음
걍 옷을 철마다 사는것도......
2 비싼 거 아니어도 자잘한 소비 옷이나 음식 간식거리 키링키탭같은 완구 이런 거 생각하면 한국이 잘 쓰는 거 맞는 거 같아 택배도 한집에 되게 자주 오잖아
푼돈 아까운줄 모르고 막 쓸때 보면 느낌
그렇게 쓰는 소비가 습관이 되는 줄 모르고 써대
난 그래서 솔직히 자살률 우울증 유병률 높은거랑 살기 좋은 나라인 측면도 병존한다고 생각함 이런 소비수준 유지가 된다는거 자체가
전국민 기본소비 수준이 높아서 남들 다하는 기본만 해도 과소비하게돼ㅠ
이런거 볼때마다 한국 살기 좋은 나라는 맞는 것 같아. 소득, 생활수준의 평균이 높은듯
진짜 다들 유행엄청 따라가고 브랜드는 왤케 따지고 여행안가면 죽는병까지
2년 빠르면 1년마다 폰 바꾸는 사람 흔하잖아 ㅋㅋ.. 테크 패션 유행 이런거도 다 최신으로 빠르게 소비하고 가심비 고가 디저트 이런것도 흔하게 유행하고 돈 많이 쓰잖아 다들 저축 절약 안하나? 🤔 발언하면 훈장질 하지말라고 입막음 하지만.. 많이 쓰는거 맞긴햐
ㅋㅋㅋ진짜 내맘저맘ㅋㅋㅋ 남시선 평가에 미친나라임...
근데 노동 ㅈㄴ하니까 보상심리로 써야지 살아갈수잇는거같음 걍…… 먹고살자고하는건데 하면서 씀
또 보면 아낄 때 열심히 아끼고 쓰고 그러지 않나 명품 패딩 입다가도 테무에 쉬인 입고..우리나라 사람들이 삶의 질 이런거 되게 관심 많은듯
근데 한국은 가용월급이 많아 ㅋㅋ 그래서 잘쓸수있는거임 크레딧제도도 잘되어있고
일단 해외는… 월세나 공공요금이 줜나비싸서 그거내면 남는거없어 ㅋㅋ 한국처럼 청년임대니 뭐니 그런거 있지도 않음 주거가 일단 저렴하게 해결되니까 쓸돈이 많은듯
ㅇㅈ 맨날 배달시켜먹고 유행하는 음식 터무니없는 가격이어도 먹어봐야하고.. 옷 유행따라 계속 사입고 폰도 신기종 나오면 턱턱바꿈 다들 돈이 어디서나는지 궁금…
일상(집-회사-학교)에서 소소한 만족감 건강한 도파민 느낄 새가 없어서 그런듯;;
노동강도도 세고 노동권 보장+노동인식도 아직 잘 안되어있어서 보상심리가 푼돈 소비로 많이 나타난다고 봐
“이렇게 힘들게 일하는데 이정돈 쓸 수 있지 않나?” <- 이렇게 말하는 2030 존많
남들하는 만큼 누리고 싶은게 인간 심리라서 남들이 다하면 이정도는 괜찮겠지가 되는 거 같음... 맨날 집밥 만들어 먹는 사람 주변에 맨날 배달 시켜먹는 사람 있어봐 그럼 한 두번은 괜찮겠지 싶어서 배달을 시키기 시작함 휴대폰 바꿀때도 남들 다 s시리즈나 애플 쓰는데 그럼 나도 보급형보다 더 좋은 폰 쓰고 싶어지잖아 보급형으로는 눈에 안차
ㅇㅈ.. 나부터가 그런데 뭐.. 어른들세대랑 비교하면 진짜 돈 쉽게 씀ㅋㅋㅋ 어른들이랑 다녀보면 너무나 느껴져
노동 강도가 너무 쎄서 보복심리도 강한거같어
보여지기문화 (= 오지랖,고나리랑도 연관)때문에 더 그러는거같음 옷입는것도 브랜드로 사고 자주가는 미용실도 네일샵도 헬스장도.. 다 돈임
ㄹㅇ 잘사는 나라 사람들 낡은 물건 걍 많이 쓰던데
ㅇㅈ
소비하기 엄청 쉬운나라이기도 하잖아ㅋㅋ밖에나가면 식당 편의점 한가득인디
맞아.... 좀 줄여야겠다고 생각한게,,,,
엄마 나보다 잘버는데.... 빈폴 헤지스에서 자켓 사주고 감동 고양이 눈 함.... 20만원대.......
나는...... 당연히 폴로 라코스테 입음....ㅠ....
공감해
ㅇㄱㄹㅇ
570벌고 470씀 ㅠ 이번달부터 소비습관 고쳐보려고
내가 돈 안쓰는걸 너무 안타까워해.. 가방 헤져서 바꿨다가 축하도 받음ㅋㅋㅋㅋㅋ 핸드폰케이스 오래끼고다닌다는 이유로 선물로 받고ㅋㅋㅋㅋ 난 집샀어얘들아....... 너네는 너네 돈 모아... 그놈의 유행템 너무 지겨워
돈 존나씀진짜
진짜 ㅈㄴ 쓰는거 같아 적게 버는 사람도 평범하게 버는 사람도 잘버는 사람도 그냥 다같이 많이 씀 난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도 생활비로 월급 거의 다나가서 고정지출 이런거 빼면 내 한달 용돈은 30도 안쓰는데 사람들 ㄹㅇ 이상한 or 불쌍한 사람 보듯 보더라;; 쓸데없는거 막무가내로 안사재끼면 그렇게 불가능하지 않은디,,
내가 캘리사는데 한국사람들 돈많이 쓰는이유는 의식주 해결하고 남은 돈이 많아서 + 가성비가 남아있는 나라라 할수잇는것도 많아서.
돈도 많이 쓰고 돈도 많이 모음.
여기선 극단적으로 말하면 월세내면 밥먹을 돈밖에 없어서 못쓰는중ㅋㅋㅋㅋㅋ
나만 빼고 다 부자 같아..
객관적으로 돈 잘버는 사람중에 숨만쉬어도 돈 없다는 사람 은근 많던데 보면 그냥 되게 풍족하고 사치스럽게 쓰심..
이러면 짜치고 저러면 짜치고 펑펑 안쓰면 궁상이라 하잖아
전아니에요 한달용돈40입니다 교통비포함 그리고 주변잘버는 분들 아껴씀 펑펑쓰는사람들이 계속펑펑쓰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