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어케 키우는거임;;;; 나 하나만 건사해도 돈 많이 들던데 어떻게든 살아진다 이런말 말고 현실적으로 저게 가능한게 신기함...ㅜㅋㅋㅋㅋㅋㅋㅋ 애가 크면 클수록 돈 더들지 않음?? 9n년생들 라떼도 학원비 꽤 비싸지 않았어?? 지금은 배로 뛰었을것 같은데 어찌사는거임;;
돈 모으는건 그냥 포기하고 사는거겠지..?
+ 기혼 걱정 해주는게 아니라 순수 궁금증임ㅠ 대놓고 물어보면 무례하잖아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부산인데 세금 다 떼먄 370 이거든 근데 문제는.. 어디 해운대구 수영구 동래구에 집 산 사람은 그냥 주담대만 잘 갚아도 자산 자체는 차곡차곡 오를건데 ㅋㅋ 나처럼 월급 180으로 사회생활 시작한 애들은 ㅠㅠ끽해야 비선호 구의 구축 대단지 아파트 대출 존나 받고 산 게 다 일거라서^^… (이건 갈 수록 내릴 수도 있음 ㅎㅎ… 재건축?? 우리 아파트 할매할배들이 분담금 낼 돈 있을까 ㅜㅜ??) 우린 그 가처분 소득을 절대로 넉넉하게 써서는 안 됨…. 그렇다고 위 지역구에 등기 칠 목돈은 없고.. 그럼 노후 대비에 못해도 30% 은 박고 시작해야하는거 (특히 지방이면 더더욱 한 번 삐끗하면 제대로 된 일자리 찾기 힘듬 남자도 한 번 삐끗하면 졷소 말고 멀끔한 회사 찾기 힘들어)
내주변은 다 여유롭게 키우는 케이스만 잇어ㅋㅋㅋ 가정 꾸리면 제태크를 졸라 열심히 하는거 같더라. 자산도 합쳐지고 싱글 때보다 여유잇어진 친구가 더 많아. 우선 인컴이 2배라... 근데 아끼기도 많이 아끼더라... 난 기저귀값 듣고 개놀람ㅋ
지원 ㅈㄴ해주니까;;
주변보면 전업주부 아내 두고 애 둘셋 잘만 키우던데 ㅋㅋ 생각보다 증여 받는 사람도 많고 어디선가 돈 나오는 구멍이 있겠지 하고 생각함 남의 인생 보고 ㅉㅉ 해봤자 내 인생 달라지는것도 아닌데 ㅋㅋ
국가에서 지원 열라 해주던데ㅋㅋ 오히려 소득 미달이어야 이것저것 엄청 타먹더라ㅋ
그러거나말거나임.. 솔직히..2명 이상부터 생각해 볼 문제..(당사자아님)
자잘한 지원 많더라 아파트단톡방에서 매우느낌^^…
보통 주변을 털어먹고 살음 부모형제
기본적인것만 하고 살겠지? 교육이든 먹고 입히는거 아끼면서~ 형편에 맞게
ㄹㅇ 나도 이렇게 생각하는데 주변 기혼준비생 친구들한테 극딜먹음;;; 아니 현실적으러 맞지않나 300갖고 어케 4인가족이 살어 요즘물가에
나라에서 돈을 얼마나 주는데..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돈 안든다고 함ㅋㅋㅋ 기혼 유자녀한테 퍼주는거 상상이상이야
지원금 졸라많이줌
나라에서 돈 백만원씩 주던데
애 좀 크면 엄마도 애 학원비 벌러 나갈듯
헐 안그래도 어케 사나 생각했는데 국가지원이 생각보다 많구나..
근데 뭐 평생 둘이 합쳐 400버는건 아니니까.. 알아서들 하쇼;;
똑같은 소리하니까 긁히더라..ㅋㅋ
무직들도 낳는세상인데
너무 신기하긴함 사교육은 어떻게할거며 교육 외의 가족의 삶도 유지가 되나
나도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지원금이 졸라 많이 나옴..... 내 세금 거기로 다 나감 ㅅㅂ
헐 미혼이라 몰랐어 지원금 많이주는구나;;
그건 좀 신기하긴해
지원금으로 어케 키움? 1년 주는거 아닌가 그 이후는 월 10만원이고? 아 뭐 수급자나 차상위돼서 뭐 받는건가
우리 팀에 외벌이 실수령 400대로 애 둘 키우는집 있는데 둘다 중학생이거든? 어케 키우는지 신기함 그정도되면 지원도 이제 없지않아?
울 회사에 한부모가정 400정도인데 딸 한명 그냥 여유있게 키우시기는 하는듯..? 미술도 시키시고.. 전남편 경제력 없어서 양육비도 거의 못받는걸로 알고있임.. 물론 사람 셋에 400이랑 사람 둘에 400은 완전 다르겠지
집이 잘사는거 아닐까??? 그거 아니고서야..
물어보니까 지원금 나온다더라 ㅠ
저축을 아예 안하더라..
수도권이나 힘들지 지방은 괜찮지않아..?
나 지방사는데(인구6만 시골삼) 혼자 400넘게 버는데도 풍족하단 생각 전혀x 아파트대출금갚고 나 쓸꺼 쑤면 매달부족해 차도 경차임. 이런데 둘이벌어 400에 애를 우째키움
적금은 한달에 50이상 못듬 돈없어
나 부산인데 세금 다 떼먄 370 이거든
근데 문제는.. 어디 해운대구 수영구 동래구에 집 산 사람은 그냥 주담대만 잘 갚아도 자산 자체는 차곡차곡 오를건데 ㅋㅋ 나처럼 월급 180으로 사회생활 시작한 애들은 ㅠㅠ끽해야 비선호 구의 구축 대단지 아파트 대출 존나 받고 산 게 다 일거라서^^… (이건 갈 수록 내릴 수도 있음 ㅎㅎ… 재건축?? 우리 아파트 할매할배들이 분담금 낼 돈 있을까 ㅜㅜ??) 우린 그 가처분 소득을 절대로 넉넉하게 써서는 안 됨….
그렇다고 위 지역구에 등기 칠 목돈은 없고.. 그럼 노후 대비에 못해도 30% 은 박고 시작해야하는거 (특히 지방이면 더더욱 한 번 삐끗하면 제대로 된 일자리 찾기 힘듬 남자도 한 번 삐끗하면 졷소 말고 멀끔한 회사 찾기 힘들어)
그래서 애까지 셋이서 400으로 산다는게 ㅈㄴ 신기 해 보이는 것 ㅠ
ㄱㄴㄲ 나중에 학원은 어케보내?
지원금 많이나오고 학원비는 나9n년생인데 그때부터 거의동결이야..ㅎ(학원함) 다자녀면 혜택 진짜많아
애 낳으면 돈 존나 퍼주더만 정부에서
세금 ㅈㄴ아깝다
지원 개많아 ㅎㅎ 걱정안해줘도될정도
아니 전기요금 할인 최대한도가 이만원인가밖에 안되는데 어떻게 빵빵튼다는거야 ㅋㅋㅋㅋ 나도 본문글에는 공감하지만 댓글에는 거짓정보같은게 많네..
지원 ㅈㄴ많아서 나랏돈으로 키우는듯
요새 2명만낳아도 다자녀혜택다받아서 살만하겟더라
나라에서 다 지원해줌 돈도 주고
무슨생각으로 저거벌면서 애낳는거야.. 혼자 4-500벌어도 팍팍한 물가에.. 주거마련 포함시 말하는거임 그리고ㅠ남자가 ㅅㅂ 3-400 버는데 도태남이구만 결혼생각 주제넘네
근데 돈 나오는것도 초딩때까지 아니야? ㄹㅇ중고딩되서 학원비 비싸지고 용돈 커지면 어떻게 하는지 궁금함
여샤 출처에 여성시대 빠졌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