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48090?sid=102
“도로라도 식혀야죠” 증평 풍남레미콘, 폭염 속 매일 살수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충북 증평군 도로 곳곳에서 레미콘 차량이 도로 살수에 나서 눈길을 끈다. 증평군 향토기업인 풍남레미콘(대표 홍석주)이 폭염으로 달아오른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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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충북 증평군 도로 곳곳에서 레미콘 차량이 도로 살수에 나서 눈길을 끈다.증평군 향토기업인 풍남레미콘(대표 홍석주)이 폭염으로 달아오른 도로를 식히기 위해 레미콘 차량을 동원해 매일 살수작업을 하고 있는 것이다.
풍남레미콘이 레미콘 차량을 동원해 도로 살수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증평군]풍남레미콘은 보유 차량 13대를 투입해 증평읍과 도안면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하루 약 150톤의 물을 뿌리고 있다.특히 한낮 기온이 가장 높아지는 시간대에는 차량 통행이 많은 도로를 중심으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도로 살수는 달아오른 노면 온도를 낮춰 도로 열기를 완화하고, 미세먼지 저감과 보행환경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풍남레미콘은 지난 2018년부터 폭염 때마다 자발적으로 살수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첫댓글 어디 레미콘 살 일 안생기나
우와 이런 기업이 돈 잘벌어야하는데...굿굿!!
오.... 멋지다
멋지다 ㅠㅠㅠ!!
따봉레미콘
대단하다 저거 한대 움직일때 기름값 많이 들텐데
와 멋진 기업..
와 대단하더
멋지다 👏👏
돈 마니 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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