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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사이트 : https://biblehub.com/q/is_jesus_actually_archangel_michael.htm
(이 영문 게시글 또한 저 두덜이가 직접 우리 말인 한국어로 번역한 게시글이 아니라 크롬
웹 브라우저의 다양한 기능들 가운데 영어를 포함한 외국어로 작성된 사이트들에 실린 그런
외국어들을 우리 말 한글로 번역해 주는 기능을 사용한 크롬 한글해석을 인용한 것임을
여러분들께 말씀드릴 때에 참고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Is Jesus actually Archangel Michael? ?
Is Jesus actually Archangel Michael?
Overview of the Question
The inquiry about whether Jesus is actually the Archangel Michael arises in various discussions
and denominational teachings. This entry surveys biblical references, evaluates the identity and
role of Michael, and compares these with passages describing Jesus. The purpose is to clarify,
using Scripture as the ultimate authority (Berean Standard Bible), whether they are one and
the same or distinctly different.
예수는 사실 대천사 미카엘일까요?
질문 개요
예수가 실제로 대천사 미카엘인지에 대한 질문은 다양한 논의와 교파적 가르침에서 제기됩니다.
이 항목에서는 성경적 언급들을 살펴보고, 미카엘의 정체와 역할을 평가하며, 예수를 묘사하는
구절들과 비교합니다. 궁극적인 권위인 성경(베레안 표준 성경)을 사용하여 예수와 미카엘이
동일인물인지 아니면 완전히 다른 존재인지를 명확히 밝히는 것이 목적입니다.
1. Biblical Mentions of Michael
Michael is referred to in Scripture as an archangel and a chief prince in service to God.
? Daniel 10:13: “…Michael, one of the chief princes, came to help me…”
? Daniel 12:1: “At that time Michael, the great prince who stands watch over your people,
will rise up…”
In these passages, Michael is presented as a powerful angelic being who assists in spiritual
battles. His unique role is further mentioned in the New Testament.
1. 성경에 언급된 미가엘
성경에서 미가엘은 대천사이자 하나님을 섬기는 최고 천사장으로 언급됩니다.
? 다니엘 10:13 : “…지휘자 중 하나인 미가엘이 나를 도우러 왔습니다…”
? 다니엘 12:1 : “그때에 네 백성을 지키는 큰 군주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다…”
이 구절들에서 미가엘은 영적 전쟁에서 도움을 주는 강력한 천사로 묘사됩니다. 그의 독특한
역할은 신약성경에서도 언급됩니다.
2. The Role of Michael in the New Testament
The New Testament highlights Michael’s role in waging war against forces of evil.
? Jude 1:9: “But even the archangel Michael, when he disputed with the devil over the body of
Moses, did not presume to bring a slanderous charge against him, but said, ‘The Lord rebuke you!’”
? Revelation 12:7: “Then a war broke out in heaven: Michael and his angels fought against
the dragon…”
These passages emphasize Michael’s responsibility in upholding divine authority and engaging
in cosmic conflicts. Michael speaks on behalf of God, carrying out protective and judicial tasks
but with a clear subordinate posture, appealing to “the Lord” rather than commanding on
his own authority.
2. 신약성경에서 미가엘의 역할
신약성경은 악의 세력에 맞서 싸우는 데 있어 미가엘의 역할을 강조합니다.
? 유다서 1:9 : “그러나 대천사 미가엘도 모세의 시체를 두고 마귀와 다툴 때에 감히 그를 비방하지
아니하고 이르되 주께서 너를 책망하시리라 하시니라” 하고 말하였느니라
? 요한계시록 12:7 : “하늘에서 전쟁이 일어났는데, 미가엘과 그의 천사들이 용과 싸웠더라…”
이 구절들은 미가엘이 신성한 권위를 수호하고 우주적 갈등에 참여하는 데 있어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미가엘은 하나님을 대신하여 보호 및 심판 임무를 수행하지만, 자신의
권위로 명령하기보다는 "주님"께 호소하는 분명한 종속적 태도를 보입니다.
3. The Identity and Nature of Jesus
Scripture depicts Jesus uniquely and categorically different from any created being.
? John 1:1-3: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He was with God in the beginning. Through Him all things were made…”
? Colossians 1:16-17: “For in Him all things were created, things in heaven and on earth,
visible and invisible…all things were created through Him and for Him. He is before all things,
and in Him all things hold together.”
In these verses, Jesus (the Word) is eternal and the agent of creation, meaning He brought into
being everything that exists in heaven and on earth. This includes all angelic beings.
Consequently, Jesus cannot be one of the angels He created.
3. 예수의 정체성과 본질
성경은 예수님을 그 어떤 피조물과도 근본적으로 다른 독특한 존재로 묘사합니다.
? 요한복음 1:1-3 :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라.
그가 태초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그로 말미암아 모든 만물이 창조되었느니라…”
? 골로새서 1:16-17 : “모든 것이 그 안에서 창조되었으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나 보이는 것이나 보이지 않는 것이나… 모든 것이 그로 말미암아 창조되었고 그로 말미암아
창조되었습니다. 그는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서 함께 유지됩니다.”
이 구절들에서 예수님(말씀)은 영원하시며 창조의 주체이십니다. 즉, 그분은 하늘과 땅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창조하셨습니다. 여기에는 모든 천사들이 포함됩니다. 따라서 예수님은
자신이 창조하신 천사 중 하나일 수 없습니다.
4. Distinctions Emphasized in the Book of Hebrews
The Book of Hebrews offers one of the clearest expositions on the difference between Jesus and
the angels, including archangels:
? Hebrews 1:4-5: “So He became as far superior to the angels as the name He has inherited is
excellent beyond theirs. For to which of the angels did God ever say, ‘You are My Son;
today I have become Your Father’?”
? Hebrews 1:6: “And again, when God brings His firstborn into the world, He says: ‘
Let all God’s angels worship Him.’”
These declarations reveal:
1. Jesus has a superior name and status above all angels.
2. Jesus is proclaimed to be God’s Son, a designation never given to angels in the same sense.
3. The angels are commanded to worship Jesus-an act Scripture reserves for God alone
(Revelation 19:10).
4. 히브리서에서 강조되는 구별점
히브리서는 예수님과 천사들, 심지어 대천사들 사이의 차이점을 가장 명확하게 설명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 히브리서 1:4-5 : “그러므로 그분은 천사들보다 훨씬 뛰어나시니, 그분이 상속받으신 이름은
천사들의 이름보다 훨씬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느 천사에게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 나는 네 아버지가 되었다’라고 말씀하셨습니까?”
? 히브리서 1:6 : “또 하나님께서 그의 맏아들을 세상에 보내실 때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천사들은 그에게 경배하라.’”
이러한 진술들은 다음을 드러냅니다:
1. 예수님은 모든 천사들보다 뛰어난 이름과 지위를 가지고 계십니다.
2.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었는데, 이는 천사들에게는 같은 의미로 주어진 적이 없는
칭호입니다.
3. 천사들은 예수님을 경배하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성경은 이러한 행위를 오직 하나님께만
허락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19:10 ).
5. Commonly Cited Passages for Confusion
Some readers point to passages that involve Christ’s return accompanied by an archangel’s call:
? 1 Thessalonians 4:16: “For the Lord Himself will descend from heaven with a loud command, with
the voice of an archangel and with the trumpet of God…”
Since it mentions “the voice of an archangel,” one may mistakenly equate Jesus with Michael.
However, Scripture often describes angels accompanying or announcing divine manifestations.
The text highlights Jesus coming with an escort of heavenly hosts and signals of authority,
not that He Himself is an angel.
5. 혼동을 일으키는 흔히 인용되는 구절들
일부 독자들은 그리스도의 재림과 함께 대천사의 부름이 묘사된 구절들을 지적합니다.
? 데살로니가전서 4:16 : “주께서 친히 하늘에서 내려오실 때에 큰 소리로 명령하시고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가 울려 퍼질 것이니라…”
"대천사의 음성"이라는 표현 때문에 예수님을 미가엘과 동일시하는 오해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종종 천사들이 신의 현현을 동반하거나 알리는 모습을 묘사합니다. 본문은
예수님이 천상의 군대와 권위의 상징을 가지고 오셨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지, 예수님 자신이
천사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6. Worship and Authority
Worship consistently distinguishes the Creator from the creation. Jesus is worshiped both in
earthly and heavenly scenes:
? Matthew 14:33: “Then those who were in the boat worshiped Him, saying, ‘Truly You are
the Son of God!’”
? Revelation 5:11-12: “…I heard the voices of many angels… In a loud voice they said:
‘Worthy is the Lamb, who was slain…’”
In contrast, angels refuse worship:
? Revelation 19:10: “But he said to me, ‘Do not do that! I am a fellow servant…Worship God!’”
Because angels point worship away from themselves, and Jesus accepts worship, the biblical
narrative positions Jesus as divine, not angelic.
6. 예배와 권위
예배는 창조주와 피조물을 일관되게 구별합니다. 예수님은 지상과 천상 모두에서 예배를 받으십니다.
? 마태복음 14:33 : “배에 있던 사람들이 예수께 경배하며 이르되, 참으로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로다!”
? 요한계시록 5:11-12 : “…내가 많은 천사들의 음성을 들으니… 그들이 큰 소리로 이르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이 찬양받으시기에 합당하시도다…”
반면 천사들은 숭배를 거부합니다.
? 요한계시록 19:10 : “그러나 그가 내게 이르되 ‘그렇게 하지 말라! 나도 너와 같은 종이니…
하나님을 경배하라!’ 하시니라”
천사들은 자신들에게 향하는 숭배를 다른 곳으로 돌리려 하고, 예수님은 숭배를 받아들이셨기
때문에 성경은 예수님을 천사가 아닌 신적인 존재로 묘사합니다.
7. Historical and Manuscript Evidence
Ancient manuscript evidence (including early Greek papyri and codices like Codex Sinaiticus
and Codex Vaticanus) consistently supports the textual witness that Jesus is uniquely identified as
God the Son and is superior to all angels. Early church writings also recognized a clear
distinction between Christ and angelic beings.
Moreover, archaeological discoveries (such as the Dead Sea Scrolls) preserve texts that highlight
a robust expectation of a divine Savior figure, consistent with New Testament depictions of Jesus.
This clarity in manuscript tradition underscores that the early believers did not conflate Jesus
with Michael.
7. 역사적 및 필사본 증거
고대 사본 증거(초기 그리스어 파피루스와 시나이 사본, 바티칸 사본 등)는 예수께서 하나님 아들로서
유일하게 구별되며 모든 천사보다 우월하시다는 내용을 일관되게 뒷받침합니다. 초기 교회 문헌
또한 그리스도와 천사들을 명확히 구분했습니다.
더욱이, 사해 두루마리와 같은 고고학적 발견물들은 신약성경에 묘사된 예수의 모습과 일치하는,
신성한 구세주에 대한 확고한 기대를 보여주는 문헌들을 보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헌 전통의
명확성은 초기 신자들이 예수를 미가엘과 혼동하지 않았음을 강조합니다.
8. The Consistency of Scripture
From Genesis to Revelation, the testimony about angels aligns with created beings serving God’s
purposes, while Jesus is shown as the eternal Word made flesh (John 1:14). Scripture presents Him
as the fulfillment of Old Testament prophecies regarding the Messiah (Isaiah 9:6-7; Micah 5:2)
and outrightly calls Him “God” (John 20:28; Titus 2:13).
Passages describing Michael show him as a defender, whereas passages describing Jesus show
Him as King, Creator, and worthy of worship. These roles never intersect in a way that equates
the two. Instead, the consistent teaching is that angels serve and worship, while Jesus is
the One served and worshiped.
8. 성경의 일관성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천사에 대한 증언은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창조된 존재들과 일맥상통하며,
예수님은 육신이 되신 영원한 말씀으로 나타납니다( 요한복음 1:14 ). 성경은 예수님을 메시아에 관한
구약 예언의 성취로 제시하며( 이사야 9:6-7 ; 미가 5:2 ), 그분을 분명히 “하나님”이라고 부릅니다
( 요한복음 20:28 ; 디도서 2:13 ).
미가엘을 묘사하는 구절들은 그를 수호자로 보여주는 반면, 예수를 묘사하는 구절들은 그분을 왕이자
창조주, 그리고 경배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으로 보여줍니다. 이 두 역할은 결코 동일시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천사들은 섬기고 경배하는 존재이며, 예수님은 섬김과 경배의 대상이시라는 것이 일관된
가르침입니다.
Conclusion
When all biblical testimony is taken into account, the data overwhelmingly distinguishes Jesus
from every angelic being, including Michael. Scripture extols Jesus as the uncreated, eternal
Son of God who receives worship and dominion that no angel can claim.
Therefore, based on the consistent witness of the Bible, Jesus is not the Archangel Michael,
but rather the divine, resurrected Savior-worthy of worship, Creator of all, and the ultimate
ource of salvation.
결론
모든 성경적 증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면, 예수님은 미가엘을 포함한 모든 천사들과 확연히
구별되는 분이라는 사실이 명백하게 드러납니다. 성경은 예수님을 창조되지 않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아들로 칭송하며, 그분은 어떤 천사도 누릴 수 없는 경배와 권세를 받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일관된 증언에 비추어 볼 때, 예수님은 대천사 미가엘이 아니라, 경배받으시기에
합당하시고 만물의 창조주이시며 궁극적인 구원의 근원이신, 부활하신 신성한 구세주이십니다.
(저 두덜이의 대결론 : 이러한 사실 앞에서 안식교 이단집단과 여호와증인 이단집단인 이 두 개의
더 이상 이 세상에 존재해서는 안될 그야말로 가공, 가증, 참람한 이단집단들이 자고나면 온, 오프
라인에서 주절거리는 "미가엘 천사장은 '그리스도 천사장'으로서 바로 예수님이 그러한 미가엘
천사장인 것이다!" 어쩌구 극렬한 신성모독과 무지한 세상 사람들을 고따구로 홀려대면서 날뛰는
대미혹, 잡홀림의 주절속살 나불날름 짓거리가 바로 무엇?
그 두 개의 이단집단들의 영적 아비로서 바로 마귀가 영적 배후가 되어 안식교 이단집단과 여호와 증인
이단집단 그것들을 강하게 사로잡아 그따위 천사숭배 이단교리이며 신성모독의 대마귀교리로 점점 더
'주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모독하는 동시에 온 세상을 홀려대며 날뛰면서 손에 손들을 잡고 지금
이 시간도 지옥으로 맹돌진하는 고따구 두 개 이단집단이라는 사실을 이번 기회에 다시 한 번
확고부동 여러분들께서 분별하시면서 온, 오프라인을 통해 안식교 이단과 여호와증인 이단과의
영적 전쟁에서 결코 패배, 후퇴하는 여러분들이 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아울러, "예수님은 오직 사람으로서 인성만을 갖추고 이 세상에 초림하셨던 것이다" 어쩌구 그런
이단 마귀자식의 고따구로 지절거리며 날뛰는 대미혹, 잡홀림의 이교도와 다를 바 없는 "나..."
어쩌구 아이디로 온라인에 침투한 이단 포함, 가증한 것들의 어미인 로마카톨릭 이교체제에
직간접적으로 들러붙어 "공교회" 어쩌구 주절거리는 동시에 그 이교체제의 그야말로 사탄의 걸작품
다운 온갖 섬뜩하기 그지없는 이교적 교리들로서 마귀교리들과 믿음, 실행들의 정체, 실체에 대해
세치 이바구 주댕이에 자물쇠를 꽉..꽈과곽 잠근 것처럼 한마디도 못한 채 직간접적으로 그 이교체제를
변호, 지지, 동의, 동조하며 날뛰는 그런 자유주의 날라리 이단 그리고...!
삼위가 일체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한 창조주 하나님'이심을 극렬히 부인, 모독하는 이단들,
영지주의 개솔 현대판 사두개파 이단들, "하늘 천년왕국" 어쩌구 이단들, 교회와 그리스도인들도
반드시 대환란 통과한다는 이단들, 무천년, 대체신학 이단들, 인간이 지옥가는 책임을 감히
영원 전에 하나님의 주권적인 판결로 인한 하나님의 책임인 것처럼 몰아가며 완전 마귀들려 미쳐
날뛰는 고따구 비성경적 예정론으로 자고나면 '주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대적, 모독, 모욕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제 세상들 만난 것들처럼 망상, 착각한 채, 그럴싸한 거대
기득권을 형성해 교회놀이, 장사하며 점점 더 배교의 향도들이 되어 날뛰는 이단들, 알미니안
이단들, 오순절, 은사주의 이단들 등등 아무튼 득시글 이단, 사이비 그런 것들에게 더 이상
홀림당해 절단나는 여러분들이 되어서는 결코 안될 것입니다!)

첫댓글 병신아 미가엘은 천사장이지 피조물 천사가 아녀 피조물 천사는 군주가 될수없어
요런 안식교 이단 마귀자식이 성경대무식까지 겸해 집요할 정도로 미가엘 천사장이
창조주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에 의해 영원 전에 창조된 하나님 편의 천사들
가운데 우두머리 천사, 그것도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와 혈통적 유대인 백성들을 마귀
(Devil)라고도 하는 사탄과 그 자의 영적 쫄따구들인 마귀들(devils)로부터 수호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그러한 피조물 천사장인 것인데 뭐시라고?
너 이단을 포함한 안식교 이단은 그런 피조물 천사장인 미가엘 천사장이 피조물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이신 예수님이라고 그따위 극렬한 신성모독으로 주님을 모독,
모욕, 조롱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고따구로 홀려대며 천사숭배 이단까지 겸해
니들 안식교 이단들이 손에 손들을 잡고 지옥으로 맹돌진하고 있다는 사실 앞에서
니들 이단들이 왜 그 지경이 되고 말았을까?
대결론 : 완전 마귀들렸기에 너희 안식교 이단들의 정신머리 상태가 그 지경이 되고
만 것이다 이거다! UNDERSTAND?
그러니, 니들 안식교 이단들이 지옥은 영적이지만 물리적인 심판의 장소라는 사실조차
전혀 모른 채, 뭐시라고?
사람이 죽어 묻히는 무덤이 지옥이고 지옥이 무덤이다 어쩌구 그야말로 집단 정신
@두더지애비 착란 환자들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완전 마귀들려 그따위로 믿으며 홀려대며
날뛰는 것이고 아울러 혼의 수면이니 혼의 멸절이니 그따위 가공, 가증, 참람한
니들 안식교 이단식 마귀교리들을 자작, 창작해 그 결과?
전지전능하시고 거룩하시며 무소부재하시고 공의로우시며 영원하신 이러한
하나님의 속성들 가운데서 바로 "공의의 하나님"이시라는 즉,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하심은 공평과 정의에 근거한 심판이신데 그렇기에 하나님의
그러한 공의로우심이 영원한 것처럼 죄인에 대한 심판 또한 영원하다라는
진리, 사실을 너 '신마귀인류출현'이라는 안식교 이단을 포함한 득시글
기타 안식교 이단들이 정면 대적, 모독, 모욕, 조롱하는 것은 물론..!
안식일 준수와 명령의 대상은 한킹 출애굽기 31:12-17절 "주께서 모세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너는 또한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말하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들을
참으로 지킬지니 이는 그것이 너희 대대에 걸쳐 나와 너희 사이에 표적임이라. 이로써
내가 너희를 거룩케 하는 주임을 너희로 알게 하려는 것이라. 그러므로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그것이 너희에게 거룩함이라.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모두
반드시
@두더지애비 죽일지니라. 그 날에 일하는 자는 누구라도 그 혼이 자기 백성 가운데서 끊어지리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주께 거룩히 쉬는 안식일이니, 안식일 날에
일하는 자는 누구라도 반드시 죽일지니라.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은 안식일을
지킬지니, 그들 대대에 걸쳐 안식일을 지켜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며
그것이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히 표적이 되리라. 이는 엿새 동안에 주께서
하늘과 땅을 지으시고 일곱째 날 쉬시어 숨을 돌리셨음이라.' 하라." 하시니라."
이 말씀과....!
에스겔서 20:10-12절 "그러므로 내가 그들로 이집트 땅에서 내보내서 광야로
데려갔으며 내가 그들에게 내 규례를 주고 내 명령들을 보여 주었으니 사람이
그것들을 행하면 그가 그것들로 살 것이라 또 나는 그들에게 내 안식일들도
주었으니 나와 그들 사이에 표적이 되게 하고 그들로 내가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주인 줄 알게 하려는 것이라. "
이 말씀처럼, 안식일은 표적으로서 바로 출애굽한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와 혈통적
유대인 12지파 백성들 그리고 이방인들로서 출애굽 당시 유대인 백성들과 혼인을
포함 경제관계 등 이미 관련된 이방인들로서 함께 출애굽한 그러
@두더지애비 한 이방인들이 안식일을 준수하도록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것인데 그러한 사실조차
전혀 모르는 안식교 이단들이니 오늘 날 교회시대에 감히 한국을 포함한 이 지구상의
그 어떤 이방 나라들이든 소속된 민족들이든 막론하고 안식일을 준수해야만 구원을
받는 것처럼 고따구로 주절속살 나불날름대며 미쳐 날뛰니까 그래서 너 신마귀인류
출현이라는 이단 포함 안식교 이단들이 이단들이라니까...엉! UNDERSTAND?
또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거룩하신 보혈로서 하나님의 피에 근거해 주님께서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다시 육신으로 사시는 부활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히
완성하신 주님의 속죄, 대속하심에 근거해 제시, 증거되는 구원의 복음을 이 세상
그 누구든지 인간들은 자신이 죄인임을 하나님께 이실직고 고백하는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이며 그렇게 한 번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받은 구원은 중도에
취소되는 것이 아니라 삼위가 일체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한 창조주 하나님' 즉,
아버지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주님 그리고 성령님의 능력으로 영원히 보장이 되는
것인데 이러한 성경적 구원론과 믿음에 일탈된 너희 안식교 이단들은 말이다!
뭔, '조사심판' 어쩌구
@두더지애비 그땨위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이미 다 이루신 단번속죄이시며
영원하신 속죄하심을 정면 대적, 모독, 모욕, 조롱하면서 마치 미흡하고 실패한 그렇기에
가역적으로 다시 되풀이 되어야만 할 속죄, 대속인 것처럼 전락시켜 가증한 것들의 어미인
로마카톨릭 이교체제의 미사 어쩌구 7성사 저쩌구 그런 그 이교집단의 마귀교리들과 믿음,
실행과 다를 바 없는 너희 안식교 이단집단의 '조사심판'이라는 마귀교리, 믿음, 실행, 미혹
홀림이라는 사실 앞에서 그렇기에 부인할 수 없는 사실과 결론은 뭐게?
너 신마귀인류출현이라는 안식교도를 포함 득시글 안식교도들이 그야말로 가공, 가증,
참람한 이단들이고 그러니 너희같은 이단들로 구성이 된 안식교라는 집단이 이단집단
이라니까 그러네...! UNDERSAND?
완전 성경대무식까지 겸해 날뛰는 이단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