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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치 않으면서 애들 과외안시켜주고 옷안사주며 3명 낳을거라는 친구 | 네이트 판
결혼/시집/친정 - 꼭조언부탁 : 안녕하세요 37살 여자사람입니다.기혼에 애둘엄마입니다.아들 둘 키우는 친구가 있는데 친구가 형편이 그리 넉넉치 못해요.그래서 같이 놀러가거나 키즈카페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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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비올레타
첫댓글 이래서 가난하면 애 낳지말아야한다고.... ㅠ 쩝
나도 저런 사람 있어서 손절함
남편 설득도 못 해서 친구한테 하라고 맡기노
아 소름돋아 징그러워서 (글쓴분말고 그 친구가)
지남편을 왜 남한테 설득하래
걍 노후자금하려고 낳은듯
이거다 이거 본인편 하나 더 생기는거라고 생각하는게 딱 그꼬라지
미친.. 애들ㅇ 불쌍
딸갖고싶어그러나. 저런 집에 딸로 태어나면....
저집에서 태어나는 딸은 무슨 죄야 딱봐도 가성비로 키워서 자기 노후 대책하겠다는 소리로 들리는구만
내 자식을 저렇게 키우고 싶나
지능문제...
저런 능지 유전자가 또 생긴다고?? 존나 공포
오히려 저렇게 책임감이 덜해야 많이 낳을 수 있는 거 같음.......
애들 개불쌍해..
애를 안사랑해야 부모가 행복할 수 있는거같음
걍 육아지원금 싹다끊어야됨ㅅㅂ 거지새끼들이 지 성욕못이기고 유전자 가챠도파민에 중독돼서 애싸지르는데 지원금주고 오냐오냐하니까 애국하는 헌신가련주인공인줄알아
그만 만나야지...
옛날이랑은 달라서 노후자금으로도 못 쓸텐데. 애들한테 손절당하고 노년에 손가락 빨고 살겠구만
저러더라 거지들이
애가불쌍해
진짜 낳으면 알아서 다 큰다는 도태마인드가 여깄네..
안타깝지만 저분 자식한테 친구 자식들이 좋은 영향줄거같진않네
이디오크러시
낳든지말든지 알아서하는데 뭘 설득을 도와달래
첫댓글 이래서 가난하면 애 낳지말아야한다고.... ㅠ 쩝
나도 저런 사람 있어서 손절함
남편 설득도 못 해서 친구한테 하라고 맡기노
아 소름돋아 징그러워서 (글쓴분말고 그 친구가)
지남편을 왜 남한테 설득하래
걍 노후자금하려고 낳은듯
이거다 이거 본인편 하나 더 생기는거라고 생각하는게 딱 그꼬라지
미친.. 애들ㅇ 불쌍
딸갖고싶어그러나. 저런 집에 딸로 태어나면....
저집에서 태어나는 딸은 무슨 죄야 딱봐도 가성비로 키워서 자기 노후 대책하겠다는 소리로 들리는구만
내 자식을 저렇게 키우고 싶나
지능문제...
저런 능지 유전자가 또 생긴다고?? 존나 공포
오히려 저렇게 책임감이 덜해야 많이 낳을 수 있는 거 같음.......
애들 개불쌍해..
애를 안사랑해야 부모가 행복할 수 있는거같음
걍 육아지원금 싹다끊어야됨ㅅㅂ 거지새끼들이 지 성욕못이기고 유전자 가챠도파민에 중독돼서 애싸지르는데 지원금주고 오냐오냐하니까 애국하는 헌신가련주인공인줄알아
그만 만나야지...
옛날이랑은 달라서 노후자금으로도 못 쓸텐데. 애들한테 손절당하고 노년에 손가락 빨고 살겠구만
저러더라 거지들이
애가불쌍해
진짜 낳으면 알아서 다 큰다는 도태마인드가 여깄네..
안타깝지만 저분 자식한테 친구 자식들이 좋은 영향줄거같진않네
이디오크러시
낳든지말든지 알아서하는데 뭘 설득을 도와달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