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태몽이랑 내 특징이랑 비슷한점 말해보는 달글
쪼꼬버섯 추천 0 조회 3,356 26.08.07 20:41 댓글 13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8.07 23:56

    금반지인데 주얼리 존나 좋아하고 주얼리달글 지박령임

  • 26.08.08 00:04

    엄청 다양한 종류의 꽃이었다는데 변덕 존내 심함

  • 26.08.08 00:07

    난 금반지인데 걍 공통점을 굳이 찾자면 피부하얀거? 밖에 없음

  • 26.08.08 00:22

    하얀강아지. 하얗고 성격 더러움

  • 26.08.08 00:50

    고추밭에서 고추따서 남들한테 나눠줬대. 부치로 큼

  • 26.08.08 00:50

    돼지
    뚱뚱함

  • 26.08.08 00:52

    바닥에서 주운 상처난 사과
    아토피

  • 26.08.08 00:56

    먹는거좋아함 꿀꿀

  • 26.08.08 00:58

    존나 큰 메기가 강물에 ㅈㄴ 가만히 있는걸 엄마가 건지지도 않고 봤대. 근데 물살이 세고 물고기가 역방향으로 헤엄치는건데 그냥 유유자적히 있는 것 같았다 함. 감정 널뛰기 전혀 없어보인다는 말 듣고 무심해보인다는 소리 들음. 그리고 엄마가 물고기 잡지도 않고 보기만 한것처럼 ㅈㄴ 독립적으로 키웠어

  • 26.08.08 01:02

    남자 호랑이가 여자 한복 입고 집에 달려 들었다고 함 딸인데 집안 족보에는 실수로 남자로 기재 됐었고 나는 범띠임

  • 26.08.08 01:07

    헐 나 오징어인데 바다좋아하고 수영 좋아함ㅋㅋ

  • 26.08.08 01:19

    복숭아인데 내특징엔 뭐 없고 과일중엔 평생 복숭아 사먹어본적 없음 누가 항상 줘서

  • 26.08.08 01:22

    오 태몽 용인데 용띠임

  • 26.08.08 01:30

    고추밭에서 색깔다른 고추 땄다는뎅ㅋㅋㅋㅋ
    취미생활 비엘보기

  • 26.08.08 01:39

    검은잉어가 유유히 헤엄쳐 왔다는데 나는 조용히 딴짓 잘함 그리고 수영좋아함 어릴 때부터 냇가는 내 놀이터

  • 26.08.08 01:44

    겁나 큰 호수에 있는 물고기였는데
    평생을 (조금 여유로운 부모님 밑에서)캥으로 살고있음

  • 26.08.08 01:55

    도토리 키작음

  • 나는 옷장에 있는 꽃뱀이어서 엄마가 되게 예쁜 아이가 태어날 줄 알았다는데 난 뭐지...

  • 26.08.08 03:24

    개 큰 잉어가 수십마리 잉어들 몰고다닌다는데 진짜 크고 주변에 사람 많음

  • 26.08.08 04:28

    나무에서 고구마가 열렸는데 고구마는 보통 남자애거든? 그래서 다들 아들일거라 생각햇는데 난 여자임... 여자의 몸에 한남의 영혼이 담겨잇음 남자였으몀 감옥갓을듯

  • 26.08.08 04:35

    나 태몽 겁나 큰 다이아몬드
    화려한거 좋아하기도하고 어울린다소리많이들어

  • 26.08.08 04:46

    탐스러운 큰 딸기였다는데.....

    사주상으로 나를 가리키는 일주자체가 불기둥(붉은색)인거랑... 홍조 생긴거.
    안좋은건... 범죄표적 자주 되는거?...... 시핧....

  • 26.08.08 06:33

    개큰구렁이가 고구마먹고있었다던데 나 고구마 개좋아함 군고구마굽기 장인임

  • 복숭아라던데.. 이런 말 하면 이 나이에 웃기지만 과즙상이래.. 누구는 사과 같다하고 살구 같다 그러고 복숭아 같다 그러고..ㅋㅋㅋㅋ

  • 26.08.08 08:10

    꽃사슴 2마리인데 쌍둥이

  • 병든 거북이
    병든 거북이같음

  • 26.08.08 09:51

    아 왜캐귀엽지 나 거북이 짱좋아해서 이 여시 너무귀엽다 ㅠㅋㅋㅋㅋㅋ

  • 26.08.13 14:10

    앀ㅋㅋ 귀여워🥺

  • 26.08.08 09:19

    귤을 좋아함… 한번에 몇십개먹고 탈날정도로ㅠ 민망하지만 어디가면 사람들이 내가 뫄뫄의 비타민이라함 다들 나를 귀여워함……

  • 왕큰수박 ㅎㅎ
    우량아였고 인생중에 늘 과체중에 20대만 날씬하고 30대 복귀완..

  • 26.08.08 09:58

    배추인데 배추찜 좋아해

  • 26.08.08 12:08

    뱀인데 순수하지않음 ㅈㄴ계획적이야

  • 26.08.08 14:17

    꿀벌...존나 노랗고 죽어라 일함...
    사주보러가면 관절 부서지도록 일하라구함...

  • 26.08.08 23:35

    왜?? 그래야만 뭐 운이 좋대???

  • 26.08.08 16:16

    솔잎
    성격이 예민하고 날카로움

  • 겁나 큰 뱀+물
    예민하고 차가븜

  • 26.08.08 17:29

    뱀인데 뱀띠고 사주에 뱀 사자 개많음

  • 애호박 한 광주리…
    모르겟어…

  • 푸른 들판에서 언니랑 뛰어놀던 백마인데 구속하는거 있으면 못견디고 사회가 구속하는것도 못견뎌서 약간 독고다이고 무조건 자유로워야돼 뛰는거 좋아하고 언니하곤 적당히 친해..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