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인천시장 선거 이다 기권표라는게 그 지역 전체 유권자에서 투표률을 뺀 상황을 말하는 듯 한데 왜 저런것이 왜 나온건지 아직도 이해가 안간다 그냥 선거전에 이미 기권표른 알수있음에도 말이다 그리고 중구를 봅시다 기권표에 -1333이 되어 있습니다 바로 투표수와 그지역 전체유권자 수가 바뀌어 나타난 현상입니다. 저런 현상이후 순식간에 바뀝니다 이해 할수 없는 현상이죠 이유는 누군가가 선관위 서버로 당시 투표합계를 마음먹으대로 할수 있다는증거죠 무슨 70년대도 아니고 설마 컴퓨터에 앉아서 타이핑 치는수준은 아닐건데 말이죠
또 볼까요 강화 웅진이 인천지역에서 가장먼저 개표되었습니다. 그리고 읍면 등 시골 단위라 인구도 적습니다 그렇다면 가장먼저 개표되시작되었는데도 개표율이 가장 느려지는 현상은 이해하기 힘들고 저 지역들은 거의 농촌지역이라 새누리 텃밭인데도 정의당지지율이 타지역보다 높다는 기인한 현상이죠
그리고 그리고 동구입니다.
저지역을 보시면 투표자와 기권자가 50 대 50 수준입니다 도데체 어떤 기준으로 기권표가 합계 반영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마지막으로 부평 서구 계양 등 송영길 후보의 절대적 지지 지역은 개표도 안열렸죠
지난 강원도지사 예를 들겠습니다
새벽녘에 최문순 도지사는 지고 있었고 최지사의 지지율이 높은 지역은 모두 개표가 끝난상황이였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은지역이 새누리지지텃밭이였죠 그때 다들 패배할거라 남은 지역 까면 더 벌어질거라 봤는데 그걸 뒤집음
그럼 세종시는 단 한번도 지지율조사에서 이겨본적이 없는 지역 이였는데 막상 까보니 이해찬이 완승 하였죠
저는 세종시는 분명히 조작하지 못했을거라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인구가 너무도 적기때문에 누가누굴 얼마나 찍었는지 어느 시,도 보다 확실히 알수있는 특이한 지역이란거죠
하지만 이들은 이제 아예 막나가는 실정 입니다. 대놓고 조작을 할듯 하군요 이해찬 지역을 특별히 감시 해야 합니다.
현장에서 분명히 투표함 열어 개표를 철저히 관리 한들 선관위 서버해킹 한방에 무용지물이 되죠
선관위 서버에서 집계하여 방송국으로 송출하기 때문이죠
지난 대선을 보셨을겁니다 저녁6시가 끝났음에도 젋은이들이 줄을 서서 끝까지 투표한 장면들 정말 대단했었죠 당시 투표율이 상당할거라 보았지만 엠빙신의 50대 89%의 투표참여율을 보고 기가찼던 기억이 생생했었죠
첫댓글 그러니깐요
투표소개표를하고
감시원이 백만명이 있어도
서버에서 간단하게 세팅만하면
게임오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