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완전 채식주의자는 아닌데 굳이 고기 필요 없는데 넣어먹지 말자 주의거든ㅋㅋㅋ 이유가 비슷햌ㅋㅋㅋ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첫댓글 좋은 글.... 고기에 미친 남자들보면 역겨움 먹지말라고안했음 한끼라도 고기없으면 ㅈㄹ하는 애들말하는거
장기하 채식주의자였구나
고기 먹긴 먹을걸?? 굳이 안 먹을 수 있는데 넣어 먹진 말자 주의자
@사라지새요 아 그냥 지향하는거완전 극단적인건 힘들어서 이것도 좋은것같다
ㄴㄷ 딱 이런 마음완전 채식주의자들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
지능높은듯 한남들 미개해서 저런생각못하고 쳐먹기바쁘지 지들이 얼마나 다른동물 괴롭히는지 관심없고 채식한다고하면 이거는 저거는? 그것도 하면 안되지 ㅇㅈㄹ 채식주의자들 폭력적이라고 욕이나하고 ㅉㅉ
나도 다시 경각심 좀 가져야지….
나 딱 이거임 플렉시테리안으로 가능하면 고기 안먹는 삶 지향이야
나도 이런마음임… 그리고 나혼자 줄인다고 크게 영향도 없겠지만 적어도 난 적게 먹을래-에 가까움
나도 비슷함.. 마라탕 같은 거 먹을 때 고기 안넣음.. 굳이
다들 비건까진 어렵더라도 풀떼기사랑단이 됩시다.. 익힌야채 맛 있 어
나도 비슷해 채식까진 안하지만 굳이 막 찾아서 먹으려고하진않음 그리고 어떤고기든 비려 그럴때마다 비린이유가있다고 생각해
나는 게으른 인간이라 채식까지는 못해도 최소한으로 먹으려 노력 중 ㅎㅎ같은 이유로 낚시라는 취미를 좋게 볼 수 없더라
나도
혹시 어떤 책에 있는 글이야? 너무 잘 읽어서 궁금해!
나도 육식 하지만.. 생각보다 본인이 매 끼니(하루에 2-3끼)를 육식한다는걸 인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더라 스스로 경각심을 가지지 않으면 필요하지도 않은 살생을 계속 하게되는거니까 나도 최대한 줄이려고 하는중
나도한동안이래서 안먹다가 요즘에 기력이 없으니까 계속 고기찾게되더라 다시 자제해야지
필요에 의한 취식은 ㄱㅊ지 않을까??
@사라지새요 아-기력이회복된거같아서 다시한번 자제하는 기간을 가지려구ㅎㅎ이게 한번찾게되면 까먹고 계속 고기찾게되더라
1인가구 요리해먹는데 대용량 안사다보니 고기보다 야채가 더비싼편이어도 고기는 가급적 안먹음 ㅋㅋ 미역국도 그냥 미역만 넣고 카레도 양파 당근 감자만 넣고 찌개들도 ㅋㅋ 쇠고기 다시다 산것도 너무후회중이야 ㅠㅠ 쓰지도않음
나도 굳이 넣어먹진 않음 넣어져서 나오는 걸 피하진 않지만..
맞아 채식하는 사람들 주위에 강요도 안해 ㅋㅋㅋㅋ 근데 보면 혼자 긁혀서 비아냥대고 시비거는 한남 진짜 많더라
평일에는 그냥 거의채식 +계란정도 외식정도만 고기
ㄴㄷ.. 나 하나 살려고 이렇게 많은 생명이 죽나? 싶어서 고기 덜 먹음단백질 거의 계란 낫또 두부로 다 채움
나도.. 어쩌다 채식관심갖게 됐는데 그냥 마트에 놓인 고기가 공장에서 찍힌 제품같은게 아니라 어떤 동물의 시체구나 내가 생명을 희생시켰구나 생각하니까 덜먹게 되더라고.. 나 하나의 노력은 미미하겠지만 그래도 일년이년 하다보면 소한마리 돼지한마리 덜 죽일 수 있겠지
맞아맞아
나도 평일엔 굳이 고기안먹고 야채와 두부계란정도로 먹고 주말엔 그냥 먹긴해 그렇다고 막 찾아서 먹는건 아니고
나도 얼마전에 뉴스에 가축들 더워서 헥헥거리는 영상보고 충격받아서 혼자 먹을때는 안 먹으려고 노력중... 근데 완전한 채식은 못하겠고 평생하려면 이정도가 딱이긴해 ㅜ
완전한 채식주의자 1명보다 불완전한 채식주의자 100명이 낫다는 말이 왜 있겠어 좋은 마인드 같음
나도 그래 다같이 먹을땐 먹지만 혼자는 굳이 찾아먹지 않는
난 그냥 일주일에 하루정도는 고기없는 날도 괜찮다 생각해서인데 그것도 그냥 내 건강을 위해서일뿐
종차별 개념..나도 동의함
나랑도 비슷한 점이 있는데 난 우선 현대사회가 지나친 육식을 하고 있고 일단 인간이 그 정도로 육식을 해야하는 종이 아니라고 생각함 원래 인간은 고기를 가끔만 먹던 종이었는데 현대에 매끼 고기 먹는거 좀 기괴해 굳이 다른 종과 환경에 피해를 끼치면서까지 불필요한 육식을 할 필요가 없다고 봄
마자.. 고기를 맨날 먹을필요가있나
나도.. 엄청난 신념이 아니라 그냥 나라도 줄여야지 싶은 맘..
ㅁㄷㅁㅈ ㅁㅈ 우리입으로 들어오는 고기는 어떤 생명이었던 존재야.. 그래서 너무 과하게먹거나 버리거나 그런게 안타깝다고 생각하 그래서 음식남기는것도 별로 안좋아하고 ㅠ 먹을만큼만 먹고 먹을수있음에감사하는 마음 가지기
나도 굳이 인간이 우월하다생각하고 뭐든 다 차지하고 낭비하는걸 거부하는 정도.
ㄹㅇ 무한고기리필집에서 아득바득 개이득인냥 생명 쳐우겨 넣고 배터질거같다고 뒤질거같다고 뒤뚱대는 꼴 존나 정떨어져 안해도 되잖아 이 짓은
나도 저렇세 생각함..
나도 동물을 사랑하진 않고 딱히 관심은 없는데 그냥 굳이 매번 찾아 먹을 필요성 못느껴서 혼자있을땐 잘 안먹음 요리할때도 고기 거의 안삼..
혼자 살면서 장봐서 요리해먹고 살다보니까 생각보다 육류 안 먹어도 되는구나 싶었음. 근데 유제품, 계란 이런 건 못 끊었음ㅠㅠ 완벽하게는 못 해도 줄이기만 해도 좋은 듯
나도 굳이…? 싶고 뭔가 이제는 고기먹으면 그렇게 맛있다고 느껴지지않아…
나도 걍 탄수화물로도 충분히 대체 되니까..고기 없으면 걍 라면 먹어도 되지~ 싶음
공감 나도 채식지향하고있어 완전 채식은 못하고 있지만 노력중
멋있는 사람이다
첫댓글 좋은 글.... 고기에 미친 남자들보면 역겨움 먹지말라고안했음 한끼라도 고기없으면 ㅈㄹ하는 애들말하는거
장기하 채식주의자였구나
고기 먹긴 먹을걸?? 굳이 안 먹을 수 있는데 넣어 먹진 말자 주의자
@사라지새요 아 그냥 지향하는거
완전 극단적인건 힘들어서 이것도 좋은것같다
ㄴㄷ 딱 이런 마음
완전 채식주의자들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
지능높은듯 한남들 미개해서 저런생각못하고 쳐먹기바쁘지 지들이 얼마나 다른동물 괴롭히는지 관심없고 채식한다고하면 이거는 저거는? 그것도 하면 안되지 ㅇㅈㄹ 채식주의자들 폭력적이라고 욕이나하고 ㅉㅉ
나도 다시 경각심 좀 가져야지….
나 딱 이거임 플렉시테리안으로 가능하면 고기 안먹는 삶 지향이야
나도 이런마음임… 그리고 나혼자 줄인다고 크게 영향도 없겠지만 적어도 난 적게 먹을래-에 가까움
나도 비슷함.. 마라탕 같은 거 먹을 때 고기 안넣음.. 굳이
다들 비건까진 어렵더라도 풀떼기사랑단이 됩시다.. 익힌야채 맛 있 어
나도 비슷해 채식까진 안하지만 굳이 막 찾아서 먹으려고하진않음 그리고 어떤고기든 비려 그럴때마다 비린이유가있다고 생각해
나는 게으른 인간이라 채식까지는 못해도 최소한으로 먹으려 노력 중 ㅎㅎ
같은 이유로 낚시라는 취미를 좋게 볼 수 없더라
나도
혹시 어떤 책에 있는 글이야? 너무 잘 읽어서 궁금해!
나도 육식 하지만.. 생각보다 본인이 매 끼니(하루에 2-3끼)를 육식한다는걸 인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더라 스스로 경각심을 가지지 않으면 필요하지도 않은 살생을 계속 하게되는거니까 나도 최대한 줄이려고 하는중
나도한동안이래서 안먹다가 요즘에 기력이 없으니까 계속 고기찾게되더라 다시 자제해야지
필요에 의한 취식은 ㄱㅊ지 않을까??
@사라지새요 아-기력이회복된거같아서 다시한번 자제하는 기간을 가지려구ㅎㅎ
이게 한번찾게되면 까먹고 계속 고기찾게되더라
1인가구 요리해먹는데 대용량 안사다보니 고기보다 야채가 더비싼편이어도 고기는 가급적 안먹음 ㅋㅋ 미역국도 그냥 미역만 넣고 카레도 양파 당근 감자만 넣고 찌개들도 ㅋㅋ 쇠고기 다시다 산것도 너무후회중이야 ㅠㅠ 쓰지도않음
나도 굳이 넣어먹진 않음 넣어져서 나오는 걸 피하진 않지만..
맞아 채식하는 사람들 주위에 강요도 안해 ㅋㅋㅋㅋ 근데 보면 혼자 긁혀서 비아냥대고 시비거는 한남 진짜 많더라
평일에는 그냥 거의
채식 +계란정도 외식정도만 고기
ㄴㄷ.. 나 하나 살려고 이렇게 많은 생명이 죽나? 싶어서 고기 덜 먹음
단백질 거의 계란 낫또 두부로 다 채움
나도.. 어쩌다 채식관심갖게 됐는데 그냥 마트에 놓인 고기가 공장에서 찍힌 제품같은게 아니라 어떤 동물의 시체구나 내가 생명을 희생시켰구나 생각하니까 덜먹게 되더라고.. 나 하나의 노력은 미미하겠지만 그래도 일년이년 하다보면 소한마리 돼지한마리 덜 죽일 수 있겠지
맞아맞아
나도 평일엔 굳이 고기안먹고 야채와 두부계란정도로 먹고 주말엔 그냥 먹긴해 그렇다고 막 찾아서 먹는건 아니고
나도 얼마전에 뉴스에 가축들 더워서 헥헥거리는 영상보고 충격받아서 혼자 먹을때는 안 먹으려고 노력중... 근데 완전한 채식은 못하겠고 평생하려면 이정도가 딱이긴해 ㅜ
완전한 채식주의자 1명보다 불완전한 채식주의자 100명이 낫다는 말이 왜 있겠어 좋은 마인드 같음
나도 그래 다같이 먹을땐 먹지만 혼자는 굳이 찾아먹지 않는
난 그냥 일주일에 하루정도는 고기없는 날도 괜찮다 생각해서인데 그것도 그냥 내 건강을 위해서일뿐
종차별 개념..나도 동의함
나랑도 비슷한 점이 있는데 난 우선 현대사회가 지나친 육식을 하고 있고 일단 인간이 그 정도로 육식을 해야하는 종이 아니라고 생각함 원래 인간은 고기를 가끔만 먹던 종이었는데 현대에 매끼 고기 먹는거 좀 기괴해 굳이 다른 종과 환경에 피해를 끼치면서까지 불필요한 육식을 할 필요가 없다고 봄
마자.. 고기를 맨날 먹을필요가있나
나도.. 엄청난 신념이 아니라 그냥 나라도 줄여야지 싶은 맘..
ㅁㄷㅁㅈ ㅁㅈ 우리입으로 들어오는 고기는 어떤 생명이었던 존재야.. 그래서 너무 과하게먹거나 버리거나 그런게 안타깝다고 생각하 그래서 음식남기는것도 별로 안좋아하고 ㅠ 먹을만큼만 먹고 먹을수있음에
감사하는 마음 가지기
나도 굳이 인간이 우월하다생각하고 뭐든 다 차지하고 낭비하는걸 거부하는 정도.
ㄹㅇ 무한고기리필집에서 아득바득 개이득인냥 생명 쳐우겨 넣고 배터질거같다고 뒤질거같다고 뒤뚱대는 꼴 존나 정떨어져 안해도 되잖아 이 짓은
나도 저렇세 생각함..
나도 동물을 사랑하진 않고 딱히 관심은 없는데 그냥 굳이 매번 찾아 먹을 필요성 못느껴서 혼자있을땐 잘 안먹음 요리할때도 고기 거의 안삼..
혼자 살면서 장봐서 요리해먹고 살다보니까 생각보다 육류 안 먹어도 되는구나 싶었음. 근데 유제품, 계란 이런 건 못 끊었음ㅠㅠ 완벽하게는 못 해도 줄이기만 해도 좋은 듯
나도 굳이…? 싶고 뭔가 이제는 고기먹으면 그렇게 맛있다고 느껴지지않아…
나도 걍 탄수화물로도 충분히 대체 되니까..고기 없으면 걍 라면 먹어도 되지~ 싶음
공감 나도 채식지향하고있어 완전 채식은 못하고 있지만 노력중
멋있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