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백화점 가면 아줌마들이그냥 지나가던 모르는 남자 아무나 붙잡고 우리 아들이랑 체격 비슷하다면서 옷 고르려고 막 몸에다 갖다 대본댘ㅋㅋㅋㅋㅋㅋㅋ서울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헉 저건 좀 좋은데 재밌을거같아
난 막무가내로 저러는 건 시러
경상도 사는데 종종있는일이긴해
오늘도 버스탔는데 수박 얼마에 샀냐면서 가격 공유함,,
종종 있음 골라달라고 하심
울산ㅡ어릴때는 종종 있는일이었음백화점가면 옆에 엄마또래의..모르는분들이 나한테 옷 대본적있고...나입은거 이쁘다고 저걸로주세요 한적도있음..걍 차력자세로 서있어줌..^^;
맞음 나 옷가게 갔는데 어머님(?)이 블라우스 두개 들고 이게 어울리냐 이게 어울리냐 하셔서 골라드림.. ㅎ
다 정이지예
정겹다... 서울에선 상상도 못할 일
아주머니들이 비슷한 체격의 사람을 보면 자식 생각을 한다는거잖아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
ㅁㅈ 딸래미랑 비슷한데 한번 대봐줄수있냐함 뭐 어때 돈드는갓도아니고 정 아입니꺼 ㅋ
입어드릴까요? 하고 입어주기도 함ㅋㅋ
헉 저건 좀 좋은데 재밌을거같아
난 막무가내로 저러는 건 시러
경상도 사는데 종종있는일이긴해
오늘도 버스탔는데 수박 얼마에 샀냐면서 가격 공유함,,
종종 있음 골라달라고 하심
울산ㅡ어릴때는 종종 있는일이었음
백화점가면 옆에 엄마또래의..모르는분들이 나한테 옷 대본적있고...나입은거 이쁘다고 저걸로주세요 한적도있음..
걍 차력자세로 서있어줌..^^;
맞음
나 옷가게 갔는데
어머님(?)이 블라우스 두개 들고 이게 어울리냐 이게 어울리냐 하셔서 골라드림.. ㅎ
다 정이지예
정겹다... 서울에선 상상도 못할 일
아주머니들이 비슷한 체격의 사람을 보면 자식 생각을 한다는거잖아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
ㅁㅈ 딸래미랑 비슷한데 한번 대봐줄수있냐함 뭐 어때 돈드는갓도아니고 정 아입니꺼 ㅋ
입어드릴까요? 하고 입어주기도 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