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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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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서울여시인데 부산썰 듣고 충격받은겈ㅋㅋㅋㅋㅋㅋㅋ
음파파음파음파 추천 0 조회 10,256 26.08.08 14:44 댓글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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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8 17:24

    헉 저건 좀 좋은데 재밌을거같아

  • 26.08.08 17:32

    난 막무가내로 저러는 건 시러

  • 26.08.08 17:34

    경상도 사는데 종종있는일이긴해

  • 26.08.08 17:50

    오늘도 버스탔는데 수박 얼마에 샀냐면서 가격 공유함,,

  • 26.08.08 18:01

    종종 있음 골라달라고 하심

  • 26.08.08 20:14

    울산ㅡ어릴때는 종종 있는일이었음
    백화점가면 옆에 엄마또래의..모르는분들이 나한테 옷 대본적있고...나입은거 이쁘다고 저걸로주세요 한적도있음..
    걍 차력자세로 서있어줌..^^;

  • 26.08.08 20:46

    맞음
    나 옷가게 갔는데
    어머님(?)이 블라우스 두개 들고 이게 어울리냐 이게 어울리냐 하셔서 골라드림.. ㅎ

  • 26.08.08 20:54

    다 정이지예

  • 26.08.08 21:01

    정겹다... 서울에선 상상도 못할 일

  • 26.08.08 22:09

    아주머니들이 비슷한 체격의 사람을 보면 자식 생각을 한다는거잖아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

  • 26.08.08 23:30

    ㅁㅈ 딸래미랑 비슷한데 한번 대봐줄수있냐함 뭐 어때 돈드는갓도아니고 정 아입니꺼 ㅋ

  • 26.08.09 17:06

    입어드릴까요? 하고 입어주기도 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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