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sm몰은 마닐라 sm몰 오브 아시아에 비하면 동네슈퍼마켓 수준이다. 마닐라를 갈때마다 sm몰을 들리는것 같은데 아직 완벽하게 투어한적이 한번도 없다.아니 평생 불가능할것 같은데...
무튼 호텔 체크아웃 시간에 맞춰서 sm몰 오브 아시아를 처음 갔었다. 혼자 싸돌아댕기는걸 워낙 좋아해서 이어폰 꼽고 돌아다니는게 내 유일한 스트레스 해소방법 이랄까? 마닐라 소피텔에서 SM몰 오브 아시아까지는 100페소 정도 나왔다. 트래픽 걸리면 더 나올수도 있는데 도로가 한적해서 금방 도착했다.
이쪽은 슈퍼마켓 쪽이었는데 택시아찌가 어디서 내려쥴까 물어봐서 아무데나 내려달라고 했다. 워낙 entrance 가 많아서 여기서 약속 잡을라면 주의해야할것 같다 .
우와.. 물건 상태나 질이 바기오와는 급이달랐다. 진열을 너무 예쁘게 해놨다.
바기오 에쎔몰은 맨날 품절되는 건망고가 여기서는 널리고 널렷음 ㅎㅎ
일단 쇼핑의 시작은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
어째 한국보다 훨씬더 스벅을 많이 가는것 같다. 가드한테 스벅 어딧냐고 물어보니까 SM몰 안에도 여러개가 있다며... 가까운 곳으로 알려줬다. 그렇다. 마닐라 에쎔몰은 그정도로 크기가 어마어마 한곳이다.
음... 뭔가 바기오보다는 외국인도 많고 세련된 느낌이었다. 는 무슨 그냥 스벅은 스벅이다..
근데 확실히 뭔가 상품들로 꽉꽉 채워있긴 하넹.. 이른 아침이라 그랬을수도 있고.. 무튼 아이스 아매리카노 한잔을 들고 아이샤핑을 하러 나섰다.
이곳은 돌아다니다 발견한 또다른 스벅.
1층에는 자동차가 전시되어 있고 , guess ,mango ,ZARA등등 중고가 여성의류가 있었다.
일단, 이땐 한국 가기전이라서 화장품아 너무 사고싶었다. 바기오에서 명품 화장품은 상상조차 할수없어서 마닐라 SM에 mac, 에스티로더, 바비브라운, 메이크업포에버 등 명품 화장품 매장이 있다고 해서 간 이유도 있다 ㅎㅎ
몇달만에 보는 화장품 매장 인가여 ㅠㅠㅠ 메이크업포에버랑 에스티로더에서 필요한것만 후딱 샀다. 참.. 이나라는 한국인들 취향하고 넘 안맞는다.. 색이 너무 과하다.
반가운 에뛰드, 스킨푸드, 네이쳐리퍼블릭 등 로드샵 브랜드도 있다. 근데 가격은 한국보다 비싼게 함정 ㅡㅡ
유니클로, 진짜 없는 매장이 없다. 8seconds, accessories 도 있었음. 다있음
[출처] 마닐라 sm몰 오브 아시아, 나홀로 탐방기|작성자 발광머리앤
몇달만에 보는 화장품 매장 인가여 ㅠㅠㅠ 메이크업포에버랑 에스티로더에서 필요한것만 후딱 샀다. 참.. 이나라는 한국인들 취향하고 넘 안맞는다.. 색이 너무 과하다.
반가운 에뛰드, 스킨푸드, 네이쳐리퍼블릭 등 로드샵 브랜드도 있다. 근데 가격은 한국보다 비싼게 함정 ㅡㅡ
유니클로, 진짜 없는 매장이 없다. 8seconds, accessories 도 있었음. 다있음
[출처] 마닐라 sm몰 오브 아시아, 나홀로 탐방기|작성자 발광머리앤
몇달만에 보는 화장품 매장 인가여 ㅠㅠㅠ 메이크업포에버랑 에스티로더에서 필요한것만 후딱 샀다. 참.. 이나라는 한국인들 취향하고 넘 안맞는다.. 색이 너무 과하다.
반가운 에뛰드, 스킨푸드, 네이쳐리퍼블릭 등 로드샵 브랜드도 있다. 근데 가격은 한국보다 비싼게 함정 ㅡㅡ
유니클로, 진짜 없는 매장이 없다. 8seconds, accessories 도 있었음. 다있음
올....필리핀에도 아이맥스가 있다!!!!!근데 왠만하면 필리핀애 있는동안은 영화 안볼꺼다. 봐도 10프로도 못알아 듣는다. 자괴감 쩐다.
심신해서 복권도 해보고... 돈 날리고^^
젤네일고 사고..
동생들 사줄 선물도 고르고..
혼자 두시간정도 돌았는데.. 반의반의 반도 구경 못했다.
갑자기 시계를 봤는데 거의 체크아웃 시간이라서 후다닥 택시정류장으로 나갔다...
그렇게 나의 첫 sm 몰 오브 아시아 탐방은 끝이났다.
뭔가 커서 좋긴한데 너무 정신이 없고 힘든 쇼핑이었다. 그래도 마닐라 가면 다시한번쯤은 들르고 싶다 .
[출처] 마닐라 sm몰 오브 아시아, 나홀로 탐방기|작성자 발광머리앤
올....필리핀에도 아이맥스가 있다!!!!!근데 왠만하면 필리핀애 있는동안은 영화 안볼꺼다. 봐도 10프로도 못알아 듣는다. 자괴감 쩐다.
심신해서 복권도 해보고... 돈 날리고^^
젤네일고 사고..
동생들 사줄 선물도 고르고..
혼자 두시간정도 돌았는데.. 반의반의 반도 구경 못했다.
갑자기 시계를 봤는데 거의 체크아웃 시간이라서 후다닥 택시정류장으로 나갔다...
그렇게 나의 첫 sm 몰 오브 아시아 탐방은 끝이났다.
뭔가 커서 좋긴한데 너무 정신이 없고 힘든 쇼핑이었다. 그래도 마닐라 가면 다시한번쯤은 들르고 싶다 .
[출처] 마닐라 sm몰 오브 아시아, 나홀로 탐방기|작성자 발광머리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