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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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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이수근 초등학교 시절 논란.
꽃의언덕 추천 0 조회 49,016 26.08.08 17:09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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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8 17:13

    첫댓글 모든 지역이 서울이랑 같겠냐고요..

  • 26.08.08 17:14

    저때 진짜 편차 컸던것 같음. 엄마랑 아빠랑 2살 차이인데 엄마 도시의 개가난한집, 아빠 시골에서 완전 부잣집이었는데도 엄마가 아빠 얘기 들으면서 헤엑?이러던거 몇번있음. 그러니 다들 소팔고 논팔아가며 자식은 무조건 도시 보내려고 했던거겠지...

  • 26.08.08 17:14

    가난이라고 할것까지 있나 그냥 지역차이지

  • 26.08.08 17:14

    저 시절에는 편차 크지. 열내는거 어이없다

  • 26.08.08 17:16

    시골 무시는 있는대로 다 하면서 경험 얘기해도 안 믿어주는 거 너무하다

  • 26.08.08 17:24

    나 초딩때 깡시골 할머니집에서 산적 있는데 도시랑 격차 ㅈㄴ심했었어 그후에 수도권에서 살았는데 애들이 막 6070때 유물(?)이라고 생각하는것들 얘기할때마다 어리둥절.. 난 어릴때 다 직접 봤던것들인데...
    서장훈 너무 서울이나 수도권 기준으로 생각한다..ㅋㅋ 요즘시대에 굶는사람이 어딨어~ 이러는거같음(우리나라에도 아사자 나옴)

  • 26.08.08 17:33

    재섭다...

  • 26.08.08 17:36

    이상민 왜저래 ㅈㄴ 발전안했다 아니면 거짓말이다 할려고 안맞는 짚신얘기까지 끌어와

  • 울아빠도 전화없었는데 초가집같은데 살고 고무신신고다녔다했어 존나깡시골임... 나 어릴땐 그 시골 동네에 펌프? 같은것도 있었음 기억나ㅋㅋㅋ

  • 26.08.08 17:59

    우리엄마 시골출신 69년생인데 검정고무신이 딱 엄마 어릴때라는거야 거긴 서울이고 기영이는 한 10살 되잖아? 서울이랑 시골은 10년정도의 격차가 있음....

  • 26.08.08 18:02

    지방 시골은 가능한 일이었겠지 서울 촌놈들이 뭘 알아

  • 26.08.08 18:10

    나 살던 때고 서울 지방 삶의 수준이나 인식의 격차가 꽤 있었는데 저 시절엔 얼마나 더 했겠어

  • 26.08.08 18:26

    사무실 50대 직원들하고 대화 통함 4050대 직원들은 이미 내 기준 포시랍드만

  • 26.08.08 18:15

    나 어렸을때 '리'단위 깡시골 살았는데 횡단보도도 없었어. 학교들어가서 1학년때 신호등은 초록불에 건너고 빨간불에 멈추고 이런거는 배웠는데 실행해본적이 없음ㅎㅎ

  • 26.08.08 18:15

    나 97인데 시골에서 컸거든
    80년대생 서울 사람이랑 비슷하게 컸더라 ㅋㅋㅋ 초딩때 에어컨 없고 기름난로 쓰고 그랬어 선풍기도 없는 반도 있었음 ㅋㅋㅋ

  • 26.08.08 18:19

    어릴때 시골살앗는데 수도권와서 어릴때 얘기하면 ㄹㅇ안믿음...

  • 26.08.08 18:27

    우물 안 개구리 서울 촌놈들아

  • 26.08.08 18:51

    지금도 서울 지방 엄청나게 큰데ㅋㅋ

  • 26.08.08 19:35

    저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사고방식이 더 역겹다

  • 26.08.08 19:40

    서울놈들...

  • 26.08.08 20:02

    저때는 격차가 더 크지 서울이랑 지방이랑..지방도 깡시골이면 또 다르고 전화기가 귀하면 이발비보다 비쌀수있지 수요공급 몰라?? 장훈아

  • 26.08.08 20:30

    91년생인데 읍면단위는 초등학교 1-2학년때 석탄난로 있었다니까…

  • 26.08.08 20:32

    저시대에 서울이랑 지방은 많이 다르지.
    지들이 안살아봤다고 ㅉㅉ

  • 26.08.08 21:03

    으 서장훈 전형적인 서울촌놈이네 우물안개구리

  • 26.08.08 21:06

    ..전화기는 무슨전화기야ㅋㅋ셋방살이해서 주인집 전화 빌려썼다고요.ㅋㅋ세탁기?탈수기만 있었읍니다.난 서울올라와서 케찹,요플레 처응 먹어봄.바나니,파인애플은 진짜 무슨날만 먹었음ㅋㅋ

  • 그리고 옛날에 전화기 100만원 정도 보증금 넣어야 사용 가능했던걸로 알고있음..

  • 26.08.09 01:09

    우리아빠는 서울러고 엄마는예산사람인데 엄마는 가난해서 라면은 꿈도 못꾸고 아빠는가난해서 라면만 먹엇다함..ㅋㅋㅋㅋ서울이랑 지방은 다르지 저시대에

  • 26.08.09 02:03

    자기가 그렇다는데 왜저럴까...

  • 와.... 새삼 엄청 빨리 발전했다는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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