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자각몽9
첫댓글 모든 지역이 서울이랑 같겠냐고요..
저때 진짜 편차 컸던것 같음. 엄마랑 아빠랑 2살 차이인데 엄마 도시의 개가난한집, 아빠 시골에서 완전 부잣집이었는데도 엄마가 아빠 얘기 들으면서 헤엑?이러던거 몇번있음. 그러니 다들 소팔고 논팔아가며 자식은 무조건 도시 보내려고 했던거겠지...
가난이라고 할것까지 있나 그냥 지역차이지
저 시절에는 편차 크지. 열내는거 어이없다
시골 무시는 있는대로 다 하면서 경험 얘기해도 안 믿어주는 거 너무하다
나 초딩때 깡시골 할머니집에서 산적 있는데 도시랑 격차 ㅈㄴ심했었어 그후에 수도권에서 살았는데 애들이 막 6070때 유물(?)이라고 생각하는것들 얘기할때마다 어리둥절.. 난 어릴때 다 직접 봤던것들인데...서장훈 너무 서울이나 수도권 기준으로 생각한다..ㅋㅋ 요즘시대에 굶는사람이 어딨어~ 이러는거같음(우리나라에도 아사자 나옴)
재섭다...
이상민 왜저래 ㅈㄴ 발전안했다 아니면 거짓말이다 할려고 안맞는 짚신얘기까지 끌어와
울아빠도 전화없었는데 초가집같은데 살고 고무신신고다녔다했어 존나깡시골임... 나 어릴땐 그 시골 동네에 펌프? 같은것도 있었음 기억나ㅋㅋㅋ
우리엄마 시골출신 69년생인데 검정고무신이 딱 엄마 어릴때라는거야 거긴 서울이고 기영이는 한 10살 되잖아? 서울이랑 시골은 10년정도의 격차가 있음....
지방 시골은 가능한 일이었겠지 서울 촌놈들이 뭘 알아
나 살던 때고 서울 지방 삶의 수준이나 인식의 격차가 꽤 있었는데 저 시절엔 얼마나 더 했겠어
사무실 50대 직원들하고 대화 통함 4050대 직원들은 이미 내 기준 포시랍드만
나 어렸을때 '리'단위 깡시골 살았는데 횡단보도도 없었어. 학교들어가서 1학년때 신호등은 초록불에 건너고 빨간불에 멈추고 이런거는 배웠는데 실행해본적이 없음ㅎㅎ
나 97인데 시골에서 컸거든 80년대생 서울 사람이랑 비슷하게 컸더라 ㅋㅋㅋ 초딩때 에어컨 없고 기름난로 쓰고 그랬어 선풍기도 없는 반도 있었음 ㅋㅋㅋ
어릴때 시골살앗는데 수도권와서 어릴때 얘기하면 ㄹㅇ안믿음...
우물 안 개구리 서울 촌놈들아
지금도 서울 지방 엄청나게 큰데ㅋㅋ
저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사고방식이 더 역겹다
서울놈들...
저때는 격차가 더 크지 서울이랑 지방이랑..지방도 깡시골이면 또 다르고 전화기가 귀하면 이발비보다 비쌀수있지 수요공급 몰라?? 장훈아
91년생인데 읍면단위는 초등학교 1-2학년때 석탄난로 있었다니까…
저시대에 서울이랑 지방은 많이 다르지.지들이 안살아봤다고 ㅉㅉ
으 서장훈 전형적인 서울촌놈이네 우물안개구리
..전화기는 무슨전화기야ㅋㅋ셋방살이해서 주인집 전화 빌려썼다고요.ㅋㅋ세탁기?탈수기만 있었읍니다.난 서울올라와서 케찹,요플레 처응 먹어봄.바나니,파인애플은 진짜 무슨날만 먹었음ㅋㅋ
그리고 옛날에 전화기 100만원 정도 보증금 넣어야 사용 가능했던걸로 알고있음..
우리아빠는 서울러고 엄마는예산사람인데 엄마는 가난해서 라면은 꿈도 못꾸고 아빠는가난해서 라면만 먹엇다함..ㅋㅋㅋㅋ서울이랑 지방은 다르지 저시대에
자기가 그렇다는데 왜저럴까...
와.... 새삼 엄청 빨리 발전했다는게 느껴진다.....
첫댓글 모든 지역이 서울이랑 같겠냐고요..
저때 진짜 편차 컸던것 같음. 엄마랑 아빠랑 2살 차이인데 엄마 도시의 개가난한집, 아빠 시골에서 완전 부잣집이었는데도 엄마가 아빠 얘기 들으면서 헤엑?이러던거 몇번있음. 그러니 다들 소팔고 논팔아가며 자식은 무조건 도시 보내려고 했던거겠지...
가난이라고 할것까지 있나 그냥 지역차이지
저 시절에는 편차 크지. 열내는거 어이없다
시골 무시는 있는대로 다 하면서 경험 얘기해도 안 믿어주는 거 너무하다
나 초딩때 깡시골 할머니집에서 산적 있는데 도시랑 격차 ㅈㄴ심했었어 그후에 수도권에서 살았는데 애들이 막 6070때 유물(?)이라고 생각하는것들 얘기할때마다 어리둥절.. 난 어릴때 다 직접 봤던것들인데...
서장훈 너무 서울이나 수도권 기준으로 생각한다..ㅋㅋ 요즘시대에 굶는사람이 어딨어~ 이러는거같음(우리나라에도 아사자 나옴)
재섭다...
이상민 왜저래 ㅈㄴ 발전안했다 아니면 거짓말이다 할려고 안맞는 짚신얘기까지 끌어와
울아빠도 전화없었는데 초가집같은데 살고 고무신신고다녔다했어 존나깡시골임... 나 어릴땐 그 시골 동네에 펌프? 같은것도 있었음 기억나ㅋㅋㅋ
우리엄마 시골출신 69년생인데 검정고무신이 딱 엄마 어릴때라는거야 거긴 서울이고 기영이는 한 10살 되잖아? 서울이랑 시골은 10년정도의 격차가 있음....
지방 시골은 가능한 일이었겠지 서울 촌놈들이 뭘 알아
나 살던 때고 서울 지방 삶의 수준이나 인식의 격차가 꽤 있었는데 저 시절엔 얼마나 더 했겠어
사무실 50대 직원들하고 대화 통함 4050대 직원들은 이미 내 기준 포시랍드만
나 어렸을때 '리'단위 깡시골 살았는데 횡단보도도 없었어. 학교들어가서 1학년때 신호등은 초록불에 건너고 빨간불에 멈추고 이런거는 배웠는데 실행해본적이 없음ㅎㅎ
나 97인데 시골에서 컸거든
80년대생 서울 사람이랑 비슷하게 컸더라 ㅋㅋㅋ 초딩때 에어컨 없고 기름난로 쓰고 그랬어 선풍기도 없는 반도 있었음 ㅋㅋㅋ
어릴때 시골살앗는데 수도권와서 어릴때 얘기하면 ㄹㅇ안믿음...
우물 안 개구리 서울 촌놈들아
지금도 서울 지방 엄청나게 큰데ㅋㅋ
저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사고방식이 더 역겹다
서울놈들...
저때는 격차가 더 크지 서울이랑 지방이랑..지방도 깡시골이면 또 다르고 전화기가 귀하면 이발비보다 비쌀수있지 수요공급 몰라?? 장훈아
91년생인데 읍면단위는 초등학교 1-2학년때 석탄난로 있었다니까…
저시대에 서울이랑 지방은 많이 다르지.
지들이 안살아봤다고 ㅉㅉ
으 서장훈 전형적인 서울촌놈이네 우물안개구리
..전화기는 무슨전화기야ㅋㅋ셋방살이해서 주인집 전화 빌려썼다고요.ㅋㅋ세탁기?탈수기만 있었읍니다.난 서울올라와서 케찹,요플레 처응 먹어봄.바나니,파인애플은 진짜 무슨날만 먹었음ㅋㅋ
그리고 옛날에 전화기 100만원 정도 보증금 넣어야 사용 가능했던걸로 알고있음..
우리아빠는 서울러고 엄마는예산사람인데 엄마는 가난해서 라면은 꿈도 못꾸고 아빠는가난해서 라면만 먹엇다함..ㅋㅋㅋㅋ서울이랑 지방은 다르지 저시대에
자기가 그렇다는데 왜저럴까...
와.... 새삼 엄청 빨리 발전했다는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