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블 모델인 ‘아이폰 울트라’와 아이폰 18 시리즈 출시가 6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메모리 반도체(DRAM) 공급 부족으로 애플 공급망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TSMC 라인에서 차세대 프로세서인 A20 Pro 칩셋 자체는 원활히 생산되고 있으나, 이를 패키징하는 데 필요한 DRAM이 부족해 공정이 멈춰 섰습니다. 그 결과 약 10억 달러(약 1조 3,000억 원) 규모의 칩셋 웨이퍼가 패키징 대기 상태로 TSMC에 방치되어 있습니다.
현재 애플은 주 공급사인 마이크론을 비롯해 SK하이닉스, 삼성전자로부터 DRAM을 긴급 조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급난이 단기간에 해결되지 않는다면 신제품 출시 직후 심각한 초기 물량 부족 사태를 피하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출처: https://substack.com/home/post/p-209868772
망해버려
가격 올릴라고 저지랄 하는거 아님?
난이제 평생 애플불매야 ㅋㅋ 절대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