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Lombre dans Leau
7월 4일 밤에는 곳곳에서 불꽃놀이가 크게 터져서 개·고양이들이 극심한 스트레스와 불안을 겪음.
그래서 동물보호소에서 사람들이 책, 기타 같은 조용한 악기, 의자/담요 등을 들고 와서 동물들 곁에 있어주는 행사를 함. 책을 읽어주거나, 조용히 말을 걸거나, 그냥 옆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 동물들을 진정시킬 수 있음
제목은 새해전야긴 한데 미국은 독립기념일에도 폭죽을 빵빵 쏘기 때문에 독립기념일 전야에도 사람들이 밤 9-11시쯤에 모여서 동물들이랑 시간을 보내나봐
200-300명씩 오나봄
첫댓글 선진국이다
선한 사람들....최고다
좋다..
선진국은 다르네
선진국은 이게 선진국이지 길냥이로 ㅈㄹ하는 어느나라랑은 결이 많이 다르네^^
어머 너무좋다
ㅠㅠㅠ뭉클하다
와 ㅠㅠ..
힝 감동이야
다정한 사람들,,,,
다들 너무 스윗하다
우와 선진국은 다르다진짜...
넘 따숩다ㅠㅠㅠ
ㅜㅠ ㄹㅇ 선진국
와.. ㄹㅇ 선진국
눈물
크…
뭐여 왜이렇게 선해………. 😭
진짜진짜 이게 선진국이지...
선진국인 나라는 이유가 있다ㅠ
다정하다ㅠㅠ
와부러워
너무따뜻하다 진짜 ㅠㅠ 거지같은 대한민국
남자들 많은것도..ㅎ
눈물난다진짜 나도하고싶다
와......... 충격이다..
너무멋있잖아
동물들한테 폭죽소리는 정말 공포야
와ㅠㅠㅠㅠㅠㅠㅠ 와... 마음 따뜻해짐...
와 너무 .....따스하다
폭죽 좋아했는데 이제 싫어졌어
헐 좋은 행사다
너무 좋은 사람들
진짜 ㅜㅜ 멋지다... 우리나라가 저런 시민 의식을 갖는 날이 올까
와ㅠㅠㅠ 진짜한국후진국
ㅠㅠㅠ 너무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