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 사이에서 저런 두툼하고 또렷한 입술 드문데 투구로 얼굴 다 가리고 나와서 저런 입술이었던 게 중요하다 생각했음..ㅋㅋ 그리고 몸 말랑한거랑 목소리 생각보다 부드러운 건 트로이 전쟁을 일으켰고 왕들에게 왕으로 군림하는, 권위있고 압도적인 존재도 결국은 인간이라는 걸 표현하려고 했던거라고.. 그냥 혼자 생각 중
오디세이에게 영감을 주는 존재같음.. 저승에서도 아가멤논 아니었음 거지분장도 안했겠지 오디세이는 되게 친화적인 리더같았는데 아가멤논은 그저 위압적인 존재 그자체니까 트로이전쟁도 본인일 아닌데 (제수씨일임)발벗고 나선거랑 오디세이랑 어떻게 보면 정 반대이자 같은 선상에 있는 사람 같음 그래서 투구 안의 모습은 중요하지 않앗던게 아닐까
첫댓글 절대 인터넷애 검색하면 안되는 검색어 1위 등극 ㄱ-
극장 나오자마자 검색했다가 크게 상심함
나는 오스카아이작인줄 어 뭐야 본문사진도 오스카아이작사진이넼ㅋ
해석은 좋다 과연 꿈보다 해명일지 놀란만 알려나
얹어.. 투구 깎 껴놔
모르는게약이다.
얼굴은 안나와서 ㄱㅊ 아우라는 미쳤더라… 사실 아가멤논 캐스팅 적폐원조는 트로이임 ㅜ
뭐 있는 것처럼 연출해서 궁금했는데 그냥 그게 다였음ㅋㅋㅋ 근데 단독 포스터까지 있어서 신기했음
백남 사이에서 저런 두툼하고 또렷한 입술 드문데 투구로 얼굴 다 가리고 나와서 저런 입술이었던 게 중요하다 생각했음..ㅋㅋ 그리고 몸 말랑한거랑 목소리 생각보다 부드러운 건 트로이 전쟁을 일으켰고 왕들에게 왕으로 군림하는, 권위있고 압도적인 존재도 결국은 인간이라는 걸 표현하려고 했던거라고.. 그냥 혼자 생각 중
나도 투구 벗은거보고 잉? 했었는데 이정도면 의도한게 맞는듯
아우라는 지리던데....
얹어
얹어.
오디세이에게 영감을 주는 존재같음.. 저승에서도 아가멤논 아니었음 거지분장도 안했겠지 오디세이는 되게 친화적인 리더같았는데 아가멤논은 그저 위압적인 존재 그자체니까 트로이전쟁도 본인일 아닌데 (제수씨일임)발벗고 나선거랑 오디세이랑 어떻게 보면 정 반대이자 같은 선상에 있는 사람 같음 그래서 투구 안의 모습은 중요하지 않앗던게 아닐까
이새끼 아킬레우스한테 무슨 여자 포로 주기싫어서 독점하다가 아킬레우스 개빡쳐서 안싸운다고 했잖아 딸도 제물로 바치고 이런거보면 아주 이기적이고 욕심많은 소인배임 개인적으로 삼국지의 원소 롤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캐스팅 굿
와 근데 나는 성문 밖에 우뚝 서있는거 자체가 너무 위압감 들어서 좋긴 좋던데.. 실물배우가 저런느낌인줄은 영화에서는 전혀 못느꼈음 망자로서 얘기할때 목소리가 좀 약하다고는 생각했지만
투구 안벗어서 다행.... 우람한 체격때매 ㅈㄴ위압감 대박이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