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스트랫토비https://x.com/i/status/2080291853740712051
X의 김이름님(@alluring_genie)
@rizumique 예쁨이라는 달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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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스트랫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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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여행 가면 3만보 걸어도 거뜬하고심지어 배도 안고파...
ㄹㅇ 그렇다고 체력이있어서 막노동이나 생산직을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내 재능은 고대에 있던거 아닌가싶다
2222
333
진짜 인생 너무 힘들다 먹고살기 싫어
난 사진관련 일 잘하는데 허리아파서 못하겠어 주말 뺏기는것도 싫고...ㅠ
달란트가 있긴한건지 내 한몸 먹여살리기 버겁다
나에게는 달란트가 없음을 인정하고 그냥 사는중 ㅠㅠ
나 잔아 ㅅㅂㅜ 체력이 좋아서 블루칼라 노동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이도저도 아니고
미래에 뭔가 빛볼날이 있겠지...
나도 확실한건 지금 직업 나한테 안 맞 음ㅠ
슬프다ㅜㅜ
ㄹㅇ나체략없어서 쿠팡도못가
평생 회사일에만 집착하며 불안해하며 살다가 완전히 다른일하게되었는데 이런인생도 있구나 생각돼회사다닐땐 잠깐 그만두면 경력단절되니 조금쉬고 이직하기 급급했는데.. 직장은 회사일이 다가 아닌거같아 시야를 좀더 넓게 가져보는것도 살아가는 방법중 하나인듯
사람마다 맞는게 다르긴 하겠지만 혹시 무슨일 하는지 알 수 있을까? 직장생활하다 짐 병얻고 퇴사 앞두고 있는데 막막해 ㅠㅠ
@걸신들린배 난 학원강사 ㅎㅎ 생각보다 내가 애들을 좋아하더라구..
@레네흐 오호 선생님이었구나 잘 맞는다니 부럽다ㅠㅠ 나는 안되긴 하겠지만 그래도 알려줘서 고마워~
이쯤되면 직장 체질이 아님에도 계속 다닐수 있다는거에 의미를 두게됨..ㅋㅋㅋㅋ 사업은 진짜 절대절대 안되고 직장이라도 다녀서 돈벌이할수 있는 현실에 감사
현장직 잘맞는데 개복치라 응급실가는 인간은요..
에휴...ㅠ
난 그나마 가성비 취미 갖는 능력과 어느정도 소비에 큰 관심이 없는 달란트를 받음. 체력이랑 정신능력 다 낮은데 넌 다 낮게 태어났으니 돈이라도 덜 쓰렴, 해준 느낌. 직장도 근근히 밥은 멕여주는 자리 찾아 들어옴...
무슨 취미인지 알려주라~궁금해! 나도 소비에 큰 관심이 없는데 취미가 없어 인생 삭막해...
어찌살아야하나
근데 또 생각해보면 직장생활이 누구한테 맞겠나 싶기도 해..ㅜ시바 눈물
직장체질이 어딨어 그냥 버티는거지..
ㄹㅇ..
저거 난데...ㄹㅇ로 나 뭐 만드는 재주 좋은거 같음ㅠㅠ저런 사람들 그냥 혼자 집중해서 뭐하는 직업해야 하는데
지금 근무시간이 너무 길어서 그렇지 짧아지면 아 난 직장 다니는게 맞구나 싶을 사람도 많을듯
나도 직장체질 아님 근데 먹고살려고 걍 돈버는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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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여행 가면 3만보 걸어도 거뜬하고
심지어 배도 안고파...
ㄹㅇ 그렇다고 체력이있어서 막노동이나 생산직을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내 재능은 고대에 있던거 아닌가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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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인생 너무 힘들다 먹고살기 싫어
난 사진관련 일 잘하는데 허리아파서 못하겠어 주말 뺏기는것도 싫고...ㅠ
달란트가 있긴한건지 내 한몸 먹여살리기 버겁다
나에게는 달란트가 없음을 인정하고 그냥 사는중 ㅠㅠ
나 잔아 ㅅㅂㅜ 체력이 좋아서 블루칼라 노동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이도저도 아니고
미래에 뭔가 빛볼날이 있겠지...
나도 확실한건 지금 직업 나한테 안 맞 음ㅠ
슬프다ㅜㅜ
ㄹㅇ나체략없어서 쿠팡도못가
평생 회사일에만 집착하며 불안해하며 살다가 완전히 다른일하게되었는데 이런인생도 있구나 생각돼
회사다닐땐 잠깐 그만두면 경력단절되니 조금쉬고 이직하기 급급했는데.. 직장은 회사일이 다가 아닌거같아 시야를 좀더 넓게 가져보는것도 살아가는 방법중 하나인듯
사람마다 맞는게 다르긴 하겠지만 혹시 무슨일 하는지 알 수 있을까? 직장생활하다 짐 병얻고 퇴사 앞두고 있는데 막막해 ㅠㅠ
@걸신들린배 난 학원강사 ㅎㅎ 생각보다 내가 애들을 좋아하더라구..
@레네흐 오호 선생님이었구나 잘 맞는다니 부럽다ㅠㅠ 나는 안되긴 하겠지만 그래도 알려줘서 고마워~
이쯤되면 직장 체질이 아님에도 계속 다닐수 있다는거에 의미를 두게됨..ㅋㅋㅋㅋ 사업은 진짜 절대절대 안되고 직장이라도 다녀서 돈벌이할수 있는 현실에 감사
현장직 잘맞는데 개복치라 응급실가는 인간은요..
에휴...ㅠ
난 그나마 가성비 취미 갖는 능력과 어느정도 소비에 큰 관심이 없는 달란트를 받음. 체력이랑 정신능력 다 낮은데 넌 다 낮게 태어났으니 돈이라도 덜 쓰렴, 해준 느낌. 직장도 근근히 밥은 멕여주는 자리 찾아 들어옴...
무슨 취미인지 알려주라~궁금해! 나도 소비에 큰 관심이 없는데 취미가 없어 인생 삭막해...
어찌살아야하나
근데 또 생각해보면 직장생활이 누구한테 맞겠나 싶기도 해..ㅜ시바 눈물
직장체질이 어딨어 그냥 버티는거지..
ㄹㅇ..
저거 난데...
ㄹㅇ로 나 뭐 만드는 재주 좋은거 같음ㅠㅠ
저런 사람들 그냥 혼자 집중해서 뭐하는 직업해야 하는데
지금 근무시간이 너무 길어서 그렇지 짧아지면 아 난 직장 다니는게 맞구나 싶을 사람도 많을듯
나도 직장체질 아님 근데 먹고살려고 걍 돈버는거지 뭐..